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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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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클라리넷 앙상블 레봉벡의 “80분간의 세계일주
레봉벡의 “80분간의 세계일주” 프리뷰입니다 “Voyage- Around the World in 80 minutes” by Les Bons Becs
레봉벡의 “80분간의 세계일주” Les Bons Becs “Voyage- Around the World in 80 minutes” by Les Bons Becs 일시 : 2014년 12월 29일 (월) 8:00PM 장소 :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주최 및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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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발레단"호두까기인형"
호두까기 인형 리뷰입니다
<와이즈발레단> 호두까기인형 12월,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준비가 한창인 12월의 첫 주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지난 금요일 마포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호두까기 인형 발레를 보고 왔어요~^^ 호두까기인형 하면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시즌 공연으로 크리스마스 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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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와이즈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
아이들을 위한 가족공연 와이즈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 호두까기 인형의 주된 내용은 크리스마스의 전날 밤, 클라라는 드로셀마이어로부터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 받는다. 자정을 알리는 종이 울리자 쥐들이 하나둘씩 나와 집안을 온통 난장판으로 만든다. 장난감 병정들과 호두까기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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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와 함께하는 < 호두까기 인형 >
크리스마스의 한겨울밤의 꿈같은 클라라의 호두까기 인형과의 하룻밤.
병정들과 쥐들의 전쟁, 눈의 나라, 과자 나라 등 새로운 세계로 여행을 가볼 수 있는 꿈의 공연으로 초대합니다.
지난 금요일 우리 과외 애기를 데리고 오랜만에 과외 땡땡이를 나섰다. 과외 애기의 시험기간은 다가오고 있지만 휴학생 선생은 철이 없어서... 가자고 꼬셔서 결국 과외 땡땡이를 좋은 문화 생활이라는 포장하에 데리고 집근처 마포 아트 센터로... 마포 아트 센터는 지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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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 겨울나그네 : Die Winterreise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과 함께 크리에이티브 퍼포먼스 팀(CPT)은
오는 12월 22일(월) 오후 8시 주한 독일문화원의 후원으로
2014 아트 앤 컬처 프로젝트 7 바리톤 부크하르트 폰 푸트카머 초청 콘서트
< 겨울나그네 : Die Winterreise >를 개최합니다.
독일 낭만파의 대표적인 작곡가 슈베르트(Franz Peter Schubert : 1797~1828) '가곡의 왕'으로 불리우는 그는 [겨울 나그네]를 작곡하기 4년 전(1823년)뮐러의 시에 곡을 붙인 연작 가곡 [아름다운 물방앗간집 아가씨]를 작곡했습니다.[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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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겨울 나그네'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그랜드볼룸홀의 미디어월과 함께하는 2014 아트 앤 컬쳐 프로젝트 7번째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ㅜㅜ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려나봐요 오늘 할 프리뷰는 겨울날씨에 어울릴만한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입니다^^ 이번 공연은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2014 아트 앤 컬쳐 프로젝트의 7번째로써 바리톤 부크하르트 폰 푸트카머와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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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 와이즈발레단 < 호두까기 인형 >
호두까기 인형과 함께 '환상의 나라'를 여행하고 왔습니다.아이들의 반응이 원낙 좋아서,저 또한 관객이 아니라 마리, 인형과 더불어 진짜 여행을 한 기분입니다. 와이즈 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아이들의 호응을 적절히 이끌어 냈고,다소 지루할 수 있는 1막 뒷부분에 탭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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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藝鄕(예향)ROAD
藝鄕(예향)ROAD <춤길여정>
공연을 즐겨 보면서 다양한 분야를 접해 보고 싶다라는 바람을 가지고 있던 찰나 다가오는 주말, 전통 한국 무용을 관람할 기회가 찾아 왔습니다. 이번에 관람한 공연은 바로 藝鄕(예향)ROAD <춤길여정>로 12월 14일 일요일 오후 5시 마포아트센터 플래이 맥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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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까기인형] 크리스마스에 떠나는 동화 속 차이코프스키 음악여행
크리스마스에 떠나는 동화 속 차이코프스키 음악여행 크리스마스와 호두까지인형은 찰떡궁함 '겨울' 하면 떠오르는 공연이 있다면? 나는 단언컨데 '호두까기 인형'이 1순위였다. (잠깐 겨울왕국에 빼앗긴 적이 있지만 다시 탈환.) 겨울 그리고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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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상주의의 시작, 노르망디 해변
< 클로드 모네, 해변의 카미유 >이번 전시는 이번해 다른 전시와 다르게, 초겨울 날씨에 노르망디의 해변을 그림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였다. 무엇보다도 인상주의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전의 화가들 그림을 보면, 놀랍게도 인상주의의 화풍이 그대로 나타나있다. 뿐만 아니라 인상주의 전 화풍들과 함께 19세기의 사진들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폭넓게 19세기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비토리오 마테오 코르코스, 작별 >위의 그림은 홍보 포스터의 메인 그림이었으며 실제로 보면, 사진인지 그림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사실주의적이면서도 바다와 함께 여성의 모습을 아름답게 그렸다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제목에서 '작별'이라는 의미가 감상을 하면서도 아쉬운듯한 느낌을 주었다.< 조셉 들라트르, 루안 항구 ><르네 자비에 프리네, 파도>또한 위의 그림들을 보면 파도를 칠 때나 바닷물 표면에, 빛이 반사된 한 순간을 절묘하게 그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마치 인상주의 대표적인 화가였던, 모네보다 더 인상주의에서 선구적이라고 생각한다. 터너의 다이나믹과 인상주의가 절묘하게 맞아 떨여졌다고 할까. 전시회에 모네의 작품은 별로 없었던게 아쉬웠지만, 모네가 사랑했던 카미유의 작품을 볼 수 있어 애틋하였다. (맨 위)< 클로드 모네, 해뜨는 인상(해돋이) >위 작품은 인상주의 대표적 작가인 모네의 작품으로, 전시회에는 있지 않은 작품이지만 위의 두 작품과 비교하자면 상당히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순간을 잡기위해 붓터치를 빠르면서도 짧게 하는 것을 보면, 그리는 방법이 매우 유사하다. 위에서 말한 것과 같이 노르망디 해변이 인상주의 작가들에게 많은 영감을 불어넣었다고 볼 수 있다.(출처: http://www.sac.or.kr/eb인상주의의 시작과 아름다운 해변, 귀족들의 문화생활을 알고 싶다면
이번 전시를 통해 꼭 알아보기를 바란다.
