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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1월 12일, 모네의 빛을 그리다 展을 보러
용산 전쟁기념관을 방문 했습니다.
이번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은 인상주의 대표 화가 클로드 모네의 그림을
IT기술과 연계한 세계최초의 컨버전스 아트전입니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리뷰 1월 12일, 모네의 빛을 그리다展을 보러 용산 전쟁기념관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은 인상주의 대표 화가 클로드 모네의 그림을 IT 기술과 연계한 세계 최초의 컨버전스 아트전입니다. 컨버전스 아트는 명화가 디지털로 변환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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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다락에서 여행
체코인형극 <다락에서 여행> 일시 ㅣ 2014년 12월 12(금) ~ Open Run / 금 17시, 20시 / 토▪일▪공휴일 15시, 18시 장소 ㅣ 퍼즐인형극장 다락극장 가격 ㅣ 전석 3만원(비지정석) (2016년 01월01일 ~ 2016년 02.월 28일 한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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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모네 빛을 그리다 展
<모네, 빛을 그리다 展>기 간 2015년 12월 11일(목) – 2016년 2월 28일(일)전시시간 서울_오전 10시 – 오후 6시, 입장마감 오후 5시휴 관 일 매주 월요일 및 용산전쟁기념관 지정일전시장소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주 최 ㈜문화방송, 이데일리㈜주 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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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알렉산드로 멘디니전
“좋은 디자인은 시와 같고 미소와 로맨스를 건넨다” -멘디니 ◆ 전 시 명: Alessandro Mendini – The Poetry of Design ◆ 전시기간: 2015년 10월 9일 ~ 2016년 2월 28일 ◆ 전시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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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유머와 변신, 협업, 색채 배합의 마술사’ 멘디니展 리뷰
이 전시를 누군가에게 추천한다면 가장 먼저 얘기해두고 싶은 것은 전시된 제품들이 만약 그 현란한 색채와 유머러스한 ‘리디자인’이 없다면 어떨지 생각하면서 전시를 관람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이것이 번거롭다면 그냥 즐겨도 상관없다. 보는 것만으로도 멘디니의 유머러스한 디자인에 즐거움을 느낄 것이다.
1월 3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진행 중인 멘디니展을 관람하고 왔다. 프리뷰에서 언급했듯이 핫한 장소인 만큼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Mr. Ciao가 관람객들을 반기고 있다. 입구부터 발랄한 분위기였다. 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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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듣는다. 3번. 그들의 이야기. 다락에서 - 여행
미싱은 바쁘게 잘만 돌아가는 숨막히는 세상. 1시간 남짓의 시간을 통해 나만의 추억여행으로 떠나보는건 어떨까? 합정동의 자그마한, 마치 다락방을 연상시키는 듯한 다락극장. 그리고 그곳에서만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인형들의 이야기. 다락에서 - 여행
어느덧 3번째 방문. 나에겐 넘나 그리운 것. 다락에서 여행 3번째다. 그만큼 나에겐 어느새 익숙한 곳이 되어가고 있다. 그곳은 합정동 다락극장. 2015년 1월, 이곳에서 체코 인형극 다락에서를 처음 접했다. 그리고 1년이 지난 2016년 1월 17일. 난 다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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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세상 : 모네-빛을 그리다展
모네가 그림을 그리던 순간, 그곳을 바라보던 모네의 시각. 바로 이 순간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모네의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이 전시는 볼 가치가 충분하다.
모네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모네-빛을 그리다'展 컨버전스 아트 기술을 이용한 전시 '모네-빛을 그리다' 전시가 전쟁기념관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글에서 얘기했듯 컨버전스 아트란 명화가 디지털로 변환되어 입체적인 영상신호로 바뀐 뒤 고화질의 프로젝터를 이용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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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혜화역 대학로 연극과 뮤지컬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그래서일까, '진홍빛 소녀'와 '잠수괴물'은 모두 "그래도 사람이어야 한다" 라는 말을 하지만 공연들을 통해 참 사람이라는게 그리 쉽지많은 않은 것이라는 것을 새로이 깨닫게 되면서 그래도 이런 사회에서 진정한 사람으로 남아 살기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이 괴물이 되어서라도 타인을 짓밟고 나아가야 하는 것인가? 등의 불편한 질문들을 던지며 무거운 생각을 해보게끔 만들어주었던 것 같다.
