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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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프리다칼로전](~2015.9.4)
6월의 마지막날을 하루 앞둔 29일! 프리다칼로전을 관람하기 위해 올림픽 공원을 찾았습니다. 요즘 날씨가 너 무너무 좋던데, 그 기운을 받아 여전히 쨍쨍한 하루였습니다. 올림픽 공원은 겨울에 오고 다시 찾게 된 것인데, 계절이 바뀌니 느껴지는 느낌또한 새로워서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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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굿모닝 광대 굿 (7/9-11,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관객을 망자로 설정하여 관객의 저승체험형식으로 진행되는 '굿모닝 광대 굿'. 다양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굿'에 대한 대중들의 편견을 깨뜨린다!
7월 9일부터 11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평일 저녁 8시, 11일 주말 오후 4시.
굿모닝 광대 굿 저승 길 앞에서 마주하는 환한 새아침 개인적으로, '굿' 이란 단어를 들었을 때 느껴지는 느낌 혹은 생각은 바로 '무섭다'이다. 칼날 위를 아슬아슬하게 걸으며, 주술적인 말을 내뱉으며, 익숙하지 않은 무속의식이 떠오른다. 굿과 관련된 행사가 없어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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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깨어나시오, 아침이오! - 연희 집단 The 광대의 [굿모닝 광대굿]
연희집단 The 광대의 [굿모닝 광대굿]이 7월 9일부터 11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 오른다. 2012년 남산국악당 음악극 페스티벌 초연 당시 관객 투표를 통해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굿모닝 광대굿]이 3년 만에 새 옷으로 갈아입고 관객을 만난다.
깨어나시오, 아침이오! 매일같이 찾아오는 아침이지만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아침이지만 이 굿을 보고 난 뒤의 아침은 헌 아침이 아닌 새 아침이라오! 공연명ㅣ 굿모닝 광대굿 일시ㅣ 2015년 7월 9~10일 평일 저녁8시, 11일 주말 오후 4시 장소ㅣ 대학로 예술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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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깨어나시오, 아침이오! 굿모닝광대굿
굿모닝광대굿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 2015년 7월 9일~2015년 7월 11일까지 공연
굿모닝광대굿 연희집단 The 광대의 <굿모닝광대굿>이 7월 9일부터 11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 오른다. 2012년 남산국악당 음악극페스티벌 초연 당시 관객 투표를 통해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굿모닝광대굿>이 3년 만에새옷으로 갈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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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프리다칼로 전시회
프리다 칼로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당. 소마 미술관은 처음 가보는데, 오 꽤 크더라구요. 자연스럽게 전시회도 컸어요. 뭔가 다른 전시회보다 큼직큼직 높이높이 있는 느낌을 받았던 거 같아요. 그중에 최고는 영화전시!!!!!. 프리다칼로에 대한 영화를 한쪽 전시회장에서 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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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깨어나시오, 아침이오! "굿모닝 광대굿"
깨어나시오, 아침이오!
습관 너머 특별함을 깨우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광대들의 굿, < 굿모닝 광대굿 >
공연소개) 깨어나시오, 아침이오! 습관 너머 특별함을 깨우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광대들의 굿 먹어봐야 알고, 찔러야 알고, 넘어져 봐야 알고, 죽어봐야 아는 게 인간! 광대들이 무당과 저승사자 되어 살아있지만 사는 재미 모르는 이들을 망자의 세계로 데려간다. 망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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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굿모닝 광대굿
대학로예술극장에서 7월 9일부터 11일까지 굿모닝 광대굿을 만나볼 수 있다,
이미 남산국악당 음악극 페스티벌에서 초연 할 때 관객들의 투표로 최우수작품으로 선정되며,
그 작품성은 물론 대중성까지 인정받아 온 작품이다.
굿모닝 광대굿 굿모닝 광대굿 일자 : 2015.07.09 ~ 2015.07.11 시간 : 평일 저녁 8시, 주말 오후 4시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티켓가격 : 일반석 20,000원 주최 : 연희집단 THE 광대 후원 :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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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프리다칼로, 그녀의 작품 속에 빠지다.
