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부재의 흔적 위에 다시 쓰는 세계 [공연]
엄마의 부재와 기억 속에 머물던 유림은 타인과의 연대를 통해 상실을 새로운 방식으로 받아들이고, 남겨진 흔적 위에 자신의 세계를 다시 써 내려간다.
누군가의 부재 앞에서, 그 사람의 가장 생생하고도 유일하게 남은 흔적이 나에게 트라우마로 남았다면 우리는 그것을 반드시 극복해야만 할까? 트라우마 속에서 고통받을지라도 나에게는 그것을 극복할 힘이 없을 것만 같다. 정신분석학에서 우울은 애착의 대상과의 분리가 온전히 이루어지지 못한 상태로 설명되기도 한다. 이미 상실한 대상을 마음속에서도 떠나보내야 한다는
by
서연화 에디터
2026.11.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시한부 소년은 어떻게 삶을 사랑하게 되었을까 - 연극 '시간과 눈물의 상관관계' [공연]
상대성 이론으로 바라본 두 청춘의 시간과 성장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시간은 정말 공평할까. 시계 속 1분은 누구에게나 동일하지만, 그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의 마음까지 같을 수는 없다. 건강한 사람에게 일상의 1분은 금세 지나가는 시간이지만, 위급한 상황에 놓인 사람이나 시한부 환자에게는 일분일초가 더없이 소중할 것이다. 연극 〈시간과 눈물의 상관관계〉는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청춘의 만남을
by
이소희 에디터
2026.10.31
리뷰
도서
[Review] 인간 (외) 존재들과의 공생 관계 - 패치 인류세 [도서]
오늘의 인류에게 익숙해진 환경을 달리 보는 것은 의식의 흐름을 바꿀 변화의 길 제공한다.
Q. ‘인류세’에 대한 논의는 어디까지 뻗어갈 수 있을까? Q.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 지구적인 현상에 대한 공동의 의식은 얼마나 깊이 자리 잡고 있는가? 인간에 의해 환경이 변화한 시대라는 의미인 ‘인류세’는 산업화와 자본주의를 배경으로 인류의 공통된 문제의식과 연결되어 있다. 문명과 개발이라는 명목하에, 그리고 자원이 이동하는 무역을 통해서 세계화
by
안지영 에디터
2026.10.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타인의 삶이 내 마음에 도착하는 순간 [도서]
타인의 삶을 읽고, 지나온 시간을 기억하다
책 속 활자는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 글을 읽는 사람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눈물을 차오르게 하며,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삶을 자기 일처럼 느끼게 하는 글은 어떻게 탄생할까. 평소 글을 쓰면서도 궁금했던 질문이다. 작가 김금희의 <대온실 수리 보고서>를 읽으며 그 답의 한 조각을 발견했다. 작가가 살아오며 느낀 감정과 직접 보고 들으며
by
강효정 에디터
2026.10.2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살아남기 위해 어디까지 선택할 수 있을까 [예능]
웨이브 <더 커뮤니티>에서 마주한 개인의 욕심과 공동체의 평화
서바이벌에서 마주한 인간의 본성 <더 커뮤니티: 사상검증구역>은 내가 지금까지 봐온 국내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결이 다른 작품이었다. 정치, 젠더, 계급, 개방성이라는 네 가지 기준으로 참여자들의 성향을 나누고, 공동체 안에서 불순분자를 색출하는 게임이라니. 과연 이런 주제를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다룰 수 있을까 싶었다. 프로그램을 보는 내내 여러 질문이 떠
by
강효정 에디터
2026.10.23
리뷰
도서
[Review] 인류세를 이해하기 위한 현장 안내서 - 패치 인류세
세계와 관계 맺는 여러 방식
최근 JYP엔터테인먼트가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추진하던 신사옥 건립 계획을 철회했다. 2023년 약 755억 원에 부지를 매입한 뒤 지하 5층, 지상 17층 규모의 사옥을 계획했지만, 매입 당시 공원으로 계획됐던 신사옥 앞 부지가 SH공사의 용도 변경으로 18층 규모의 건축물이 들어설 수 있는 용지로 바뀌면서 계획에 차질이 생긴 것이다. 이에 사생활 침해
