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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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카피도 하나의 글이다 : 카피공부
매일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좋은 카피란 무엇일까? 상업적인 목적으로 쓰이는 ‘광고’에 사용되는 것이니, 소비자의 기억 속에 오래 남는 문구가 아닐까? 애플의 "Think Different", 에이스 침대의 "침대는 가구가 아니라 과학이다"라는 문구들처럼 말이다. 그렇다면 이 카피들이 다음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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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짧은 문장으로 상대를 끌어 들이다, 카피 공부
글을 쓰는 모두에게 필요한 이 책, <카피 공부>
글은 참으로 유용한 수단이다. 생각을 정리해주고 전달해준다. 또 무엇보다 쉽다는 장점이 있다. 내가 글을 쓰는 일을 좋아하는 이유다. 사람들은 항상 글을 쓰고 읽으며 살아간다. 현대 사회에서 피할 수 없는 수단이 된 것이다. 카피라고 하면 대개 카피라이터라는 직업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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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카피 공부- 최소한의 낱말로 최대치의 의미를 만들어 내는 법 [도서]
우리는 하루에도 수백 편에 달하는 광고를 스치며 살아간다. 발길 닿는 곳 어디에나 광고는 있고 그것은 우리를 의식적으로도, 때로는 무의식적으로도 ‘유혹’ 하곤 한다. 그리고 그 모든 광고 안에 거의 빠지지 않는 요소가 있다. 바로 ‘카피’다. 물론 내가 지금까지 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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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카피 공부|핼 스테빈스
카피 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지은이: 핼 스테빈스(Hal Stebbins) 옮긴이: 이지연 펴낸곳: 윌북 발행일: 2018년 3월 1일 분량: 304쪽 정가: 14,800원 분야: 자기계발, 광고, 글쓰기 ◆책소개◆ 더 적은 말로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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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늘도 언어를 고민하는 당신에게
카피 공부 _ 핼 스테빈스(Hal Stebbins)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도서 소개를 읽다가 나를 사로잡은 문장이었다. 사람과 언어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건 부정할 수 없다. 과제로 제출해야 할 레포트를 걱정하고 지금 SNS로 소식을 주고 받으며 이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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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 카피 공부 > [도서]
대학을 다니며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이, ‘글 참 못쓴다.’ 였다. 학과의 특성상 눈에 확 들어오는 글을 생각해내야 했던 일이 많았던 터라, 이런 일이 잦아질수록 자신감이 떨어졌다. 어느새 대학을 다닌 지 4년째지만, 고학년이 된다고 해서 해결되는 일이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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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전화벨이 울린다]
"착하고 성실한 우리 딸이 상담 드릴 예정입니다." 최근 콜센터 근무자들에게 행해지는 무차별적인 언어폭력을 막기 위해 고객센터 상담원들의 가족인 아빠, 남편, 자녀의 목소리로 특별 안내 멘트를 고객과의 상담 전 고객에게 들려준다. 대부분 이런 안내 멘트를 들은 고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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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매력 있는 말 하기
한 마디를 해도 매력있게!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
"60년간 사랑받은 카피쓰기 바이블" '카피 공부' 책 중앙에 커다란 로고가 인상적이다. 코카콜라를 닮은 이 로고에는 카피-캡슐이라 적혀 있다. 60년간 사랑받았다고 하니 광고계에 고전쯤 되는 저서인 것이다. 원서와 예전에 출판된 것 같은 도서 이미지를 보니 더욱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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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카피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광고계에서 너무나도 유명한 데이비드 오길비의 단짝이었던 헬 스테빈스가 쓴 책의 번역본이다.
카피계의 교과서라고 불리고 있다는데, 얼른 이 책을 받아서 읽어보고 싶다.
[Preview] 카피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네이버 메인에 '카피'에 관한 글이 올라와있었다. 광고를 공부하고, 그 중에서도 '카피'에 집착하는 나로서는 꽤나 인상깊은 포스팅이었는데 며칠 뒤,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에 이 책이 떡 하니 있지 않은가. 신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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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전화벨이 울린다
공연명 : <전화벨이 울린다> 공연일시 : 2018년 3월 20일(화) ~ 4월 1일(일) 공연시간 : 평일 8시 / 토 3시, 7시 / 일 3시 (월요일 공연 없음) 공연장소 : 두산아트센터 Space111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두산아트센터 회원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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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달이 떠오른다, 가자. 2018 두번째달 판소리 춘향가
[Preview] 달이 떠오른다, 가자. 2018 두번째달 판소리 춘향가 두번째달의 음악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중학생 이었다. 나는 음악세계가 좁았다. 음악을 사랑하는 어머니 아래에서 태어났지만, 그 탓에 어릴 때부터 피아노를 피망 집어 먹듯이 배웠다. 이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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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시대를 말하는 예술, '전화벨이 울린다' [공연]
'감정노동' 2015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감정의 시대: 서비스 노동의 관계미학>이라는 단편영화를 본 적이 있다. 감정노동자의 열악한 현실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를 접했지만, 이 영화 한편이 주었던 임팩트는 무엇보다도 강렬했다. 시각예술, 인터뷰를 통해 감정노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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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밥로스의 그림을 그립시다. - 행복한 그림그리기
드디어 밥로스의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The Joy of Painting)] 책이 우리집에 왔습니다. EBS ‘그림을 그립시다’ 공식 한국어판으로 30분도 안 되는 짧은 시간동안 산과 나무와 하늘을 담은 따뜻한 풍경그림을 그렸던 밥로스의 그림과 그리는 비법,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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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 문장의 힘- 카피공부 [문학]
언어를 다루는 모든 사람에게 보내는 메세지
제대로 된 카피는 몇 년이 지나도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다. 그렇다면 사람들 기억 속에 남는 카피는 어떻게 쓰고 탄생하는가? 책표지를 보자마자 특정 브랜드 하나를 바로 떠올렸을 것이다. 그리곤 자연스레 그 브랜드의 광고문구와 노래를 생각했을 것이다. 이런 자연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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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천상에 닿을 그의 기도문, 베토벤 장엄미사 [공연]
Prologue. 종교를 떠나서 베토벤의 장엄미사를 듣는 동안 마음이 너무나 편안했다. 종교적인 의미와 라틴어 가사, 잘 짜여진 음악의 형식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성스럽고 웅장한 그의 음악에 몸과 마음 모두 치유받는 느낌이 들었다. 신의 가호가 있길 바라며 축복을 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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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존재가 곧 위대한 유산, 제 69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 연주회 ‘베토벤 장엄미사’
[Review] 서울오라토리오 제 69회 정기연주회 '베토벤 장엄미사' 문화는 하나의 꽃(花)이다. 이미 오래된 과거의 것이 되어버렸다 한들, 한 시대를 풍미한 문화는 시대의 부름에 맞춰 계속해서 피어난다. 동시대의 물음에 대한 완전한 해답을 주지는 못하지만 때때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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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베토벤의 고통과 그의 미소
“훌륭하고 고결한 행동을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다만 그 한 가지만으로도 불행을 견디어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증명하고 싶습니다.” 1818.2.1. 빈 시청으로 보낸 편지 中 순수한 사람의 어떤 것은 그 순수함만으로 우리를 압도하는 경우가 있다. 베토벤의 곡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