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Interview] 따스한 일러스트 작가, 나른 (1)
꿉꿉한 여름밤을 포근하게 해주는 일러스트 작가, 나른을 만나보자.
한 차례 비가 퍼붓더니 이제는 열대야로 괜시리 잠을 뒤척이게 된다. 잠이 들기 전 이런저런 생각에 잠겨 여러 감정이 교차한다. 잠들기 전 느끼는 순간의 생각과 감정을 그려내는 작가가 있다면, 개인적으로 좋아할 텐데. 라고 생각했던 게 얼마 되지 않았는데 ART 人 S
-
[문.단.소] 독도를 향한 움직임,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시간!-②
독도에 의한, 독도를 위한, 독도를 위한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두 번째 시간입니다!
독도의, 독도에 의한, 독도를 위한 앙상블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지난번에는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의 등장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면, 이번에는 이들의 다채로운 움직임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에는 음악가, 미술가,
-
[문.단.소] 독도를 향한 움직임,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시간!-①
아름다운 동해바다와 독도를 향한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세상 어디에도 없는 독도를 향한, 독도를 위한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첫 번째 시간이 왔습니다:)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 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 땅“ 독도는 우리 땅 中 여러분은 위에 적힌 노랫말을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가사 속에서도 볼 수 있듯이, 자연스럽게 ‘독도’라는 우리의 영토가
-
[문.단.소] 연극을 통해 세상을 바꾸다, 사회참여극단 돌쌓기 -1탄
아아, 한 단체를 찾습니다. 이 단체로 말할 것 같으면, 연극으로 사회를 바꿀 수 있다 믿는 단체입니다. 사회문제를 풍자하고, 행동을 통해 변화를 이루고, 마을 사람들을 모아 연극을 만들어 사람들의 마음을 꽁꽁 묶어 결합시켜버리는 결박술의 귀재인 이 단체, 아시는
-
[문.단.소] 다채로움에 활력을 불어넣다, 창작극을 만드는 사람들 - ①
하나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연극이라는 이름으로 대중들 앞에 서기까지 그 원석을 갈고닦았을 창작극단에 대해 소개해볼까 합니다.
지난 주말 아트인사이트 독자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누군가는 시원한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을 수도 있고, 누군가는 조용한 미술관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도 했을 것입니다. 이렇듯 언젠가부터 문화예술은 우리의 주말을 책임지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는데요, 그
-
[Interview] 자신만의 색을 그려가는 작가, A J KIMO를 만나다(3)
남들이 추구하는 기준과는 다른 '자신만의 것', 억지스러움이 아닌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A J KIMO 작가님을 만나고 왔다. 미처 관심 갖지 않던 것들에 대해서 인터뷰를 통해 우리도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관련글 [Interview] 자신만의 색을 그려가는 작가, A J KIMO를 만나다(2) [Interview] 자신만의 색을 그려가는 작가, A J KIMO를 만나다(1) [Opinion] 제주문화여행: (3)앤디워홀이 마신 코카콜라와 내가 마시는 코카콜라는 다르다
-
[Interview] 자신만의 색을 그려가는 작가, A J KIMO를 만나다(2)
남들이 추구하는 기준과는 다른 '자신만의 것', 억지스러움이 아닌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A J KIMO 작가님을 만나고 왔다. 미처 관심 갖지 않던 것들에 대해서 인터뷰를 통해 우리도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관련글 [Interview] 자신만의 색을 그려가는 작가, A J KIMO를 만나다(1) [Opinion] 제주문화여행: (3)앤디워홀이 마신 코카콜라와 내가 마시는 코카콜라는 다르다 [여행] "(스텐실 기법의) 나의 작품은 서로 조합되어 큰 덩어리의 작품이 되기도
-
[Interview] 자신만의 색을 그려가는 작가, A J KIMO를 만나다(1)
남들의 추구하는 기준과는 다른 '자신만의 것', 억지스러움이 아닌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작가 A J KIMO 작가님을 만나고 왔다. 미처 관심 갖지 않던 모든 것들에 대해서 이번 인터뷰를 통해 우리도 한번쯤 생각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과거에 비해 국내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다는 것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누구나 알만한 사실이다. 기업과 소비자들은 문화콘텐츠를 통해 각자가 원하고 필요로 하는 가치를 얻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기업과 우리 소비자들의 입장이 아닌 실제 콘텐츠를 생
-
[음악하는 사람이어라] #6. 바람이 불면
우리들 사이에 바람이 불면, 아무것도 몰랐던 표정으로 뒤돌아가요 / 난 아무래도 난 아무것도, 난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SONG STORY : 바람이 불면] 전 이 곡을 쓸 때 숲과 그 숲을 이루는 나무를 생각했어요. 숲에 바람이 지나갈 틈도 없이 나무만 빽빽하다면 숲이 건강할까? 아름다울까? 하는 생각이었어요. 아무렇지 않은 거리 아무것도 망치지 않는 거리 그런 고민이 늘 많아서요,
-
[음악하는 사람이어라] #5. 편지
오늘 밤은 편지를 쓰다가 밤을 새 버려도 좋겠네/ 서툰 표현 고쳐 쓰다가 맘을 다 꺼내면 좋겠네
[ SONG STORY : 편지 ] '편지'를 쓴건 2014년. 그러니까 재작년 9월 즈음이에요. 당시 만나고 있던 친구의 생일 날, 돈을 가지고 있는 게 없어서 무엇을 선물할까 고민하다가 편지를 쓰기로 했어요. 근데 쓰면서도, 참. 더 해주고 싶은데.. 더 해주고 싶
-
[음악하는 사람이어라] #4.울어라
우리는 함께 울어 사라지지 않는 진실과 모든 아픔을 세상에 드러낼 것입니다.