by
백소현 에디터
2026.10.21
리뷰
PRESS
[PRESS] 관계론적으로 보는 양자역학 ‘우리는 서로를 통해 존재한다’ [도서]
불확실하더라도 희망을 가진 채 세상에 뛰어드는 삶
우주의 근본적인 원리에 대해 생각하다 보면 문득 아득해질 때가 있다.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 걸까? 모든 것을 다 알게 된다면 더는 아득하지 않게 될까. 낭만적이게도 《우리는 서로를 통해 존재한다》의 저자 ‘카를로 로벨리’는 책에서 이렇게 서술한다. 저는 진정한 현실에 관해 무언가를 단언하거나 확신할 수 있는 것을 찾으려 애쓰기보다는,
by
최수인 에디터
2026.10.17
오피니언
사람
"그때 그곳을 떠올려봐"라는 말
같은 일을 겪어도 마음속에 떠오르는 것은 달랐다
아내와 나는 같은 일을 겪고도 그것을 기억하는 방식이 달랐다. 예전에 함께 갔던 여행지를 이야기할 때면 그 차이가 특히 선명했다. 아내는 그곳의 모습이나 당시 만났던 사람의 얼굴을 비교적 생생하게 떠올렸다. 나는 어디에 갔는지, 누구와 있었는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기억했지만 그 장면이 눈앞에 다시 나타나는 느낌은 거의 없었다. 처음에는 단순히 기억력의
by
조현근 에디터
2026.10.15
리뷰
PRESS
[PRESS] 첫 월급과 첫 독주회의 행복 관계 - 음악공방 피오레움 윤클래스 초대석 : 신민규 피아니스트 [공연]
당신의 첫 독주회, 나의 오래된 처음 - 음악공방 피오레움 윤클래스 초대석 : 신민규 피아니스트 프리뷰
첫 독주회? ‘독주’라는 말은 내가 생각하는 온도보다 조금 차가운 것 같아, 굳이 한 번 풀어보고 싶어졌다. 독주회는 한 사람이 독주자로 나서 음악을 들려주는 공연이고, 이번에는 그 앞에 ‘첫’이라는 말까지 붙어 있다. 맨 처음이라는 뜻의 짧은 말. 가만 생각해 보면 ‘첫’은 꽤 여러 단어 앞에 붙는다. 첫 만남. 첫 시험. 첫 월급. 첫 사건. 첫 단추
by
장유진 에디터
2026.10.13
오피니언
[Opinion] 관계의 진실 속 가면 - 더 드라마 THE DRAMA [영화]
우리는 가까운 관계일수록 서로를 잘 알고 있다고 믿지만, 사실 상대의 일부만을 보고 이해하며 살아간다. 그렇다면 사랑하는 사람의 과거를 어디까지 받아들일 수 있으며, 우리는 타인 앞에서 얼마나 솔직해질 수 있을까.
'픽션은 우리의 가면을 벗기고, 우리 삶을 꾸미는 장식들을 폭로하며, 우리가 보기를 거부하는 것을 드러낸다’ 최근 읽은 책 ‘제자리에 있다는 것’에서 발견한 문장이다. 우리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느라 정작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들여다보지 못한다. 그러나 재현되거나 연출된 이야기를 통해 때로는 일상에서 미처 보지 못했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우리와 비슷한
by
양예원 에디터
2026.10.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재조명 작업 - 15. 전단지 TMI
하기 싫은 일의 고통과 감동에 대하여
얼마 전 산책을 하다 도인 포스를 풍기는 사람에게 기(氣) 치유 전단지 한 장을 받았다. 팥죽색 계량한복 차림에 장발을 단정히 하나로 묶은 그는 산책 중인 사람들에게 아무 말없이 종이를 건네고 있었다. 전단지를 바로 앞에서 버리는 건 옛 종사자(?)로서의 도리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집까지 들고 와 잘 처리했다는 심심한 고백을 남긴다. 기수련이라고 적힌 종이
by
한세희 에디터
2026.10.0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녹턴에서 네메시스까지, 9년의 시간 아래 - 포핸즈 [드라마/예능]
드라마 <포핸즈>가 보여주는 관계의 변화
<포핸즈>가 음악으로 그려낸 관계 변화 ‘포핸즈(Four Hands)’는 두 사람이 한 대의 피아노를 함께 연주하는 음악 기법(연탄)이다. 혼자서는 완성할 수 없는 음악을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포핸즈는 두 사람의 관계를 보여주는 상징이 되기도 한다. tvN 드라마 <포핸즈>는 피아노를 매개로 만난 강비오(배우 송강)와 최정요(배우 이준영)의
by
정민경 에디터
2026.10.01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