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REVIEW]그리고사랑을보다
'인생의 벼랑 끝에서 휘청거릴 때 사는 게 힘겹다며 지친 그대에게 "괜찮아 그건 모두 사랑이야"라고 말해 주고 싶다. 정윤희가 읽은 청춘의 문장과 김은기의 꽃그림에 담긴 우리가 사랑해야 할 인생 이야기*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감사히 읽었습니다 : ) 책을 읽은 기
-
[Review] 폴란드, 천년의 예술
국립 중앙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폴란드, 천년의 예술 : 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을 관람하였습니다. 매 주 월요일은 휴관이지만, 특별전시를 하는 7월 13일에 관람을 할 수 있었습니다. 도슨트는 오전 10시, 11시 그리고 오후 3시에 진행되니 유념하시기를 바랍니다
-
[REVIEW] 그리고 사랑을 보다 (도서)
키워드는 인생, 사랑, 그리고 이야기.
[REVIEW] 그리고 사랑을 보다 (도서) 정윤희 (글), 김은기 (그림) 작가님들의 "그리고 사랑을 보다". 전체적으로 봄꽃 이야기, 여름꽃 이야기, 가을꽃 이야기, 겨울꽃 이야기의 4가지 챕터로 나뉘어 있고, 내용들은 정윤희 작가님 특유의 담담하고 담백한 어투로
-
[Preview] 꽃보다 말씀
어린 시절의 추억을 찾아서! 화사하고 따뜻한 그림을 그리는 김은기 화가의 컬러링북 '꽃보다 말씀'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전에 소개해드렸던 화가 김은기 님의 또 다른 컬러링 북인 <꽃보다 말씀>이라는 책입니다. 요즘 들어 컬러링북이 부쩍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최근 TV 예능 프로그램에서 저의 어린 시절에 종이접기로 유명했던 김영만 선생님이
-
[PREVIEW] 컬러링북 - "꽃보다 말씀"
색칠하는 컬러링북, "꽃보다 말씀"
[PREVIEW] 꽃보다 말씀 -컬러링 북- 아트인사이트의 41번째 문화초대, 서포터즈인 저에게는 두번째 문화초대로 "꽃보다 말씀" 책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꽃보다 말씀"은 그림 안을 색칠을 할 수 있는 컬러링북인데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
[Review] 책과 세상을 바라보는 정윤희 작가의 따뜻한 시선, 그리고 사랑을 보다
지난 주에 프리뷰로 소개해드렸던 정윤희 작가가 쓰고, 김은기 작가가 그린 '그리고 사랑을 보다'를 읽었습니다. 책은 봄꽃 이야기부터 겨울꽃 이야기까지 총 네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월간 <출판저널>의 발행인이자 북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분 답게 매 에피
-
[Preview] 컬러링북 < 꽃보다 말씀 >
김은기 작가의 컬러링북, < 꽃보다 말씀 > 프리뷰입니다.
작년에 출간된 <비밀의 정원>을 시작으로, 컬러링북 열풍이 멈추질 않고 있다 펜 스케치밖에 없는 책을 보며 처음엔 저걸 누가 사나.. 싶었지만 '어른들의 색칠놀이', '힐링 도서'라는 이름과 함께 승승장구하면서 컬러링북은 이제 한 번도 안 칠해 본 사람이 드물 정도로
-
[Preview] 페인터즈 히어로(The Painters: Hero)
페인터즈: 히어로는 미술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관객과 소통한다. 여기에 새로운 영상기법인 프로젝션 매핑까지 더해져 관객에게 다채로운 시각 경험을 선사한다. 페인터즈: 히어로는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어 남녀노소, 국적을 불문하고 공감대를 형성한다.'영웅'이라는 주제를 그림의 소재로 삼은 페인터즈: 히어로에는 마이클 잭슨, 이소룡, 슈퍼맨 등 세계적인 영웅 캐릭터들이 각기 다른 10가지 미술기법을 통해 무대에서 재탄생 한다. 과정을 보는 즐거움을 넘어 85분간 쉴 새 없이 거듭되는 기발한 반전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감동을 전해준다.
히어로를 그리다, 히어로를 만들다 페인터즈 히어로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공연정보> 공 연 명 : The Painters: HERO (페인터즈: 히어로) 공연기간 : 2010년 10월1일~OPEN RUN 공연장소 : 서울극장 5층 (페인터즈: 히
-
[Review] 폴란드, 천년의 예술 展 IN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장에 본격적으로 들어서기 전까지 이번 전시는 다소 생소하게 다가왔다. 하지만 관람을 마친 후 이러한 느낌은 이내 신선함으로 바뀌었다. 전시를 관람하는 동안 단번에 나의 시선을 사로잡고 감탄을 금치 못한 작품들이 여럿 있었다. 사진촬영이 허용되어 핸드폰에 많이 담아
-
[review]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에 다녀왔습니다! :) 7월 13일 월요일에 갔다왔는데요, 보통 월요일엔 휴관 :(...으로 알고 있었고 이촌역에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가는 통로도 닫혀있어서 뭔가 잘못된건 아닐까, 싶었는데! 다행이 아니더라구요 ㅎㅎ 무사히 전시 보고 왔습니다!
