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영화를 한 편 봤다.
제목은 '내 사랑'이다.
두 사람은 남들에 비해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성격적인 면에서, 신체적인 면에서 말이다.
부족한 두 사람은 서로를 만나 상처를 보듬어준다.
구멍 나 있던 마음은 서로에 의해 채워진다.
한수빈 에디터의 인기글
많이 읽힌 글 3편<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오랜만에 영화를 한 편 봤다.
제목은 '내 사랑'이다.
두 사람은 남들에 비해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성격적인 면에서, 신체적인 면에서 말이다.
부족한 두 사람은 서로를 만나 상처를 보듬어준다.
구멍 나 있던 마음은 서로에 의해 채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