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컨버젼스 아트’는 처음 접해 보는데 프로젝터를 통해 모네가 보았던 바로 그 풍경을 재현하고자 한 시도가 돋보였다.
< 모네, 빛을 그리다 > PART 1. 이해의 시작 : 모네 그리고 빛 (1840년 ~ 1862년 이전) 모네와 그의 아내 카미유를 포함, 그의 주변 인물들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진다. PART 2. 영혼의 이끌림 : 나의 친구, 나의 연인, 나의 색채 (1862년 ~
-
[Preview] 추억이 있는, 다락에서 여행
노오란 불빛아래 추억에 젖을 수 있는, 다락에서 여행.
어렸을 때부터 작은 공간을 좋아했다. 책상 밑이나, 의자와 의자 사이를 이불로 덮은 곳이나, 텐트나, 다락방이나.. 그 공간 안에서 책을 읽거나 코코아를 마시거나, 친구와 얘기하는 것이 좋았다. 아마 작은 공간에서 느껴지는 노란 불빛이나 따뜻함 때문에 그 공간을 좋아
-
[Preview] 어른과 아이 모두를 위로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
빼어난 스토리의 연극과 풍성한 볼거리의 그림자극 사이를 신나게 오가는 [사랑해, 엄마].
할 수만 있다면 되돌아가고픈 그때 그 순간이 우리 눈앞에 펼쳐집니다.
사랑해, 엄마 어른과 아이를 위한 그림자극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동화의 세계로 2016.01.15(금) ~ 2016.03.06(일) 선돌극장 빼어난 스토리의 연극과 풍성한 볼거리의 그림자극 사이를 신나게 오가는 [사랑해, 엄마]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할 때 비로소 완성
-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상세정보>
모네, 빛을 그리다 展리뷰
장소 : 용산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기간 : 2015.12.11 ~ 2016.02.28
시간 : AM 10:00 ~ PM 6:00 (입장마감 PM 5:00)
*매주 월요일은 휴관
가격 : 15,000원
관람 등급 : 전체관람가
주최:(주)문화방송, 이데일리(주), 서울신문
주관:본다빈치(주),아시아브릿지컨텐츠(주)
문의:1661-0553
홈페이지: www.lovemonet.com
1월 5일 낮에 <모네, 빛을 그리다 展>에 다녀왔습니다.우수한 IT기술로 복원된 전시회를 기대하며 방문했는데제가 상상했던 것과 달랐던 색다른 전시회였습니다.특히 전체적인 연출방법이 가장 인상적인 전시회였던 것 같습니다. 모네는 인상주의에 눈뜬 화가로, 빛, 시간과 계
-
[Review] 순간의 아름다움에 대한 고찰, < 모네, 빛을 그리다展 >
순간순간의 아름다움을 포착하고자 했던 모네. 그가 그려낸 빛을 보다. < 모네, 빛을 그리다展 >
[Review]순간의 아름다움에 대한 고찰, <모네, 빛을 그리다展> 순간의 아름다움을 포착하고자 했던 모네. 이를 현대적으로 구현하였을 때 그 아름다움은 증폭될지, 살짝은 어색할지 알고 싶었다. 사실 모네 작품만으로도 아름다우니 보기에 좋지 않을 건 없을 것이긴 하지
-
[Review] 옥탑방 고양이, 대학로 로맨틱 코메디 대표 연극
옥탑방 고양이 ː 말랑말랑한 감성으로 즐기는 연극
옥탑방 고양이 ː 말랑말랑한 감성으로 즐기는 연극 대학로 로맨틱 코메디 대표 연극 < 옥탑방 고양이 > 오랜만에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공연장소인 틴틴홀 근처 스트릿츄러스에서 츄러스 한가닥하고 티켓과 함께 찰칵 티켓에도 써 있듯이 벌써 15주년 역사의 <
-
[Preview] 겨울 나그네, 음악회에서 만나는 슈베르트의 이야기
겨울 나그네 ː 피아니스트 조재혁, 메조소프라노 백재은이 들려주는 겨울 이야기
겨울 나그네 ː 음악회에서 만나는 슈베르트의 이야기 겨울. 날은 춥고, 일조량이 적어 다른 계절에 비해 우울감이 자주, 크게 찾아오는 계절이다. 이런 겨울에 슈베르트는 어떤 음악으로 이야기를 했을까, 음악회 <겨울 나그네>는 이 질문에 답을 해줄 공연일 것이다. [ 연
-
[Preview] 비엔나로 떠나는 왈츠 여행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2016 신년음악회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VIENNA WALTZ ORCHESTRA - 공연명 : 비엔나 왈츠 오케스트라 Vienna Waltz Orchestra- 지휘 : 산드로 쿠트렐로 Sandro Culturello- 소프라노 : 타티아나 아귀아르 Tatiana
-
[Review] 빛의 색깔을 찾아낸 화가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본 전시는 모네의 예술 인생에 따라 총 5개의 구역에서 테마별로 흘러가며,
총 3가지의 스페셜 파트 또한 마련되어 있다.
