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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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기억의 체온_ '진짜 나의 모습은 무엇일까?' _ 예술공간 서울
조금은 심오하고 의미있으면서 지루하지 않은 이색적인 연극 하나를 소개하려 한다. <기억의 체온>은 가나메, 데루오, 시게루가 겪는 이야기로, 도플갱어라는 소재를 통해 주제를 전달하고, 그 과정에서 추리극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기 때문에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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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시회
폴란드의 역사와 현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시회.
안녕하세! 요즘 날이 참 덥지요? 더워서 지칠 때도 있지만 그래도 화창해서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기도 한 날들이에요ㅎㅎ 태풍이 지나간 뒤 비가 내리던 월요일,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 기회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을 다녀왔답니다. 버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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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를 만나러 가는 이야기, 추리코미디 희곡 < 기억의 체온 - 플랑크톤의 층계참 >
일상 생활에 대한 의심에 초자연적 요소를 결합하여 공포와 SF를 표현해낸 작가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희곡 <기억의 체온 - 플랑크톤의 층계참>입니다. 종교와 초자연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탄생한 본 희곡은 인간관계와 초자연적 믿음을 동시에 재해석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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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자기 자신을 만나본 적 있나요? 연극 '기억의 체온'
원래 연극이나 뮤지컬 같이 공연을 워낙 좋아한다. 공연만이 가지는 그 생생한 라이브성은 다른 매체가 따라올 수 없는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고민 없이 선택한 연극 '기억의 체온'은 오히려 나중에 살펴보니 흥미로운 소재로 한 연극이었다. 처음에 포스터만 보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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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기억의 체온
도플갱어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삶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코미디 추리극이다.
연극 < 기억의 체온 >을 통해 진짜 '나'를 만나보자!
'자기 자신을 만나본 적 있나요?' 연극, 기억의 체온 <공연안내> 공연기간 : 2015년 7월 17일 (금) - 7월 26일 (일) 공연시간 : 평일 8시 / 주말 4시 / 월요일 공연 있음 공연장소 : 예술공간 서울 장르 : 코미디 추리극 관람료 : 전석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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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00분. 죽을 자들을 위한 목소리. 안토닌 드보르작 - 레퀴엠
100분간의 숨 막히는 웅장함 웅장함이 선사하는 황홀경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Requiem Op.89] 박민규 (ART insight 문화초대 운영팀) 한국-체코 수교 25주년을 맞이하여 진행됐으며, 서울오라토리오 위대한 유산의 일곱 번째 시리즈로 진행된 안토닌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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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 안토니 드보르작'레퀴엠'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 안토니 드보르작'레퀴엠' 지난 월요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안토닌 드보르작의 '레퀴엠'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베토벤 장엄미사를 보고 온 저로서는 그 때와 같이 공연이 조금 어려울까 싶어 걱정이 앞섰는데요. 생각과 달리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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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불편한 깨끗함, 연극 < 모범생들 >
'하얗다'라는 깨끗함 안에 숨겨진 알 수 없는 속마음, 그 속을 들여다 볼 수 없는 꼭대기에 사는 상위 3%들이 누구나 한 번쯤 실패하게 되는 인생에서 언제나 승리자이기 위해 무엇을 '밟고 왔는지', 무거운 주제를 완벽한 구성으로 이루어 낸 연극, < 모범생들 >입니다.
연극 <모범생들> REVIEW 2015.07.11 오후 3시,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진행된 모범생들을 보고 왔습니다! 멋진 남자 배우분들 4명이 수트와 교복을 넘나들며 훈훈(*^^*)한 광경을 선사해 주신 덕분에 100분이라는 러닝타임이 휙 지나간 기분이었습니다. 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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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네가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연극 기억의 체온
잊는다는 건 인간에게 정말 중요한 능력이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진짜’가 되는 기억이라면 지울 수 없다.