프리다칼로 전시회 in 소마미술관 /
그녀의 강렬하면서도 슬픔과 고통이 서려있는 작품들을 떠올리며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화가 FRIDA KAHLO 지난 29일, 아트인사이트의 감사한 문화초대로 소마미술관에서 열리는 프리다칼로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8호선 몽촌토성역에서 내리고, 10분정도 걸으니 바로 보였던 소마미술관! (3호선 뿐인 대구지하철에 익숙한 저는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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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프리다 칼로 전
프리다칼로전 리뷰
개관 후 두번째 걸쳐 관람한소마 미술관의 <프리다 칼로전>은 프리다 칼로 및 멕시코 민중예술 작품을 보다 더 세부적이고 선명하게 관람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 아마 중남미 문화미술 중 여성 예술가를 중심으로 한 자리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을까? 프리다 칼로는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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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나의 평생소원은 단 세 가지, 디에고와 함께 사는 것, 그림을 계속 그리는 것, 혁명가가 되는 것이다. [프리다 칼로 전시회]
"나의 평생소원은 단 세 가지, 디에고와 함께 사는 것, 그림을 계속 그리는 것, 혁명가가 되는 것이다."
그녀의 평생소원은 단 세가지였다고 한다.그리고 칼로는 그 소원을 모두 이루고 잠들었다.
그런 의미에서, 비록 그녀의 삶이 고통으로 가득 찼더라도, 행복으로서는 나름대로 의미있는 삶이 아닐까?
<프리다 칼로 전>을 보고 왔다. 생각보다 작품수가 너무 적었다. 그림보다 사진이 더 많았던 것 같기도 하고.. 그녀의 그림을 보여주는 것보다 그녀의 '삶'을 통한 이야기가 주목적인 것마냥 칼로의 생애에 (좀 많이) 초점을 맞춘 느낌이었다. 그녀의 그림보다는 생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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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안토닌 드보르작 - 레퀴엠
산 자들에게 주는 따뜻하고 희망적인 메세지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 제 60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2015년 7월 6일(월)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주최 주한체코대사관, 서울오라토리오 후원 서울오라토이로 후원회 문의 02-587-9277,02-58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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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안토닌 드보르작_레퀴엠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은 기존의 레퀴엠이 '죽은 자를 위한 미사' 라면 이 작품은 산 자들에게까지 주는 따뜻하고 희망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어, 드보르작만의 특별한 생명력과 통찰력을 엿볼 수 있다.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제60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은 1890년 영국으로부터 위촉 받아 작곡되었고, 1891년 10월 영국 버밍엄 음악제에서 작곡가 자신의 지휘로 초연되었다. 기존의 레퀴엠이 '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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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프리다 칼로 전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라는 극찬을 받는 프리다 칼로.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드디어 그녀의 작품과 세계를 만나볼 수 있었다. 예술을 감상하는 데 필요한 건 사실 마음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런데 멕시코 당대 상황과 맥락을 이해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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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프리다 칼로 -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展
올림픽 공원 내 소마미술관에서 열린 프리다칼로 전에 다녀왔다. 소마 미술관은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전시 구성이 알차게 되어 있었다. 미술관에 3시 20분쯤에 입장했는데, 4시부터 작품 설명이 진행된다고 해서 오디오 가이드를 들을까 말까 하다가, 결국 안 하고 그냥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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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절망 속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꽃— 프리다 칼로
한결같은 표정을 가진 프리다 칼로의 초상화는 그 어떤 설명이나 미사여구가 필요치 않다. 그 자체로 그녀의 삶이고 그녀의 고통이다.
절망 속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꽃 프리다 칼로 展 소마미술관에서 열린 <절망 속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프리다 칼로>전은 세계 순회전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 100여점의 전시물을 통해 프리다 칼로와 그의 남편이자 벽화가로 유명한 디에고 리베라의 삶과 예술 세계를 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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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위대한 유산 일곱 번째 시리즈. 안토닌 드보르작 - 레퀴엠
한-체코 수교 25주년기념 공연! 위대한 유산 시리즈 일곱 번째 시리즈! 안토닌 드보르작 - 레퀴엠 박민규 (ART insight 문화초대 운영팀) 안토닌 드보르작 - 레퀴엠 일시 : 2015년 7월 6일 월요일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 홀 가격 : R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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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과연 드보르작의 레퀴엠은 기존의 레퀴엠과 어떻게 다른지, 어떤 생명력을 안겨줄지 기대가 됩니다. 또한 서울오라토리오의 합창과 목포시립교향악단의 연주, 정상급 솔리스트가 어우러진 쉽게 볼 수 없는 대규모의 구성이 감상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울오라토리오와 목포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는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2015년 7월 6일 오후 8시에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됩니다. 모차르트의 전기로 ‘레퀴엠’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한 저는 레퀴엠을 우울한 장송곡, 진혼곡 정도라고 알고 있었는데요. XD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