그 중 각 파트를 대표하는 작품들을 그의 일대기와 함께 엮어 소개해보려 한다 : )
찬란한 빛, 그 빛만큼 뚜렷한 그림자를 지녔던 화가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전시 안내 - 기간 : 2015년 12월 11일 (목) - 2016년 2월 28일 (일) 전시기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 입장마감 오후 5시 (서울) 휴관일 : 매주 월요일 및
-
[Review]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모네, 빛을 그리다 展'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지난 12월 11일 오픈한 <모네, 빛을 그리다 展>에 다녀왔다. 개인적으로 정말 정말 기대를 많이 했던 전시였는데, 만족스러운 부분도 있었고 다소 아쉬웠던 부분도 있었다. 우선 지난 여름 유럽여행 시 프랑스에서 모네와 관련된 굉장히 멋진 추억
-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리뷰
모네는 인상주의의 대표화가이며 그는 빛으로 모든 것을 표현하고자 했다. 그리고 그의 작품들은 이제 영사기의 빛을 통해서 새로운 형태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새로운 시도이기에 미흡한 점들도 분명했지만 예술이 기술과 만나면서 새로운 형태로 재탄생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꽤 흥미로운 일이다.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 리뷰 기술이 예술을 만났을 때 (When Technology Met Art) 전시라고 하면 생각나는 풍경은 비슷하다. 벽에 걸린 그림들, 줄지어 선 사람들, 다가가지 말라는 빨간 선, 작게 쓰인 그림 설명을 보기 위해 다가가는 사람들. 하지만
-
[Review] 빛의 색깔을 찾아내다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세계 최초 모네 컨버전스 아트전 <모네, 빛을 그리다 展> 개최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요즘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클로드모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역시나 입구에서부터 예상과 너무 다른 전시가 시작됬습니다. 이번 전시의 특징은 인상
-
[Review] 이탈리아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멘디니 展
아직은 새해가 어색하던 1월 3일에, DDP 디자인 전시관에서 진행된 알레산드로 멘디니 전에 다녀왔다. 현대 미술 전시는 여러 차례 가본 적이 있지만, 산업 디자인 전시는 처음이라 기대도 반, 잘 이해하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데서 오는 걱정도 반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
[Preview] 피아니스트 조재혁과 메조소프라노 백재은의 [겨울 나그네]
피아니스트 조재혁과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슈베르트 [겨울 나그네] [겨울 나그네] 슈베르트 사랑에 실패한 청년의 괴로움이 진하게 고여있는 노래 총 24개의 노래로 이루어진 [겨울 나그네]는 슈베르트의 대표적인 연가곡으로 1827년 그의 나이 30세때 작곡된 작품이다. 연
-
[Review] 친근하게 다가온 모네의 그림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모네, 빛을 그리다 展“ 1월 5일,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 중인 ‘모네, 빛을 그리다’전시를 관람하고 왔다. 평일 오후 시간이여서 그런지 한적한 모습이었다. 전쟁기념관은 입장 마감을 5시에 종료한다고 해, 볼일을 끝내고 급하게 가서 겨우 입장할 수 있
-
[Preview] 슈베르트와 함께하는 겨울, '겨울 나그네'
피아니스트 조재혁과 메조소프라노 백재은이 들려주는, 슈베르트의 겨울.
공연정보 클래식 공연 <겨울 나그네> 일시 : 2016. 01. 22 장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출연 : 조재혁, 백재은 관람등급 : 만 7세이상 관람시간 : 130분 프로그램 Piano Sonata no.21 B flat, D.960 Die Winterreis
-
[Review] 모네전에 다녀온 그림일기, '모네, 빛을 그리다展'
제가 느꼈던 모네의 '사명'은 사실은 모네의 무한한 감탄에서 자연스럽게 탄생한 것이었습니다. 그의 무지막지한 감수성을 저는 상상도 할 수 없었지만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을 보고 나니 발톱의 때만큼은 상상해 볼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당신도 당신의 모네를 만나보았으면 좋겠네요!
제가 느꼈던 모네의 '사명'은 사실은 모네의 무한한 감탄에서 자연스럽게 탄생한 것이었습니다. 그의 무지막지한 감수성을 저는 상상도 할 수 없었지만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을 보고 나니 발톱의 때만큼은 상상해 볼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당신도 당신의 모네를 만나보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