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향ROAD <춤길여정>
2014 백재화의 춤 여섯 번째 이야기
어제를 추억하고 내일을 희망하며 자연을 닮은 솔직담백한 춤을 추고자 노력해왔던
백재화의 여섯번째 이야기가 마포아트선터에서 펼쳐진다.
예향로드 <춤길여정>,춤의 길을 밟다.
예향로드 <춤길여정>에서는 각 지역 별로 전해지는 역사 속 인물들을 영남춤과 함께 만나본다.
처음 느끼는 전통춤의 소중함을 12월 14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잊혀지는 우리의 전통을 생각할 수 있는 공연이라서 더욱 기대가 된다.
2014년 12월 14일 일요일 오후 5시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