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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새로운 러시아, 제가 한번 가보겠습니다. 빅토르 프레티아코프&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그야말로 러시아를 위한, 러시아에 의한 곡들이었다. 앵콜곡까지 러시아의 여운을 느끼는 곡들을 선사해서, 오케스트라가 끝나자 러시아 일주를 막 완주하고 온 느낌이 들 정도였다. 한 나라의 분위기를 음악으로 느낀 것은 처음이었기에, 전율 넘치는 경험이었다. 격한 러시아의 바람에 흐트러진 머리를 정리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새로운 러시아, 제가 한 번 가보겠습니다. 빅토르 트레티아코프 &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김지현(ART Insight SNS운영팀) <공연정보> 일시: 2015년 5월 13일(수) 오후 8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주최: 코리아 차이코프스키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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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녀들의 집 vs 리어 왕
그녀들의 집vs 리어 왕 처음 ‘그녀들의 집’ 연극 줄거리를 보았을 때, 나는 단박에 리어왕이 떠올랐다. 과거에 권력을 가졌지만 늙고 병든 아버지, 그를 지켜보는 세 명의 딸들. 기본적인 사건의 전제가 유사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 작품을 보면서 우리가 눈 여겨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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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아버지의 집, 연극 그녀들의 집
아버지의 것이었던 집에 다시 그녀들이 돌아왔다. 연극 「그녀들의 집」.
아버지의 집, 연극 그녀들의 집 줄거리 아버지가 위독하자 둘째 딸은 그녀들의 집으로 자매들을 불러 아버지의 마지막을 함께 맞으려 한다. 아버지의 거짓 부음을 듣고 달려온 막내는 아직 살아계신 아버지를 보고 곧바로 떠나려 하지만, 간곡한 둘째의 만류에 하루만 머무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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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온전한 '나'의 성장에 대해 질문해 볼 수 있는 연극, '그녀들의 집'
자식으로서, 그리고 온전한 '나' 자신으로서의 성장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연극 '그녀들의 집'
오늘 소개해 드릴 공연은 연극 <그녀들의 집>입니다. 연출가 오유경이 2013년 <듀스(Duce)>에 이어 나와 우리 되돌아보기/여성시리즈 2번째 작품으로 김수미 作 <그녀들의 집>을 소극장 씨어터 송에서 올립니다. 공 연 명 연극 <그녀들의 집> 기 간 2015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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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 여자의 일그러진 자화상 - 연극 [그녀들의 집]
나와 우리를 돌아볼 수 있는 연극,극단 그룹 動‧시대의 < 그녀들의 집 >/ 극단 그룹 動·시대가 5월 1일(금)~6월 14일(일)까지 45일간 연극 < 그녀들의 집 >을 서초동 소극장 씨어터 송에서 공연.
재개발이 한창인 도시 외곽 호숫가 몸이 굳어 죽어가는 아버지가 사는 '그녀들의 집' 도망쳐 나왔던 그 곳으로 그녀들이 돌아온다. 아버지의 그늘 아래 화석처럼 남아있는 가족의 흔적 가족이란 이름의 메말라 버린 혈관 속으로 죽음의 그림자가 스며든다. <공연정보> 공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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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도서)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맞을까? 현재의 행복만을 찾으려고 하면 삶의 발전이 없는 것 같고, 미래에 행복을 두고, 그것을 얻으려고 노력하면 스트레스를 받고…
[Preview]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100세 시대를 멋지게 살기 위한 인생 특강 지은이: 이현청 값: 13,000원 출간일: 2015년 5월 20일 카모마일북스 인생은 정답이 없는 여행, 뚜벅뚜벅 인생 길을 걸어가는 용기에 대하여.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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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행복한 우리집 (도서)
어렸을 적에 학교에서나 집에서, 하얀 도화지에 그리고 싶은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그림이 그려져 있는 종이에 물감이나 크레파스로 색칠해 본 기억이 있나요? 아무 고민없이 그리고 싶은 그림을 떠올리고 손이 가는 대로 그리....
[Preview] 행복한 우리집 (도서) 지은이: 김은기 가격: 10,000원 출간일: 2015년 5월 20일 카모마일북스 신간 잊고 있었던 어린 시절의 색칠 공부 그리고 그림 그리기... 어릴적, 학교에서나 집에서, 하얀 도화지에 물감이나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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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빅토르 트레티아코프 &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국제콩쿨 입상자를 한꺼번에 두 명이나 만나기는 힘든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주어져서 정말 감사했다. 음악회에 갈 때마다 새로운 것을 얻고, 반성하고, 다짐하는 것 같아 기쁘다.
지난 주 수요일, 예술의전당에 음악회 나들이를 다녀왔다. 무려 차이콥스키 국제콩쿨 1위를 거머쥔, 그 후에도 꾸준히 대중들의 사랑을 받으며 연주자로서의 길을 닦아온 거장! 바이올리니스트 '빅토르 트레티아코프'와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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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을 보고 왔는데 주인공은 친구들 이였나?
