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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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색다르게 즐기는 우리 민요와 가곡
3월 17일 아트인사이트 (http://www.artinsight.co.kr)를 통해서 <제 7회 아름다운 우리 노래>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뮤지컬은 자주 보는 편인데, 이런 오케스트라나 성악 공연은 접할 기회가 많이 없었어요. 마지막으로 본 게 고등학생 때 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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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시간을 되돌린 추억의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추억의 명곡들과 함께 따듯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볼 수 있는 공연. 한 사람의 일생을 그리며 '그 시절, 내 첫사랑'을 생각나게끔 만드는 이 뮤지컬은 부모님들께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2016. 03. 19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한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모처럼 만에 보았던 따듯한 공연이었고, 편하게 볼 수 있는 공연이었다. 물론 좋은 작품들이지만 대학로에는 로맨틱 코미디만 있다고 착각하면 안 된다! '그 시절, 내 첫사랑' 어떻게 보면 이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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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비발디에서 마이클 잭슨까지' 뮌헨 소년 합창단 내한공연
뮌헨 음악 역사의 기품을 보여줄 뮌헨 소년 합창단이 첫 내한공연을 가진다. 그 일정과 정보들을 알아보고 공연을 즐겨보자!
공연 개요 공연명 뮌헨 소년 합창단 공연 일정 2016. 03. 30 (수)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지휘 / 반주 랄프 루드비흐 Ralf Rudewig / 안톤 바스 Anton Wass 티켓 예매 SACTicket 580-1300, 인터파크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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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웃음이 있는 음악회
< 제7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 궁금하지 않으세요?
지난 주에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에서 받은 첫 번째 문화초대, 제7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음악회에 다녀왔어요! 음악회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렸는데, 서울에 4년을 살면서 예술의전당은 몇번 가봤지만 콘서트홀은 처음이었어요. 그래서 옆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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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름다운 목소리가 기다려지는 공연, 『뮌헨 소년 합창단』내한 공연
음악 공연을 매우 좋아하는 나는 합창단 공연도 몇 번 가본 적이 있었다. 하지만 외국 소년 합창단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나는 소년 합창단이라고 하면 리베라 합창단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아무래도 유명한 상투스 노래 때문일 것이다. 상투스를 포함해 여러 합창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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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 보도지침 >
이 단어는 꼭 써라? 저 사진은 절대 쓰지마라? 어느 날 부터인가, 어느 이름 모를 곳에서 날아오는 팩스 그 날 이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그 누구보다 뜨거욲 대학시절을 함께 보내고,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던 네 명의 친구는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걷잡을 수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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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공연 - 뮌헨 소년 합창단
독일 뮌헨 소년 합창단 첫 내한 공연 :: 2016년 03월 30일 , 예술의 전당 . . . 얼마전 영화 오빠생각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된 어린이 합창단 그리고 어린시절 봤던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그 영화에서처럼 음악적 교육이라는 취지하에 설립되어진 합창단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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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뮌헨 소년 합창단, 첫 내한 공연!
2016.03.30 (수) 20:00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뮌헨 소년 합창단의 첫 내한공연! 2000년대 중반쯤, TV 광고에서 처음 사용했던가? 어느 순간부터 인터넷에 '소년합창단'의 노래가 유행처럼 퍼졌었다. 그 대표주자는 리베라 소년 합창단의 '상투스(Sanc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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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뮌헨 음악 역사의 기품, 뮌헨 소년 합창단이 찾아옵니다.
소년들의 미성이 함께하는 음악공연이 펼쳐집니다. 오는 3월 30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뮌헨 소년 합창단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들의 공연은 비유럽권 공연으로서는 처음이며 최초의 내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뮌헨 소년 합창단은 뮌헨 시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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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뮌헨 소년 합창단 첫 내한공연
파릇파릇한 소년들이 쏟아내는 아름다운 음성을 들을 생각에 마음이 설레는 것이 첫 번째 기대라면, 두 번째 기대는 이들의 프로그램이다.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같은 웅장한 곡부터 퀸의 'We are the Champions'까지. '넬라 판타지아'의 아름다움이 기대되는 것은 당연하다.