-
[외국대사인터뷰] 과달루페 팔로메케 드 타보아다 볼리비아 대사
과달루페 팔로메케 드 타보아다(Guadalupe Palomeque de Taboada) 주한볼리비아대사를 처음 만난 것은 6월 5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린 주한외교관합창단과 함께 하는 평화콘서트에서였다. 후덕한 인상에 끌려 대화를 나누다가 올해가 한국-볼리비아 수교 50주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한국에 별로 알려지지 않은 남미 중부의 내륙국 볼리비아에 대해 호기심이 생겼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
[문.단.소] 당신을 찌르는 소통의 소리,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 3탄
쿡쿡, 우리 함께 이야기해요~ 움츠린 당신을 찌르는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그 세번째 이야기! 그들의 두번째 발자취, < 야한전시 >.
잔뜩 움츠린 당신을 찌르는 소통의 소리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3부- 쿡쿡의 두번째 전시 '야한 전시' 야한 전시 - 일시 : 2015.08.20. ~ 2015.08.28. - 장소 : 낙성대역 오렌지연필 갤러리 - 작가 : 강신욱, 고성광, 윤가영,
-
[읽자 마자 잊혀져버려도] 당신을 떠오르게 하는 물건들
저는 선물을 주고 받는 일을 무척이나 좋아해요. 누군가에게 선물을 주는 일 역시 즐거운 일이지만 누군가에게 받은 특별한 물건을 보고 그 사람과의 관계를 돌아보기도 해요. 이번 연재에서는 주위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에서 받은 작은 물건들을 소개해볼까 해요.
-
[문.단.소] ARIA DA CAPO Musical Project에서 동그라미 2기를 모집합니다!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일반인 및 지망생들이라면 누구나! ARIA DA CAPO Musical Project에서 일반인 뮤지컬팀 동그라미 2기를 모집합니다. 10월 17일까지 많은 신청 바랍니다.
< ARIA DA CAPO Musical Project에서 동그라미 2기를 모집합니다! > 오랜만에 ARIA DA CAPO Musical Project의 소식으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일반인 뮤지컬팀 '동그라미 2기'를 모집한다는 반가운 소식이에요! < ARIA
-
[음악하는 사람이어라] #3.불안
더는 움직이지 않아 어딘가에 버려놓은 내 시계처럼 불안을 느껴도/ 모두가 나를 사랑할 수 없다. 그리고 나도 모두를 사랑할 수 없다. 는 생각으로
싱어송라이터 김이슬기님의 음악 이야기를 더 듣고 싶다면, 방문해 주세요. https://www.facebook.com/jcseulgi
-
[문.단.소] 당신을 찌르는 소통의 소리,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 2탄
쿡쿡, 우리 함께 이야기해요~ 움츠린 당신을 찌르는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그 두번째 이야기! 그들의 첫 발자취, < 겨울에, 푸른봄展 >.
잔뜩 움츠린 당신을 찌르는 소통의 소리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2부- 쿡쿡의 첫번째 전시 겨울에, 푸른봄展 겨울에, 푸른봄展 청춘들이 들려주는 청춘이야기 - 일시 : 2015.02.03.~2015.02.08. - 장소 : 삼청동 블루웍스 멀티스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