쟝 훼랑디스와 그의 친구들?! 처음부터 제목이 뭔가 '나 이 공연 비판할 테니까 각오하세요^^' 이런 느낌이라서 자칫 선동하는 혁명가 처럼 보이지만 당연히 아니니,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란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플루티스트인 쟝 훼랑디스 (Jean Ferra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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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관습에 망치를 들다, 연극 '그녀들의 집'
겉으로는 양성평등의 시대인 21세기, 그러나 속으로는 곪아가고 있는 여성들의 자아. 가부장적 관습의 부조리를 고발하고 여성들의 심리적 아픔을 조명하는 연극 '그녀들의 집'을 만나보자.
재개발이 한창인 도시 외곽 호숫가 몸이 굳어 죽어가는 아버지가 사는 '그녀들의 집' 도망쳐 나왔던 그곳으로 그녀들이 돌아온다. 무한한 기대 속에 무너져내린 첫째. 조건없는 복종과 헌신 속에 박제된 둘째. 아버지의 성스런 존재 막내 이들을 기다리는 지난 날의 추억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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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5년 봄, 플루트 거장의 귀환.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가정의 달, 5월.
2015년 봄, 플루트 거장의 귀환이 왔다!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봄의 나른함에 클래식을 더해보다.
늘 그렇듯, 12개월 중에서 가장 포근한 가정의 달, 5월입니다. 그래서 가정의 달 기념,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여행'에 다녀왔습니다.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Friends of Jean Ferrandis) #공연정보# 1. 일시장소 : 2015년 5월 1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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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빅토르 트레티아코프 &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만족감에 만면에 미소를 띄우며 공연장 밖으로 나서게 만든 건 거장의 연주였다.
조선비즈 창간 5주년 기념 <빅토르 트레티아코트 &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2015.5.13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보도자료를 읽기 전 구글에 빅토르 트레티아코프를 검색했다. 트레티아코프, 트레티야코프, 트레챠코프, 여러가지 표기가 나왔다. 그래서 낯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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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빅토르 트레티아코프&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5월 13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빅토르 트레티아코프와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공연에 다녀왔다. 빅토르 트레티아코프는 러시아의 3대 바이올리니스트의 한 명으로 러시아 바이올린 한 학파를 대표하는 대단한 연주자이다.
빅토르 트레티아코프 &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세계적인 비르투오소, 바이올리니스트 빅토르 트레티아코프, 유럽에서 정상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노바야 러시아 스테이트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최초의 내한공연 2015년 5월 13일 수요일 오후8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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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짜 친구였나봐....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쟝 훼랑디스만 보고 간다면 실망할 수 도 있어요. 하지만 세상엔 이런저런 공연이 있는 법^^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쟝 훼랑디스<친구들) 부모님과 함께해서 더 좋았던 공연,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이 공연만 떠올리면 자꾸 웃음이 난다. 웃음이라는 키워드와 연관되어서 그런지 근래에 본 공연인 라이징스타와 자꾸 비교하게 된다. 라이징스타는 레이너 허쉬의 힘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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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우리들의 일그러진 초상, 그녀들의 집
아버지와 세 딸의 뒤틀린 삶, 죽음 앞에서 돌아보는 오래된 상처들. 연극 '그녀들의 집'
재개발이 한창인 도시 외곽 호숫가 몸이 굳어 죽어가는 아버지가 사는 '그녀들의 집' 도망쳐 나왔던 그곳으로 그녀들이 돌아온다. 아버지의 그늘 아래 화석처럼 남아 있는 가족의 흔적 가족이란 이름의 메말라 버린 혈관 속으로 죽음의 그림자가 스며든다. <줄거리> 아버지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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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와 우리를 돌아볼 수 있는 연극, 그녀들의 집
아들을 갖지 못한 아버지는 그녀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각각 강요된 역할에만 충실하게 만든다. < 그녀들의 집 >은 양성평등이 꾸준히 발전되고 있는 지금에도, 남성중심사회의 관습을 벗어나지 못하고 제대로 정체성이 성장하지 못한 세 여자의 일그러진 자화상을 묵묵히 폭로한다.
나와 우리를 돌아볼 수 있는 연극, 극단 그룹 動시대의 <그녀들의 집> <그녀들의 집>은 나와 우리 되돌아보기/여성시리즈 2번째 작품으로 소극장 시어터 송에서 5월 1일(금)~6월 14일(일) 45일간 진행된다. 아버지의 꿈을 자신의 꿈으로 삼았던 첫째. 한번도 최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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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와 우리를 돌아볼 수 있는 연극 '그녀들의 집'
나와 우리를 돌아볼 수 있는 연극,
극단 그룹 動‧시대의 < 그녀들의 집 >
그녀들의 집 나와 우리를 돌아볼 수 있는 연극,극단 그룹 動‧시대의 <그녀들의 집>을 소개합니다. 연극 <그녀들의 집>은 연출가 오유경이 연출한 '나와 우리 되돌아보기/여성시리즈' 2번째 작품인데요. 극단 그룹動·시대의 '나와 우리 되돌아보기 시리즈'는 아직 낯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