[Preview] 뮌헨 소년 합창단 첫 내한공연 MÜNCHNER KNABENCHOR 변성기가 지나기 전의 6-14세 소년들이 모여서 합창을 하는 것은 영상으로 여러 번 접해보았다. 아마 여러분도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장 많이 만났을 것이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파리 십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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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봄날의 합창 - '천상의 소리' 뮌헨소년합창단 내한공연
뮌헨소년합창단은 지난 2014년 창단해 유럽에서 성공적인 투어를 마치고
비 유럽권국가에서는 처음으로 우리나라 무대에 서게 되는 것인데요.
처음서는 한국 무대에서는 특별히 한국민요인
'아리랑'을 부르기도 한다고 하니 매우 반가울 것 같습니다.
[Preview] 봄날의 합창 - '천상의 소리' 뮌헨소년합창단 첫 내한공연 '독일'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축구와 더불어, 맛있는 음식과 시원한 독일 맥주도 물론 유명하지만 독일에는 음악의 고장 '바이에른 주'가 있습니다. 독일 내에서 바이에른 주는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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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보도지침
한국 근현대사를 배우다 보면, 꼭 접하게 되는 것이 있다. 바로 언론 통제. 당시 언론사들은 표현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표현하지 못하고 정부의 통제를 받아야만 했는데 바로 이 어두웠던 역사를 비추는, 팩션 법정드라마 <보도지침>. 보도지침이란, 제 5공 시절 매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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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보도지침'-우리는 알 권리를 가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연극 <보도지침>은 제 5공 시절 정부의 언론 통제방식을 각색한 연극이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믿고 보는" 배우이 흥미롭게 전개한다. 오늘날에도 낯설지만은 않은 이야기를 들어보자. 우리는 이 땅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알 권리를 가진 대한민국 국민이니까.
연극 <보도지침> 다가오는 토요일(3월 26일)부터 대학로 수현재 씨어터에서 만날 수 있는 연극 <보도지침>은 벌써부터 그 영향력이 상당하다. 역시, 대학로에서 믿고 본다는 연극 <보도지침>과 그 배우들이다. [Information] 공연명 : 연극 <보도지침> 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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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진실을 진실이라 말하지 못했던 그 날들, 연극 < 보도지침 >
대체로 우리는 독재도 언론통제도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보도지침'사건 같은 실제 사례들에 대해서는 접해볼 기회가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연극의 배경은 어둡고 암울합니다. 그래서 아마 굳이 우울한 이야기를 왜 볼 필요가 있을지, 이미 알고 있는데 굳이 확인사살을 당해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제 마음 속에서도 그런 생각이 들곤 하니까요.
많은 사람이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현실과 비슷하지만 현실에서는 이뤄지지 않는 일들을 대리만족하거나 간접 경험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영화나 드라마 같은 현실이 주위에 꽤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려 현실이 아니길 바라는 일들도 말이에요. 조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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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보도지침
연극 보도지침 ( 報道指針 ) 마로니에 공원의 그늘아래서 잔잔한 소음과 함께 책장을 넘기는 여유가 그리워지는 계절이 왔습니다!이번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는 연극 [보도지침]입니다. 공연계에서 주목을 받고있는 변정수씨의 연출과 오세혁씨의 대본 ! 이제껏 보기 드문 법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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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뮌헨 소년 합창단 내한 공연
뮌헨 소년 합창단 내한 공연 프리뷰
뮌헨 소년 합창단 내한 공연 ‘독일’ 하면 떠오르는 건 겨울 끝자락에 만난 기차와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수제 맥주, 그리고 워너비 중 하나인 자동차 브랜드 박물관 정도였던 나였지만, 동독 출신 첫 여성 총리인 앙겔라 메르켈의 리더십에 감명을 받고, 최근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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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입장을 대기하고 있는데 옆에서 나누는 대화소리가 얼핏 들렸다.
먹고 살기 바쁘고, 회사에서 쌓이는 스트레스도 많은데
보고 즐기자는 문화예술에서도 굳이 스트레스를 받아야하겠냐고,
여럽고 심오한 극, 깊은 생각에 빠지게 만드는 극말고
그냥 웃고 즐기다가 갈 수 있는 작품이면 좋겠다고.
ART insight와 향유하는 문화예술 ! 입장을 대기하고 있는데 옆에서 나누는 대화소리가 얼핏 들렸다. 먹고 살기 바쁘고, 회사에서 쌓이는 스트레스도 많은데 보고 즐기자는 문화예술에서도 굳이 스트레스를 받아야하겠냐고, 여럽고 심오한 극, 깊은 생각에 빠지게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