-
[Review]회화속에 살아있는 폴란드의 역사! < 폴란드, 천년의 예술 展 >
대별로 역사를 알아가며 감상하는 전시회는 정말 만족스러웠다.어마어마한 규모의 전시회였고, 정말 다양하고 많은 작품들을 담고 있었다.'폴란드'에 대해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예술적인 면 뿐만이 아니라 다른 것들도 알아가고 싶은 호기심을 주었던 전시였다!
지난 주 월요일! 비가 세차게 내리는 하루였지만 문화생활하러 총총. 국립중앙박물관으로 향했다. 중세시대부터 현재의 폴란드 예술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폴란드, 천년의 예술 展> 폴란드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었던 나로서는 관람도 하고 지식도 얻을 수 있는! 좋
-
[preview] 히어로의 출연! 페인터즈:히어로
조금 더 공연에 대한 짧은 지식을 드리자면,
이번 공연은 다른 공연들과는 차별적인 기법이 적용되어있는데
몇 가지 특징으로는 새로운 영상기법인 프로젝션 매핑으로
관객들에게 시각 경험을 선사하며,
3D 비디오를 통해 좀 더 역동적인 모습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 거기에 반전은 기본 필수 ★
이 정도만 해도 이번 공연은 분명 안 보고 그냥 지나치면
아쉬울 정도로 꼭 챙겨봐야할 공연으로 봐도 될 것 같지 않나요?! ㅎㅎ
이번 공연의 표지는 기존과는 다르게 색다르고 무언가 통통 튀는 감이 있죠?! 맞습니다! 바로 이번 소개해 드릴 공연은 세계인들이 모두 감동한 히어로의 내용이 담긴 페인터즈 공연입니다! [ The Painters : Hero ] '페인터즈'란 사실 저도 처음 듣는 용어였
-
[Review] 폴란드, 그 역사의 수난과 고통을 느끼며 – 폴란드, 천년의 예술展
지난 월요일, ‘폴란드, 천 년의 예술전’을 관람하기 위하여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왔다. 그곳에 도착하기 전까지만 해도, 처음 가는 곳이라는 생각에 약간은 긴장된 마음으로 아침 일찍부터 비를 뚫고 도착했더니 이게 왠걸 뭔가 낯익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분히 기억을 더듬어
-
[Review] 폴란드, 천년의 예술 展 리뷰
아트 인사이트 39번째 문화초대 덕에 지난 13일, '폴란드, 천 년의 예술 展'을 관람했습니다.
폴란드, 천 년의 예술展 리뷰 아트 인사이트 39번째 문화초대 덕에 오늘 13일, '폴란드, 천 년의 예술 展'을 관람했습니다. 비가 그친 뒤, 날이 선선해져 전시를 보러가는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호수와 정원으로 둘러싸여 있는데요 수면 위를 훑고 지나
-
[Preview] 페인터즈: 히어로 (서울극장, 오픈런공연)
페인터즈: 히어로는 넌버벌 퍼포먼스 공연인 만큼 시각적인 요소가 주가 되는 공연으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라이브드로잉과 요즘 공연트렌드인 영상을 활용한 첨단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신개념 아트 퍼포먼스다.
페인터즈 : 히어로 지난 번 프리뷰/리뷰를 썼던 공연인 '굿모닝 광대 굿'이 관객을 망자로 설정한 관객참여형식의 특별한 공연이었다면, 이번에 소개할 '페인터즈: 히어로'는 대사없이 몸짓으로만 극을 이끌어나가는 '넌버벌 퍼포먼스'공연이다. 사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난타
-
[Preview] The Painters: HERO (페인터즈: 히어로)
ART insight의 41번째 문화 초대로 "The Painters: HERO (페인터즈: 히어로)"를 관람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월요일 아침마다 학교 셔틀버스를 타기 위해 종로 3가에서 1호선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데요, 그때마다 "The Painters: HER
-
[Review] 폴란드, 천년의 예술
폴란드 예술의 흐름을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전시이자 회화와 조각, 소묘, 공예, 포스터 등 250여점의 작품이 선보이는 최대 규모의 전시
중세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폴란드 예술의 흐름을 한 눈에 살펴 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전시이자 회화와 조각, 소묘, 공예, 포스터 등 250여점의 작품이 선보이는 최대 규모의 전시. 전시개요에서 내가 주목해야할 부분은 저 문장이었다. 코페르니쿠스와 쇼팽의 나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