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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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김종욱 찾기, 뮤지컬로 찾는 김종욱!
김종욱찾기 ː 사랑, 도전, 성공적!
'인연을 붙잡아야 운명이 되는거야!' 로맨틱 영화로 유명한 '김종욱 찾기'의 명대사 중 하나인데요, 오늘은 영화가 아닌 뮤지컬로 김종욱씨를 찾으러 공연장으로 향했습니다. 우선, 오타 정정합니다! 연극이 아니라 뮤지컬입니다!ㅠㅠ 공연 전 캘리그라피로 기대와 설렘을 표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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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라이징스타, 온몸으로 즐기는 오케스트라!
라이징스타 ː 결코 잊을 수 없는 유쾌한 봄의 소리!
5월의 첫 월요일, 좋은 날씨에 좋은 사람과 좋은 생각, 좋은 마음으로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습니다! 지난 달, 프리뷰로 한껏 기대를 하게 만들었던 가정의 달 5월 객석음악회 라이징스타 를 관람하기 위해서였죠! 라이징스타 류성규/레이너허쉬(지휘자) 김영욱(바이올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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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체홉_여자를 읽다
연극 "체홉-여자를 읽다" 리뷰입니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리뷰 덕수궁 너머에 위치한 세실극장에서,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를 보고왔다. '파우치 속의 욕망'이라는 부제가 알려주듯, 체홉이 묘사한 가지각색의 여성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19세기 러시아 작가에게 쓰여진 원작의 캐릭더들이, 시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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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받고 싶은 여자들의 앙큼한 속내 - 체홉, 여자를 읽다.
이처럼 이미 남편이 있고 한 남자에게 받는 사랑이 익숙하고 닳아 여자인 자신이 무뎌진다고 여겨져도, 여자들에게는 언제나 조금은 앙큼하고 순수한 욕망이 잠들어있다. 누구도 그 욕망을 나무라거나 잘못되었다고 할 수 없다. 여자는 사랑받기 위해, 사랑으로 더욱 빛나면서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집회로 복닥복닥한 도심 탓에 빙 둘러온 버스로 조금 더 걸은 후에야, 덕수궁 뒤편에 얌전히 자리한 세실극장을 찾을 수 있었다. 공연 시작보다 조금 일찍 온 탓에 바로 앞에 있는 작은 카페에서 요기를 하고 들어갈 수 있었다. 나에게 소극장의 연극을 제외한 극장의 연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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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부모님의 "그땐 그랬었지" 시절을 재연해드립니다. / "당신은 모르실 거야"
대학로에는 풋풋한 대학청춘들을 위한 공연만 있을거란 생각은 놉!
19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 순애보적인 사랑 이야기로 2,30대 젊은 연령층과 중장년층간의
세대공감을 형성하도록 제작된 공연도 있습니다.
<당신은 모르실 거야> 5월은 교내대회와 기념일들이 총집합! 한 가정의 달이라서 가족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들이 많이 열리고 있더라고요. 가고싶은 행사는 많고 주말을 공략한 행사들이 많아서 어디를 가야좋을지 선택과 집중을 해야하실거예요. 그렇지만 제가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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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당신은 모르실거야, 순애보가 담긴 소중한 이야기
당신은 모르실거야 ː 당신이 몰랐던 인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연극!
푸른 봄 그리고 다가오는 여름, 파릇파릇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는 지금, 바로 여기에서 조금 색이 바랜, 지난 것들을 한번쯤 돌이켜보는 시간을 갖는 것은 어떨까요? 대학로에서 그 시간, 이 연극과 향유해보기를 청합니다 : ) 극단 성시어터라인의 새 작품, 당신은 모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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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가 갖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도 가질 수 없어! 메트 오페라 - 카르멘
치명적인 팜므파탈 '카르멘', 그녀에게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돈 호세'. 독 같은 사랑으로 서로를 파멸시키다. / 나는 며칠 전, 오페라를 영화관에서 관람하는 아주 특이한 경험을 했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카르멘’을 폭신하고 편안한 영화관에서 팝콘을 먹으며 볼 수 있다니(이 부분이 제일 중요하다) 그야말로 ‘올ㅋ’
내가 갖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도 가질 수 없어 메트오페라 ‘카르멘’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공연정보> 공연명: 메트오페라 ‘카르멘’ 가격: 성인 30000원, 청소년 15000원 장소: 메가박스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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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The Met Opera 2015 :: 불운의 집시 카르멘
초고해상도의 스크린으로 옮겨온 메트오페라, 비제 카르멘
The Met Opera 2015 :: 불운의 집시 카르멘타입 : 오페라, 일반(자막) / 감독 : 파블로 헤라스 카사도 / 장르 : 공연 218분 지난 주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비제 카르멘공연실황을 초고해상도의 스크린으로 즐기고 왔어요 뉴욕 메트로폴리탄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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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메트오페라'카르멘'_코엑스 메가박스
메가박스의 '특별한' 콘텐트 사업으로 놓치거나 직접가기 힘든 공연들을 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특별콘텐트'. 그 중 하나인 메트오페라 live in HD는 생생한 전달감으로 직접 무대안에 들어가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메트오페라 4월 개봉작인 '카르멘' 리뷰이다.
