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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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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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삶의 마지막 순간을 '그대와 영원히'
[Review] 그대와 영원히 대학로 JH 아트홀에서 본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는 갑자기 뇌종양을 선고받은 착한 청년 '진우'와 그의 아버지, 진우의 첫사랑 '수지', 수지의 이모, 또 진우의 친구가 만들어내는 감동의 코미디였다. 처음으로 소극장에서 연극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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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여러 장르가 섞인 옴니버스라는 걸 알고 갔지만 그 폭이 생각보다 컸다. 적당한 텐션을 유지하면서 가볍게 보고 나올 걸 예상했는데 꽤 높았고 상당히 낮았다. 좋은 관람이었다.
3월 22일, 꽃샘 추위를 앞두던 약간의 봄날. 덕수궁 옆 세실 극장에 발걸음을 했다. 광화문에서 덕수궁을 지나 정동길까지 걷는 걸 좋아해서, 세실 극장으로 가는 길도 마냥 좋았다. 그리고 체홉이었다. 러시아어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종종 이름을 듣게 되는 체홉. 체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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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성과 욕망 사이의 갈등,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지난 번에 프리뷰로 소개해드렸던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를 보고 왔습니다 :) 학교 교양 수업에서 러시아 문화에 대해 배워본 적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게 러시아는 여전히 멀게 느껴지는 나라인데요. 그래서인지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홉의 작품을 바탕으로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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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정보- 씨름, 대학로연극
대학로 연극 '씨름'에관한 프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토요일 아침이에요! 오늘 여러분들은 어떤 계획은 짜셨나요?? 다들 재미있게 보내시겠죠? 요근래 제가 연극에 관한 정보를 많이 올리는데요 오늘도 하나 연극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연극 '씨름'이라고 4월4일부터 시작하는 연극이에요! 티켓가격 :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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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눈물 콧물 쏙~빼는 감동실화. 창작뮤지컬 - 그대와 영원히
삶에 지쳐있다면 때론 웃으면서, 때론 눈물 흘려가며 감정을 치유해줄 수 있는 창작뮤지컬이다. ‘그대와 영원히’
눈물 콧물 쏙~ 빼놓는 웃음과 감동을 곁들인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창작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2015.01.31 ~ OPEN RUN 평일 오후 8시 / 토요일 4시, 7시 / 일요일 4시 *월요일은 더 좋은 공연을 위해 쉽니다. 전석 4만원 쎄이요엔터테인먼트 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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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대와영원히
대학로- 그대와 영원히와 관련된 리뷰입니다
얼마전에 그대와 영원히에 관한프리뷰를 남긴 적이 있었죠!!?저번주 토요일에드디어 그 뮤지컬을 보고 왔어요! 저의 고등학교 친구와 같이 보게 된이 친구랑은 2번째 대학로에서의공연이었기에첫번째로 본것도 재밋어서더더욱 기대를 가지고 보았어요! 무대가 이렇게 가까워요!그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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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아이러니하게도 유쾌한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뮤지컬) 2015. 01. 31 ~ 2015. 04. 30 JH 아트홀 2015. 03. 21 토요일 저녁 7시 대학로에 위치한 JH 아트홀 에서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를 관람하였습니다. 공연을 보고 기억에 남는 점 몇가지를 적어보았습니다. 1.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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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그 순간의 소중함에 대하여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대학로 JH아트홀에서 2015.04.30 까지 진행되는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젊은 청년의 이야기이다. 시한부라는 소재를 가지고 있는 뮤지컬 이지만, 우리가 상상하는 것처럼 그렇게 우울하지는 않다. 오히려 삶은 매순간 소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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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이 세상이 변한다 해도 나의 사랑 '그대와 영원히'
당신은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 하고 싶습니까? 그 사람이 바로, 영원히 함께 하고 싶은 당신의 반쪽일 것입니다. 올겨울 따뜻한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웃음과 감동의 로맨틱 휴먼스토리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당신은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 하고 싶습니까? 그 사람이 바로, 영원히 함께 하고 싶은 당신의 반쪽일 것입니다. 올겨울 따뜻한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웃음과 감동의 로맨틱 휴먼스토리 아트인사이트 4번째 문화초대 '그대와 영원히' 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이 뮤지컬은 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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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 세실극장(3/7-6/7)
체홉, 여자를 읽다'는 '위험한 로맨스'를 다룬 러시아 소설가 안톤체홉의 4가지 단편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하고 있는 연극이다.