< 클로드 모네, 해변의 카미유 > 이번 전시는 이번해 다른 전시와 다르게, 초겨울 날씨에 노르망디의 해변을 그림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였다. 무엇보다도 인상주의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전의 화가들 그림을 보면, 놀랍게도 인상주의의 화풍이 그대로 나타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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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버라이어티 음악극, < 레봉벡의 80분간의 세계일주 >
독특하고 유쾌한 클라리넷 앙상블!
< 레봉벡의 80분간의 세계일주 >
"그들의 음악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여행은 관객을 완전히 웃음으로 압도했다. 진정으로 즐거운 작품!" -우에스트 프랑스(Ouest France)- 오늘 프리뷰할 공연은 <레봉벡의 80분간의 세계일주> 입니다! 오잉? 어디서 많이 들어봤던 제목이죠? 책의 제목에서 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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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예향로드 < 춤길여정 >, 2014 백재화의 춤 여섯번째 이야기 #졍
예향ROAD <춤길여정> 2014 백재화의 춤 여섯 번째 이야기 어제를 추억하고 내일을 희망하며 자연을 닮은 솔직담백한 춤을 추고자 노력해왔던 백재화의 여섯번째 이야기가 마포아트선터에서 펼쳐진다. 예향로드 <춤길여정>, 춤의 길을 밟다. 예향로드 <춤길여정>에서는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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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을 위한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호두까기 인형'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발레라는 장르를
어린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을만큼 쉽게 재해석된 '호두까기 인형'이었답니다~^^
온가족을 위한, 아이들을 위한 가장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호두까기 인형' 2014년 12월 6일(토) 오후 5시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호두까기 인형>은 2014년 서울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작이네요^^ 저흰 2층 E블록! 2층이지만 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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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와이즈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나도 정말 이제 발레를 챙겨봐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심어준 공연이었다. 세계의 명작을 무대에 올린 만큼 준비도 탄탄해 보였고, 배우들의 안무도 안정적이라고 느꼈다. 어린이를 위한 공연이었지만 굳이 그 구분은 두지 않았어도 되었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공연이었다. 어린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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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전
인상파다운 그림들이었다. 빛을 모아 그린 작품들을 보고 있어 그랬는지 전시장의 조명이 꽤나 눈에 거슬렸다. 어떻게 해서든 그 작품 그대로만, 오로지 작가가 담아낸 ‘그 빛’만을 감상하고 싶은 욕심 때문이었다. 정말이지 말 그대로 빛을 그린 사람들 같았다. 빛을 잘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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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클라리넷 앙상블 레봉벡의 80분간의 세계일주
오는 12월 29일 월요일에 아트 인사이트의 문화 초대로
< 클라리넷 앙상블 레봉벡의 80분간의 세계일주 >
라는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요.
공연을 보러 가기 전에 미리 알아보고 가면 좋겠죠?
그런 의미에서 한 번 정리해보았습니다!
오는 12월 29일 월요일에 아트 인사이트의 문화 초대로 <클라리넷 앙상블 레봉벡의 80분간의 세계일주> 라는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는데요. 공연을 보러 가기 전에 미리 알아보고 가면 좋겠죠? 그런 의미에서 한 번 정리해보았습니다! 레봉벡의 80분간의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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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빛과 색의 아름다운 조화 -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_유럽모던 풍경화의 탄생
빛을 좇는 화가들의 눈부신 색채와 붓 터치 하나하나 선명한 색채.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 유럽모던풍경화의 탄생 11월 30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에서 현재 전시중에 있는 노르망디 전을 다녀왔습니다! 세계 제2차대전 당시, 노르망디 상륙작전으로 제겐 더 익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