Met Opera 2015 Live On Screen in Cinemas 4월 상영작 <카르멘,Carmen> 며칠 전 갔던 분당점 메가박스도 새로 리모델링했던데, 코엑스 메가박스도 빈티지한 느낌으로 새단장해서인지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 (특별콘텐트도 그렇고 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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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뮤지컬 바람처럼 불꽃처럼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처음으로 뮤지컬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이번 뮤지컬은 '바람처럼 불꽃처럼'이라는 뮤지컬로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을 하였습니다. 이 뮤지컬은 신라 눌지왕때 불모로 간 두 왕자를 구출하고 일본에 잡혀 오형을 당해 사망한 박제상 일가의 비극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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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 현재의 그녀들을 꿈꾸며
세 명의 여자들. 하나. 여성들은 각기 다른 옷을 입고 다른 곳에 살고 있지만 왠지 모르게 그들은 같은 생각을 공유하고 있는 것 같다. 둘. 여자에게 로맨스는 환상이고 그래서 더욱 갖고 싶은 욕망이다. 게다가 그 로맨스에 대한 욕망이 금지된 사회와 만난다면 더욱 간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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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으로 읽어보는 여자의 마음 - ' 체홉, 여자를 읽다'
안톤 파블로비치 체홉의 단편 4편을 엮어서 만든 옴니버스 연극, 한 남자의 아내, 위험한 연애에 빠지다. '체홉, 여자를 읽다'
아트인사이트 일곱 번째 문화초대 참여 '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입니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는 안톤 파블로비치 체홉의 단편 4편을 엮어서 만든 옴니버스 연극으로, 부제는 <파우치 속 욕망> 입니다. 부제에서 볼 수 있듯이 여성의 사랑과 욕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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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체홉,여자를 읽다-파우치속의열망
안톤체홉이 묘사한 여자의 욕망을 연극으로 관람하고 왔다.
공연기간 : 2015년 3월 7일 ~ 2015년 6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_20시, 수요일_17시, 주말,공휴일_18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세실극장 관람시간 : 약 90분(인터미션 없음) 관람등급 : 만 15세 이상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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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누가 그녀들에게 돌을 던지랴? 체홉 : 파우치 속의 욕망
너희 중 죄가 없는 자만이 그녀에게 돌을 던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지라 하시매 사람들이 모두 떠나고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이 남았더라 요한복음 8장 7-9 고백하건대, 나는 연극을 잘 보지 않는다. 그렇다고 연극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연극을 볼 때마다 그 밀접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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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영화관에서 만나는 오페라- 메트로폴리탄 ' 카르멘 '
영화관에서 만나는 '카르멘'.
메트로폴리탄의 오페라를 직접 보는 것은 아님에도 이 상영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것은 비단 화질 좋은 카메라로 찍어서만은 아니다. 무대 위의 모습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공연 시작 전 관객석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역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요소로 작용한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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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정의 달 5월 객석음악회 - 라이징스타
만약 이 공연을 보지 않았더라면 평생 클래식은 재미없다는 편견을 갖고 살았겠죠. 클래식이 지루하고 보수적인 음악이라는 고정관념을 깨버리는, 한 바탕 즐기고 나올 수 있는 콘서트였습니다. 앞으로 레이너 허쉬의 내한 공연이 또 있다면 다른 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해주고 싶네요.
5월 4일 월요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열린 클래식 콘서트 [라이징 스타 – 5월 가정의 달 객석 음악회]에 다녀왔습니다. ‘라이징 스타’는 한글로 직역하면 '떠오르는 별'이 됩니다. 그 의미 그대로 이번 공연에서는 국내외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차세대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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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숨길 수 없어요- 체홉, 여자를 읽다
숨길 수만은 없었던 욕망,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숨길 수 없어요 - 체홉, 여자를 읽다 공 연 명 :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공연기간 : 2015년 3월 7일 ~ 2015년 6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_20시, 수요일_17시, 주말,공휴일_18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세실극장 관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