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 2018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나도 아프고 당신도 아프지만 그래도 괜찮으니 함께하자고 하는 것이, 사랑 그래서 덜 아프진 않겠지만 적어도 우리, 홀로 아프진 않을테니 TODAY'S PICK by ART INSIGHT 채혜인 에디터 [에세이] 불안을 누르는 일상이라는 돌 불안할 때 나는 같은 시간에 일어나고, 하루 세 끼를 먹고, 운동을 가지. 양혜정 에디터 [칼럼] 난 그 영화는 아이맥스 아니면 안 볼래 '아이맥스 오디세이' 열풍으로 살펴보는 한국 영화관의 현주소 김그린 에디터 [에세이] 시대의 미감으로부터 도망쳐 나와 1992년의 지현 씨처럼, 일흔의 할머니처럼, 서촌의 횟집 사장님처럼 장의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일러스트 #일러스트레이션 #일러스트레이터 #나른 #나른작가 #일러스트레이터나른 #틈 #관계 #틈이야기 #사랑 #상처 #위로 #눈물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