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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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메트 오페라 '카르멘'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고선명 라이브
'카르멘'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2015카르멘 '메트 오페라'를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메트 오페라'란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줄임말인데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는 미국의 가장 큰 클래식 음악 조직으로, 매년 240회의 오페라 공연을 상연합니다. 이 오페라단의 거주지인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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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창작 뮤지컬 김종욱 찾기! 동그라미에서 재탄생하다!
국민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순정남, 김종욱이 다시 돌아옵니다!
Aria Da Capo Musical Project를 통해 새롭게 느껴 보는 김종욱과 그들의 뜨거운 움직임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창작 뮤지컬 "김종욱 찾기" 국민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순정남, 김종욱이 다시 돌아옵니다! "Aria Da Capo Musical Project"를 통해 새롭게 느껴 보는 김종욱과 그들의 뜨거운 움직임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공연정보 §-공연명: 김종욱 찾기-장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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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메트오페라 '카르멘'(4/11 개봉, 메가박스)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2015시즌의 세 번째 작품인 '카르멘'이 11일부터 메가박스에서 상영되어진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공연 실황인 '더 메트(The Met): 라이브 인 HD(Live in HD)' 시리즈는 초고화질,초고음질의 영상으로 극장에 직접 와있는 듯한 느낌으로 생생하게 공연실황을 감상할 수 있는 메가박스의 특별콘텐트이다.
Met Opera 2015 Live On Screen in Cinemas 4월 상영작 <카르멘,Carmen> *타입 : 오페라, 일반(자막) *개봉일 : 2015.04.11 *감독 : (지휘) 파블로 헤라스 카사도 *출연진 : 아니타 라흐벨리쉬빌리, 알렉산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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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New Zurich Orchestra) - 예술의 전당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 공연에 다녀왔습니다.창단 25주년을 맞이한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의 아시아 순회공연 입니다. 다양한 레퍼토리를 가진 젊은 음악가들로 이루어진 유럽오케스트라가농익은 차이코프스키 교향곡을 제대로 표현해 줄까 싶었는데,특이한 해석과 산뜻한 패기를 뽐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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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in 예술의전당)
참고로 공연을 보기 전
이번 공연에 대한 약간의 정보를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공연인 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는
광범위한 형식과 수준 높은 테크닉이 요구되는
바로크 시대의 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합니다.
이들의 연주는 클래식 애호가들과 초심자들 모두 감상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균형을 맞추어 구성하였기 때문에
상당수의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공연입니다.
4월 25일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세번째 관람인 스위스 오케스트라 공연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번째와 두번째 오케스트라 공연을 들었을 때에는 비교적 첫 관람이어서 그런지 무언가 환상적이고 클래식한 느낌을 받아왔었는데 이번 세번째 스위스 뉴 취리히 공연은 저번과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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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우리는 “~”을 찾아서! 뮤지컬 “김종욱 찾기”
잊지 못할 첫사랑을 찾는 여자의 이야기와 알쏭달쏭한 현재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달콤 쌉싸름한 우리 모두의 사랑을 이야기한다.
뮤지컬 < 김종욱 찾기 >
다른 프리뷰랑은 다르게 오늘은 뮤지컬 <김종욱 찾기>를 주최하는 단체부터 소개를 해야 이 극을 보는 의의에 더 깊게 둘 것 같다. 뮤지컬 <김종욱 찾기>의 주최 단체인 Aria Da Capo Musical Project는 현재 활동 중인 뮤지컬 배우들로 이루어진 단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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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 마틴 스튜더 내한공연 후기
4월2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마틴스튜더의 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후기입니다.
4월 25일, 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의 내한공연에 다녀왔습니다. 레퍼토리가 마음에 들어서 매우 기다렸던 공연이었습니다. 자리는 E블록이어서 오른쪽이었지만 11열이어서 꽤나 가까운 곳에서 감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등장을 하고, 박수와 함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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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바람처럼 불꽃처럼의 프리뷰 입니다.
바람처럼 불꽃처럼의 프리뷰입니다. 프리뷰를 작성하면서 신라시대의 박제상과 망부석 신화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공연을 보기전에 관련 자료를 찾아 읽어보고 가시면 관람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바람처럼 불꽃처럼'이라는 이름을 보았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이었다. 사실 영화를 보지 않아서 어떤 내용인지는 모른다. 그러나 잠시 동안 동일 제목으로 착각하여 영화와 관련된 뮤지컬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추측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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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두근두근 로맨틱 코메디 뮤지컬 '김종욱 찾기'
ART Insight 활동을 통해 전해드리는꿀 공연소식:)★ 로맨틱 코메디 뮤지컬 '김종욱 찾기' 영화로도 유명한 '김종욱 찾기'하지만 뮤지컬이 더,훨씬 더 먼저라는 사실:)!알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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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마추어의 손에서 재탄생한 대한민국 대표 창작뮤지컬 [김종욱찾기]
창작 뮤지컬의 대명사 [김종욱 찾기]가 이번에는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 배우들의 손을 거쳐 재탄생되었다! 한 번도 뮤지컬을 해본 적 없고 한 번도 뮤지컬을 배워본 적 없는 그들이 만든 [김종욱 찾기]는 어떠한 모습일까?
