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게임
[Opinion] 그 모든 걸음에 성장이 있으니까! - 피크민 블룸 [게임]
조급함에 늘 쫓기던 나에게 게임 피크민 블룸은 걸은 만큼만, 그러나 작은 걸음들도 버려지지 않고 자라나는 성장을 알려주었다.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오늘의 한 걸음이 나를 자라게 한다는 위로에 대한 이야기.
피크민 블룸을 처음 시작했을 때, 솔직히 조금 우스운 게임이라고 생각했다. 친구의 추천으로 깔아본 이 게임은 그저 걷기만 하면 된다. 내가 걷는 와중에 특정한 걸음 수를 충족하고 나면, 작은 캐릭터 피크민이 화분에서 하나씩 자라난다. 그게 전부였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이 단순한 게임이 하루의 작은 위로가 되어 있었다. 피크민들은 내가 지나온 길의 흔적을 하
by
황지윤 에디터
2026.10.22
오피니언
게임
[Opinion] 무작위로 태어나 한 번뿐인 삶을 살아보자 [게임]
80억 분의 1
‘80억 분의 1’은 요즘 이목을 끌고 있는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아무것도 선택하지 못한 채 ‘태어나기’ 버튼을 누르면서 인생이 시작된다. 게임은 시작 페이지에 다음 문구를 띄운다. 지금 이 순간에도 1초에 네 명꼴로 아기가 태어납니다. 그중 한 명이 되어 단 한 번뿐인 삶을 끝까지 살아봅니다. 어디서, 누구의 아이로 태어날지는 고를 수 없습니다.
by
김지연 에디터
2026.10.16
리뷰
공연
[Review] 다음에 잘하자, 오늘은 마음껏 뛰자 - 2026 렛츠락 페스티벌
슬램으로 만난 청춘, 크라잉넛의 위로, 국카스텐의 음악적 해방감
음악을 듣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가만히 앉아 선율을 감상할 수도 있고, 좋아하는 가사를 따라 부르며 감정을 나눌 수도 있다. 때로는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들고, 소리를 지르고,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할 수도 있다. <2026 렛츠락 페스티벌>에서 나는 음악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배웠다. 처음 만난 사람들과 몸을 부딪치며 뛰고, 실패로 무거워진 마음을 노래
by
이소희 에디터
2026.10.13
오피니언
음악
밝은 멜로디에 울컥하는 당신이 찾아야 하는 건 [음악]
넬의 공연에서 위로와 에너지를 얻은 후 그 감동을 확인하러 연말 콘서트를 찾아가기로 했다
지난주 NOL 페스티벌 슈퍼라이브 스테이지에 밴드 ‘NELL(이하 넬)’이 등장했다. 짧은 인사와 함께 "시간이 별로 없으니 노래를 들려드리겠다"고 말한 넬은 대표곡 중 하나인 '기억을 걷는 시간'과 함께 올해 발표한 앨범의 노래들을 불렀다. 관객들은 열광했다. 넬의 팬이 아닌 나 역시 가슴이 두근거렸다. 함께 간 넬 팬 친구는 그런 나를 보고 씩 웃으며
by
한별 에디터
2026.10.12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우동 한 그릇 [음식]
누구에게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혼자만의 얄팍한 자존심 때문에 오히려 마음의 허기가 진다. 그럴 땐 담담하게 우동 한 그릇을 먹으면서 내 안의 눈 내린 마음을 녹여본다. 결국 또 봄이 오지 않겠나 하는 마음으로.
날씨가 슬슬 쌀쌀해질 때쯤, 코끝이 찡해지고 괜히 마른 기침이 날 때면 따뜻한 우동 한 그릇이 생각난다. 대단히 근사한 요리는 아니지만, 굵고 부들거리는 하얀 면에 가쓰오부시 맛이 진하게 나는 뜨거운 국물 한 입이면 추운 날들도 한가득 안을 수 있을 것 같다. 어릴 적 구리 료헤이의 <우동 한 그릇>을 읽고 나면 머지않아 꼭 우동을 먹으러 가곤 했다. 이
by
황수빈 에디터
2026.10.01
리뷰
PRESS
[PRESS] 술과 음악과 웃음의 뜨거운 합창 - 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 [공연]
신시컴퍼니 신작이자 관객 참여형 뮤지컬 <콰이어 오브 맨>은 2027년 1월 3일까지 공연된다.
