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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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경남 창녕군 길곡면 [공연]
N포세대에게 건네는 한 줄기 희망과 위로
일단 이 연극의 제목이 호기심을 충분히 끌었다. 내 고향은 경남거창군인데 창녕에서 차로 1시간 정도밖에 안 떨어져있어(거창에서 대구까지와 같은 거리이다.) 어릴 적 명절 때마다 친척집에 방문했던 동네이다. 많은 시골 동네 중 창녕을 택한 이유가 연출가님도 나와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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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4)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 Alexander Girard, A Designer's Universe - 가치를 더하는 아트 콜라보 아트 콜라보는 '예술(Art)'과 '협업(Collaboration)'이 결합한 합성어다. 주로 기업이 예술을 활용해 디자인,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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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베어브릭을 탄생시킨 알렉산더 지라드 회고전 [전시]
디자인 열풍이다. 현대인들은 시각적인 것에 너무나 많은 영향을 받으며 그 강도도 점점 세지고 있다. 내가 어릴 적 만해도 TV 대신 동네 놀이터 가서 놀았는데 요즘 식당에 가면 아직 걷지 못하는 애기들마저도 영상이나 디자인된 매체들을 현실의 것보다 더 빨리, 많이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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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전 세대를 아울러 특별한 경험을 선물해 준다.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Alexander Girard, A Designer's Universe 컬쳐앤아이리더스는 2017년 12월 22일부터 2018년 3월 4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에서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를 개최한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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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알렉산더 지라드디자이너의 세계展 시대의 아이콘, 알렉산더 지라드풍부한 색을 사용하지만 화려하지 않다. 구상적이고 유기적인 디자인부터 기하학적 추상 패턴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였지만, 언제나 구조와 순서를 통한 명료함을 추구했다. 그렇게 알렉산더 지라드의 세련된 감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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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축복이 아닌 짐이 되어버린 탄생에 관한 이야기, 경남 창녕군 길곡면
[Preview] 축복이 아닌 짐이 되어버린 탄생에 관한 이야기 경남 창녕군 길곡면 결혼, 나는 좋은 사람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그냥 아이는 낳기 싫어. 나는 걔를 책임지지 못할 것 같아. 여대에 다니는 나는 많은 여자 사람들을 접했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사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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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없는 대로 잘 살아갑니다, 와비사비 라이프
느린 삶의 기쁨, 일상의 아름다운 순간을 이야기하는 책 ‘와비사비 라이프’. 사실 처음 책을 읽어 내려갈 때에는 쉽게 와 닿지 않았다. 우리네 삶과는 너무나도 달라서 왠지 모를 불편함과 이질감이 느껴지기도 하였다. 우리는 채우는 방법을 배우면서 살아왔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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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다르면 다를수록 [문학]
과학, 감성을 만나다!
자연주의 일러스트를 담은
최재천 교수의 생태 에세이
다르면 다를수록최재천 생태 에세이 최재천 지음 과학, 감성을 만나다!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함께 읽는 최재천 교수의 생태 에세이 최재천 교수는 이 책에 실린 45편의 에세이에서 동‧식물이 지니고 있는 재미있는 습성을 생태학자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포착하되 그들을 비교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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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림같은 사랑이야기,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배우들이 아름다운 노래와 함께 그려내는 다섯 가지의 소묘를 통해, 마음 속에 그림 같은 사랑을 담아오는 시간이 되기를!
20대부터 60대까지 넘나들며 펼쳐지는 사랑 이야기,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소묘'라는 단어에는 묘한 아날로그적 감성이 녹아있다. 데셍도 아니고, 스케치도 아닌 한자어. 입을 동그랗게 오므려야 발음이 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이 단어는 진지하면서도 활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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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가 이루어준 목적들과 철학을 바라보기 위해 - 알렉산더 지라드展 [전시]
디자인은 모두의 목적을 조형적으로 이루어 주는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디자이너는 자신의 철학으로 모두의 목적을 이뤄주는 사람이 아닐까. 20세기 디자인의 중요한 사람이 만들어낸 세계를 보고자 한다.
‘Better world argument’(더 나은 세상 논증)라는 것이 있다. 모든 사람이 각자가 원하는 만큼을 추구하고 이루면 더 나은 세상이 완성된다는 것이다. 이 논증은 이루어질 수 없는 것으로 생각된다. 단순한 생각으로도 알 수 있다. 세상은 한정되어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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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중국진출로의 한걸음
중국진출 새로운 접근방식, 중국에 대해 잘 몰라도 정말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중국으로의 첫걸음이 부담스럽지 않은 책이다. 컨텐츠도 시원시원하게 나누어져 있고 성공한 기업부터 브랜드, 러가지 사례등 어려운 용어들로 가득차 거부감이 느껴지는 다른책들과 달리 쉽고 지루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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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展 [전시]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디자인이라는 것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우리 생활 전반에 걸쳐쳐 있는 시각적인 모든 요소가 전부 디자인이다. 디자인이란 영화 포스터나 패션쇼 의상처럼 특별하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 속에도 있는 것이다. 인테리어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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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와비사비 라이프, 덜어내는 연습
현대인에게 <와비사비 라이프> 지식이든, 돈이든, 뭐든, 일단은 남보다 많이 가져야 안심이 되는 요즘 세상이다. 서점에는 온갖 자기계발서, 자격증 수험서 등이 베스트 셀러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렇게 하루라도 앞으로 나아가지 않으면 금방 도태되는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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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와비사비 라이프에서 느껴보는 인생의 양상들
와비사비 라이프의 키워드 '집, 소유, 초대, 관계, 여유, 자연'
와비사비 라이프 도서를 받은 후 내게는 큰 사건이 일어났다. 4년간 생활하던 집에 이런저런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급하게 집을 정리해서 나가야 하는 상황이 닥친 것이다. 이사를 간다는 게 누군가에게는 설레고 기다려지는 일로 비춰질 수도 있지만 어릴 때부터 전학과 이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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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 디자이너의 세계 展 [전시]
[ Alexander Girard, Love Heart, , 1971 ] 우리는 많은 이미지를 보며 살아간다. 순수미술에 관심이 있건, 없건, 디자인에 관심이 있건, 없건 간에 우리는 수많은 이미지 속에 둘러싸여 살아간다. 길에서 보이는 간판, 좋아하는 가수의 음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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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와비사비 라이프]
<와비사비 라이프> 책을 받고 나서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휘리릭 넘겨봤다. 글보다는 양쪽 페이지에 가득 찬 그림들이 눈에 오래 담겼는데, 마음이 안정되고 한번 따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평화로운 분위기였다. 이렇게 고요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천천히 시간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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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두를 아우른 모더니즘, 알렉산더 지라드 전 [전시]
그의 무한한 디자이너 세계
Prologue. 알렉산더 지라드는 20세기에 왕성히 활동한 디자이너로서, 디자인이 적용 가능한 분야라면 어디든 가리지 않고 자신의 독보적 영역을 확보한 인물이다.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느끼지만, 독특함과 동시에 커뮤니케이션에도 성공해야 하는 양면성이 있는 이 분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