3월 7일부터 6월 7일까지 덕수궁 옆 세실극장에서 공연된다.
Review- 러시아 대문호 안톤 체홉의 독특한 에로티시즘 단편소설을 연극으로 각색한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일교차가 컸던 일요일 오후. 긴장했던 시험을 끝내고나서인지 해방되는 기분이 더 크게 느껴졌던 것 같다. 조금은 홀가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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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창작집단 LAS의 올해 첫 연극 미래의 여름
막장 스토리가 팽배하는 요즘,순수하고 아련함이 가득한 연극이 있다는 게 정말 다행이다.가벼운 마음으로 봤지만 여운은 길게 남는 작품이다.
지난 주 목요일! 창작집단 LAS의 <미래의 여름>을 보러 연우소극장에 다녀왔다. 시놉시스 궁금한 것도 많고 말도 많은, 스스로 또래보다 조숙하다 믿고 있는 국민학교 4학년 ‘이미래’ 그런 미래를 부모님은 귀찮게 생각하는지 방학 때마다 시골에 있는 고모 집으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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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당신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줄 이야기-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만약 당신이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는다면 인생의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 하고 싶습니까? 그 사람은 아마도 당신의 소중한 사람들 일 것입니다. - 고마운 깨우침을 전해준 뮤지컬 < 그대와 영원히 >
3월 21일 토요일 저녁- 아트인사이트 문화리뷰단으로서 대학로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이루어진 뮤지컬 < 그대와 영원히 > 공연을 관람하기 위함이죠! 공연장은 소극장답게 소박하지만 아기자기했으며 곳곳에 포스터가 붙어 있었습니다. 먼저 오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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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기상프로젝트< 미래의 여름 >]아이와 어른의 서로 다른 시선,어른이 되지 못한
아트인사이트에서 제공해준 문화초대 기회로 보고온
창작집단 라스의 2015년 첫 무대< 기상프로젝트_미래의 여름 >
어느 덧 활동을 끝나가는 아트인사이트 온라인 서포터즈 3기 활동 !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 기회로 창작집단 LAS <기상프로젝트_미래의 여름> 3월 20일 금요일 공연을 보고왔습니다. 혜화역(대학로)에 위치한 '연우소극장'에서 8시에 관람했어요 밥 먹다가ㅠ 조금 아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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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리운 지난 여름날의 기억, 연극 '미래의 여름'
지난 3월 19일 목요일, 그리운 지난 여름날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연극 '미래의 연극'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지난 3월 19일 목요일에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 3기로써 마지막 문화 초대인연극 '미래의 여름'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연극 '미래의 여름'은 연우 소극장에서 공연되었는데요.연우 소극장은 작년에 관람한 연극 '터키 블루스' 이후에 오랜만의 방문이었습니다.작지만 소극장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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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恨의 정서에서 축제의 분위기까지, 하모니
[review] 한恨의 정서에서 축제의 분위기까지, 하모니 2015 을미년 청양의 해 ‘하모니’ -박경랑의 춤 박수관 박정욱의 소리- 러닝타임 100분 주최 (사)한국서도소리 보존회 , 박경랑류 영남교방청춤 보존회 장소 KB국민은행 청소년 하늘극장 영남춤의 맥을 잇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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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musical 그대와 영원히 - JH art hall
보통 소극장 공연의 경우
배우들의 연기와 노래쪽으로 밀고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 공연의 경우
불이 꺼졌을때 여기저기 붙어있는 경칩밝기를 보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무대동선에서 느껴지기도 했지만
무대활용도와 조명핏 또한 남다른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를 보고 왔습니다실화를 바탕으로한 감동적인 휴먼 스토리라는 다소 상투적인 부제를 가지고 있지만극이 시작되면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주변에서 흔이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는 하지만살아가는 방식은 모두가 다르기 마련이니까요. 인테리어 설비공으로 일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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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로맨틱 휴먼스토리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
우선 이 뮤지컬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래서 감정이입이 더 잘되는 것 같다. 뮤지컬의 내용은 이러하다. 진우, 수지 고등학교 때부터 서로 좋아했는데 진우는 스스로가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 돈도 없고 외모도 딸린다고 생각했다. 근데 수지는 마음이 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