공연의 핵심은 현장감이다. 배우와 관객이 같은 시간에 한 공간에서 호흡을 주고받으며 존재하는 건 공연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다. 같은 이야기를 기반으로 작품을 만들더라도 드라마·영화 등 영상 매체와 공연은 전혀 다르다. 한 작품이더라도, 매 회차가 모두 똑같은 공연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중에서도 관객 참여형 공연이나 이머시브 공연(Immersive
by
이진 에디터
2026.09.20
문화소식
문화현장
대학로 뮤지컬 ‘휴남동 서점’, 9월 30일 시즌 마지막 공연…잠시 멈춰 쉬어가는 시간
분야
공연 ·
기간
2025.03.01 - 2026.09.30 ·
장소
루미나아트홀 ·
지역
서울 ·
관람료
정가 66,000원 ·
문의
02-332-4902
뮤지컬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포스터 (출처 : 극단 지우) 관객들의 일상에 따뜻한 위로를 전해온 뮤지컬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가 오는 9월 30일 공연을 끝으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한다. 이번 시즌을 마친 작품은 잠시 휴식기에 들어가며, 관객들과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린다. 이번 종연은 작품의 이야기가 끝나는 순간이라기보다 잠시 숨을
직접 등록 - 지우컴퍼니
2026.09.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을에 더 취하게 만드는 클래식 [음악]
무더운 여름을 견뎌낸 우리에게 건네는 세 곡의 위로
가을이 소중한 이유는 무엇일까. 도를 넘은 여름의 무더위가 가시고 아침과 밤으로 선선한 공기가 불어온다. 마치 ‘이번 여름에도 무사히 잘 보내느라 수고 많았어.’라며 토닥이는 듯하다. 폭염과 열대야가 몇 주간 지속될 때 밤마다 소원을 빌었다. ‘제발 사람이 살 수는 있게 해줘야 하지 않느냐’라며 따졌다. 무겁고 찐득한 여름 늪에 빠져 허덕이던 나에게 어느
by
강효정 에디터
2026.09.07
리뷰
도서
[Review] 모든 여정은 결국 집으로 향한다 - 오디세이아 [도서]
영웅의 마지막 모험은 괴물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서사시가 이야기가 될 때 고전을 읽어야지 생각하면서도 <오디세이아> 같은 책 앞에서는 늘 머뭇거리게 된다. 운문으로 된 서사시, 낯선 이름들, 수많은 각주. 완역본을 펼쳤다가 몇 장 넘기지 못하고 덮어본 사람이라면 비슷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문학과지성사에서 나온 <오디세이아>는 그런 부담을 덜어주는 책이다. 오스트리아 작가 아우구스테 레히너가 호메로스의
by
김지현 에디터
2026.08.15
리뷰
전시
[Review] 위로하기 위한 아래로부터의 예술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뱅크시는 알고 있을까. 지구 정반대편에서는 ‘위로’받지 못한 사람들이 ‘아래’를 향해 기꺼이 다가온 당신의 예술에 울고 웃는다는 것을.
대학 시절, 현대미술 교양을 들은 적이 있다. 수업의 시작은 '개념미술(Conceptual Art)'이었다. 이제는 완전히 고전이 되어버린 마르셀 뒤샹의 샘(1917)에서 미약하게나마 현대미술의 갈피를 잡을 수 있었다. 흔히들 어느 작품과 장면을 두고 현대미술 같다고 하는 건 비아냥에 가까워진 지 오래다. 캔버스에 점만 딸랑 있는 작품이 경매에서 고가로
by
백승원 에디터
2026.08.15
리뷰
공연
[리뷰] 자기혐오의 바다에서, 연극 '플리백'
당신의 상처가 나의 위로가 되는 이상한 이야기
내 인스타그램 릴스는 외국 콘텐츠가 많이 등장한다. 드라마 플리백의 유머 장면은 꽤 단골이다. 연필 머리가 된 언니를 프렌치 스타일이라며 어떻게든 북돋으려던 주인공, 페미니스트로 가득 찬 연설장에서 완벽한 몸매를 위해 목숨을 날릴 수 있다며 손을 들던 둘. 스토리를 전혀 알지 못했던 나는 연극 플리백이 막연히 웃긴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그 생각은 맞았다.
by
유다연 에디터
2026.08.09
리뷰
영화
[Review] 누가 이 바다를 붉게 만들었나 - 영화 '지느러미' [영화]
유전적 돌연변이 '오메가'와 인간이 공존하는 근미래 디스토피아를 그린 <지느러미>. 서로를 쫓고 의심하는 세 인물의 이야기 속에서, 인간이 만든 디스토피아를 응시한다.
디스토피아를 만든 건 다름 아닌 인간이 아닐까. 그 사실이 불쾌하면서도 못내 서글프다. * 해당 리뷰는 영화 <지느러미>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난 푸른 바다를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하늘이 붉게 물들어 있었다. 검은 빗방울이 입 안으로 떨어졌다. 뚝. 뚝. 뚝.” 영화는 오메가인 '미아'의 독백으로 시작한다. 푸른 바다를 본 적 없이, 온 세상
by
김정현 에디터
2026.07.18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