NO.1 대한민국 대표 창작뮤지컬! 사랑하고 있다면, 이젠 정말 만나야 할 때! [김종욱 찾기]는 2004년 한국예술종압학교 졸업공연으로 시작해 2006년 6월 대학로에서 처음으로 무대에 올려진, 자그마치 9년 동안 사랑 받고 있는 창작 뮤지컬이다. 해외 라이센스 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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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동심으로 돌아가는, 어른들을 위한 체코인형극 '다락에서'
목각인형과 클래식 음악의 퍼포먼스! 어른들을 위한, 동심을 일으키는 체코인형극! '다락에서' 일시 2015.3.20 - 2015.4.26 / 금: PM 5:00, PM 8:00 / 토,일: 공휴일 PM 3:00, PM 6:00 다락극장(퍼즐인형극장) 밖에 앉아있는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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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
북구의 품격과 신선한 감각, 탄탄한 구상력으로
북유럽의 뛰어난 오케스트라로 우뚝 선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
[Review] 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 New Zurich Orchestra 창단 25주년으로 아시아 순회 공연을 하고 있는 스위스의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는 탄탄한 앙상블과 신선한 감각, 그리고 대위법적 완성도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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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고
저의 첫 오케스트라 공연 직접 관람기 입니다. :) / 전문적인 시선이 있다면 나와 같은 일반인의 시점 또한 가치 있지 않을까? 아직 낯설게 느껴지는 것은 더 많이 들어보면 될 것 같고 그것과 더불어 간단하게 관련 자료를 찾아보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오랜만에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보았다. 사실 매번 한가람 미술관이나 예악당만 들리다가 콘서트홀에서 공연은 처음이라 설레기도 했다. 가는 길에는 5월에 보게 될 ‘피가로의 결혼’을 비롯한 대한민국오페라 페스티벌에 관한 포스터와 플랜카드가 걸려있었다. 새삼 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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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감각적인 은밀함을 '다락에서' 느끼다.
감각적인 은밀함을 '다락에서' 느끼다.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다락에서 시절을 간직한 인형들이 하나씩 살아납니다!
살짝 자극적인 내용과 호러스럽고 그로테스크한 그들의 이면을 파헤쳐 봅니다.
그들, 마리오네트의 은밀한 이야기.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발길이 끊긴 다락에서... 시절을 간직한 채 잊혀졌던 인형들이 하나씩 살아납니다. 감각적인 은밀함을 느끼다! 일상에 지쳐 피곤할때 클래식한 분위기로 우리 스스로를 달래고 싶다면 '다락극장'으로! 우리의 고된 심신에 어린 시절 잊혀가고 있거나 혹은 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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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여자들의 욕망이여 일어나라!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안톤 체홉.. 그는 어떤 사람인가? 체홉은 톨스토이, 도스토예프스키를 잇는 문학계의 거장이다. 장편 소설을 쓰던 다른 작가들과 달리 그는 단편 소설을 쓰면서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600여 편에 이르는 체홉의 작품들은 주로 사회적 약자, 어린 아이들 그리고 여성들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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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 네가지 색깔의 여자 이야기
체홉, 여자를 읽다. 네가지 색깔의 파우치를 들여다볼 수 있는 그 막이 5월을 열어준다.
나의 따사로운 5월을 열어줄 문화가 또다시 나를 찾아왔다. 이번에 보게 될 작품은 '체홉, 여자를 읽다'라는 작품이다. '체홉, 여자를 읽다'라는 작품은 안톤 체호프의 미발표 에로티시즘 단편 4편을 연극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 공연의 부제는 "파우치 속의 욕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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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제4회 KOPA 2015(대한민국사진축전)
[Review]제4회 KOPA 2015(대한민국사진축전) ◯ KOPA는? 1. 사진작가와 컬렉터의 만남의 장 사진작가와 컬렉터를 직접 연결함으로써 다양한 주제와 가격대의 작품의 판매 및 구매가 이루어 질 수 있는 만남의 장 마련 2. 사진영상 관심 공유의 장 카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