바쁜 1월 한 주를 지내고 대학로예술극장에서 기대하던 이번 1월 추천 연극을 보고왔답니다 :-)! 바로바로, #진홍빛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연극 #뮤지컬을 동시에 보는 자리였죠? 연극과 뮤지컬같은 배우들의 연기가 이루어지는 공연에는 한 역할에 1~2명정도의 배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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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 디자인으로 쓴 시
좋은 디자인이란 시와 같고, 미소와 로맨스를 건네주는 것이다. -알레산드로 멘디니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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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디자인에서 인문학,그리고 유쾌함까지 갖춘 알렉산드로 멘디니展
알렉산드로 멘디니전 리뷰
전 시 명: Alessandro Mendini – The Poetry of Design
전시기간: 2015년 10월 9일 ~ 2016년 2월 28일
전시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
전시구성: 초기 작업에서 최근작까지 다양한 장르가 집결된 600여 점의 작품
전시주최: ATELIER MENDINI, 서울디자인재단,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
전시주관: 아트센터이다, 마이아트예술기획연구소
지난 주말에 알렉산드로 멘디니展에 다녀왔습니다. 가족단위의 관람객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저는 관람하기전에 미리 전시회의 정보와 작품들을 보고 갔지만'어린이들이 보기에 이해가 잘 안되서 지루하지 않을까?''디자인 비전공자들은 즐겁게 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살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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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즐거운 전시회, 알렉산드로멘디니展
‘이 작품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은?’ 아직 제 머릿 속 어딘가에 남아있는 주입식 교육의 잔재 때문일까요? 전시회를 보러가면 으레 행복과 동시에 약간의 긴장감이 밀려오곤 합니다. ‘심오한 뜻을 담고 있는데, 내가 부족해서 아무것도 못 느끼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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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일상을 디자인으로 바꾼 알레산드로 멘디니전!
생각만 살짝 바꾸었을 뿐이지만 이런 독특한 작품들을 만들 수 있는 멘디니의 상상력 또한 대단한 것 같고 다양한 재료들을 통해
하나의 작품들을 또 다른 느낌과 의미를 가질 수 있게 만드는 그의 재능이 무척이나 빛나던 전시였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오디오 가이드를 빌리려고 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오디오 가이드가 핸드폰이였다. 핸드폰 하나도 비쌀 텐데 정말 신기했다. 아쉽게도 밤에 갔기 때문에 도슨트도 못 들었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오디오 가이드를 들었는데 오디오 가이드는 총 31개로 되어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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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른들을 위한 체코 인형극, 다락에서 여행
혹시 일상에 지쳐 계신가요?
어른들을 위한 인형극을 들어보셨나요?
인형들과 떠나는 감성여행,
어디든 떠날 수 있는 상상 속의 여행을 떠나려 인형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락에서... 여행 <공연 정보> 공연명 : 체코인형극, <다락에서 여행> 공연일시 : 2014년 12월 12일 (금) ~ Open Run 공연시간 : 금 17시, 20시 / 토▪일▪공휴일 15시, 18시 공연장소 : 퍼즐인형극장 다락극장 연출, 극작 및 인형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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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디자인이 주는 즐거움, 알레산드로 멘디니전
이번 전시는 비록 전시를 관람하는 그 잠깐 뿐일지라도 우리에게 즐거움과 재미를 주는 디자인을 통해 우리의 감성과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다. 멘디니의 디자인은 관람객들로 하여금 감성을 이끌어내고 상상을 하도록 자극시켜주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바로 멘디니가 말하는 '디자인'의 힘이자, 멘디니의 디자인만이 가지고 있는 '힘'이 아닐까.
알레산드로멘디니展 - 디자인으로 쓴 시 Alessandro Mendini Exhibition - The Poetry of Design 2015.10.09 ~ 2016.02.28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 “좋은 디자인은 시와 같고 미소와 로맨스를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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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빛의 화가 모네전 < 모네, 빛을 그리다 >
인상 깊게 남은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 모네, 빛을 그리다 >, 눈을 빛으로 가득 채우고 돌아왔다!
모네, 빛을 그리다 -빛의 색깔을 찾아낸 화가- 모네전에 가기 위해 전쟁기념관에 들렀다. 모네의 작품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인상파 화가로 알려진 모네의 작품뿐 아니라 모든 인상파의 작품은 평소 접할 때마다 항상 나에게 특별한 인상을 심어준다. 그래서 인상파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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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일상에 지친 당신과 떠나는 '다락에서 여행'_체코인형극
일상에 지친 당신을 위해 떠나는 인형과의 여행. 그 동안 잊고 지냈던 감성과 신비한 에너지를 다시 느끼고 싶다면 체코 인형극 '다락에서 여행'으로 떠나볼까요?
일상에 지친 당신과 떠나는 <다락에서 여행>_체코인형극 ‘일상에 지친 당신과의 여행을 떠나려 인형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어린 시절 나만의 비밀스러운 공간에 대한 기억이 있다. 장롱 속이나 두꺼운 담요 밑, 새로 산 가전제품의 박스 안, 왠지 모를 아늑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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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홍빛 소녀의 외침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Ⅰ.진홍빛 소녀 지난 토요일(1월 9일) 대학로예술극장 3관 (쇳대박물관)에서 '진홍빛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연극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바로 윗층 카페에서 입장권을 보여주면 20%할인된 가격으로 음료를 마실 수 있었어요. 라떼 두 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