기억의 체온 플랑크톤의 층계참 내가, 복제 되었다! 도플...갱어?! 개업하는 가게마다 얼마 못가서 문을 닫는다는 이상한 소문이 도는 건물, 있던 물건이 사라지고 없던 물건이 나타나는 불가사의한 현상, 가나메 앞에 갑자기 나타난 남편과 도쿄에 있는 회사에 평소대로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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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폴란드, 천년의 예술
미술관, 박물관들은 월요일에 휴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번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은 기획전시이기 때문에 월요일에도 개관한다. 덕분에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초대로 어제 무사히 전시를 관람하고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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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안다'는 나만의 착각, '기억의 체온'
있던 물건이 사라지고 없던 물건이 나타나는 불가사의한 현상, 가나메 앞에 갑자기 나타난 남편과 도쿄에 있는 회사에 평소대로 출근하고 있는 또 하나의 남편, 자신의 도플갱어를 보고 미쳐버린 요리사......
PREVIEW 기억의 체온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도플갱어는 단순한 도플갱어가 아니라 <기억의 체온>이라는 제목이 암시하듯 사람들의 기억이 만들어내는 분신이다. 우리는 가장 가까운 사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 사람을 ‘안다’고 생각하는 것은 나만의 착각이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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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대박 공연!
안토닌 드보르작 'Requiem' 요번 7월 6일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을 들으러 갔어요. 저번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 갔을 때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요번에 가보니까 사람도 엄청 많고, 밖에 음악분수쇼도 하고 있어서 엄청 아름다웠어요^^ '레퀴엠' 답게 플랫폼을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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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기억의 체온"
"잊는다는 건 인간에게 정말 중요한 능력이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진짜’가 되는 기억이라면 지울 수 없다."
1. 시놉시스 '시게루'는 자신이 한 행동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알고 보니, 시게루의 모습으로 둔갑한 두 명의 도플갱어가 또 다른 시게루의 삶을 살아가며 진짜 시게루의 존재를 위협하는 것. 시게루는 도플갱어의 출현이라는 기묘한 현상의 근원을 조사하게 된다. 조사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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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죽음 그 이상의 경이로움.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마냥 슬픈 죽음의 레퀴엠이 아니었다.
오히려 유한한 끝 앞에서 삶에 대한 예찬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나의 남은 시간을 생각하고 천천히 걸어야 겠다고 다짐했다.
연주회 중간이나 끝나고 바로 글을 쓰지 않으면 음악의 여운이 어느 정도 흩어지고 단편적인 기억만 남는다. 조금 아쉽지만 그렇게 기억의 조각들을 띄엄띄엄 엮어 전체적인 이미지와 느낌을 적어 내려가려 한다. 오케스트라 70명, 합창 113명, 4인의 솔리스트 그리고 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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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중세부터 현재까지, 폴란드 예술의 흐름,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중세부터 현재까지, 시간의 흐름 순으로 만나는 폴란드의 예술
중세부터 현재까지 폴란드 예술의 흐름,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더우니까 아예 일찍 만나서 갔다 오자"하고 친구와 일찍 박물관으로 출발하였다. 입장할 때 안내해 주시는 분께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고 말해주셨다. 핸드폰을 잘못 떨어뜨려서 카메라도 상태가 안 좋은데 같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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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리고사랑을보다
'정윤희'가 읽은 청춘의 문장과 '김은기'의 꽃그림에 담긴 우리가 사랑해야 할 인생 이야기 분야- 에세이 (2015 6 3 초판 1쇄 출간), 200쪽, 13000원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그리고 사랑을 보다'라는 책입니다. 출판저널의 대표인 정윤희가 인생을 살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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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안토닌 드보르작 - 레퀴엠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리뷰입니다.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 한국ㆍ체코 수교 25주년 기념음악회 -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은 1890년 영국으로부터 위촉 받아 작곡되었고, 1891년 10월 영국 버밍엄 음악제에서 작곡가 자신의 지휘로 초연되었습니다. 기존의 레퀴엠이 '죽은 자를 위한 미사'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