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요일 아침이에요!
오늘 여러분들은 어떤 계획은 짜셨나요??
다들 재미있게 보내시겠죠?
요근래 제가 연극에 관한 정보를 많이 올리는데요
오늘도 하나 연극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연극 '씨름'이라고 4월4일부터 시작하는 연극이에요!
티켓가격 : 25,000원
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문의 : 극단 바람풀 02-745-4566
2015. 제36회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
2015. 4. 4(토) – 4. 12(일) / 동양예술극장 2관
공연시간 : 평일 20시 / 토, 일 16시 (월 공연있음) / 100분
싸움과 관련된 간단한 시놉시스에요!
연극 <씨름>은 동네에서 함께 자란 청년, 건만과 웅치가 전쟁으로 인해
운명이 뒤바뀐 삶을 살아가게 되는 이야기에요.
저도 아직 이 연극을 보지는 못했지만 이시놉시스만 읽어봐도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 상대방과 경재해서 이겨야 하는 사회.
물론 시점은 현재가 아니지만
지금 현재 한국사회를 풍자하는 느낌도 드는 시놉시스이네요
그래서 더더욱 이 연극을 보면 느낄 점이 많을 것 같아요!
연극<씨름>은 30대 초반의 젊은 작가 설유진의 작품으로,
2014년 서울연극협회가 주관한 ‘희곡아 솟아라’ 당선작으로 , 작가의 처녀작이라고 합니다!
첫 작품으로 희곡 공모에 당선되고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으로 공연을 준비하는 영광을 누리는
작가 설유진은, 어린 나이와 경력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진중한 무게감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작가입니다.
사회 속에서의 선인과 악인, 그리고 개개인의 삶과 가치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는
연극 <씨름>, 그리고 이후의 행보가 기대되는 작가라고 하네요!
관록의 명품배우 정재진,
대학로를 대표하는 중견배우 전국향, 지춘성, 유준원, 강학수, 문창완,
다양한 공연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젊은 배우진 이재인, 김동현, 지건우, 이훈희.
최고의 배우진과 최적의 캐스팅으로 연극<씨름>은 메마른 시대,
멈춰 선 시대에 관객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특히 배우 지춘성은 2014년 서울연극제 연기상과 히서연극상 연기상을 수상, 나이와 역할을 넘나들며 다시 한번 평단에 깊은 인상을 주고 있는 배우라고 하네요.
이런 배우들의 화려한 업적을 들으니 더더욱
다음주에 보게될 씨름이 기대됩니다!
요즘 재미위주의 연극을 보았는데요
이번 씨름 연극은 약간 조금 다른 장르이지만
또 다른 메세지를 우리에게 줄꺼같은 생각에 벌써 다음주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