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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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삶은 선택의 축적이다, "아폴로 프로젝트"
연극이라는 도구로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부모의 ‘청춘’의 한때를 만남으로서, 나와 다른 시대였으나 나와 같은 삶의 궤적을 걸어 온 부모를 부모로서가 아니라 같은 길을 가는 동료로서 만나며, 그 삶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작은 발걸음을 시작하는 아주 작은 동력으로서 < 아폴로 프로젝트 >가 함께 하길 기대한다.
“삶은 선택의 축적이다” 아폴로 프로젝트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공연정보> - 공연명: 연극<아폴로 프로젝트> - 공연일정: 2015년10월22일(목)~2015년11월15일(일) - 공연시간 평일:오후 8시/ 토: 오후 3시, 7시/일:3시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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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클래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쇼스타코비치 전곡 연주 III
음악계의 거장 쇼스타코비치의 현악 사중주곡들과 떠오르는 신예들이 모인 현악 사중주단 칼라치 콰르텟의 아름다운 콜라보.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쇼스타코비치 전곡 연주 III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콘서트-Russian-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장유진, 비올리스트 이한나 그리고 첼리스트 심준호로 이루어진 한국 대표 젊은 현악사중주단 칼라치 스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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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불협화음 속의 화음, 부조화 속의 조화.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쇼스타코비치 전곡 연주 3
내가 느낀 것은 ‘불협화음 속에서 느껴지는 조화’이다. 4개의 악기가 연주하는 선율들이 서로 부딪히는 데도 불구하고, 그게 음악이 된다는 사실은 신기함을 준다. 불편함 속에서 편안함을 주는 쇼스타코비치의 현악 4중주.
<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쇼스타코비치 전곡 연주 3 > Program String Quartet No.5 in B-flat Major, Op.92 String Quartet No.11 in f minor, Op. 122 String Quartet No.12 i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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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 아폴로프로젝트 > 미리보기
1969년 7월! 아폴로11호가 달에 착륙한다! 경상도 시골마을에서 태어날 때부터 친구인 동수, 명철, 상화에게 나타난 우주인, 지영이.
세친구와 소녀의 운명적 만남은 훗날 필연적인 시대적 사건과 해우한다. 2013 CJ 크리에이티브 마인즈 연극부문 당선작!
연극<아폴로 프로젝트> 첫발을 내딛다! 2013 cj 크레이티브 마인즈 연극부문 당선작!! “삶은 선택의 축적이다” 현시대 청춘들이 연기 하는, 그 시절 청춘들의 이야기. 1969년 7월! 아폴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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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폴로 프로젝트
시대와 세대가 소통하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아폴로 프로젝트
연극을 통해 부모님 세대를 조우하며 공감하고 소통하며
우리의 시대를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다.
인간이 달에 도착하던 역사적인 그날, 진실의 세계로 통하는 문이 열렸다! 현시대 청춘들이 연기 하는, 그 시절 청춘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마치 금방이라도 우주 여행을 떠날 것 같은 포스터는 타이틀처럼 중대한 프로젝트를 앞두고 있는 느낌이 든다. 과연 아폴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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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15 SIDance : GRIND
상당히 난이도가 높은 공연이였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컨셉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응원해주고 싶었지만,
무분별하게 동작 자체에 대해서만 연구하는면에서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할 것 같았다.
언니네 집에서 푹- 쉬고 맛있는 음식들로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겼먹었던 하루! 이 날의 마지막 일정은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와 함께했다ㅎㅎ 그동안 Mnet에서 방송한 댄싱9 이후론 무용공연을 특별히 찾아서 보지 않았지만, 2015 서울세계무용축제(줄여서 SI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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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당신의 조각의 의미. 연극 '아폴로 프로젝트'
세 친구의 유년을 통해 시대의 조각들을 그리며 그 안에서 현재의 의미와 성장, 다양한 만남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연극 < 아폴로 프로젝트 >
어떻게 사는지도 모르게 시간과 사람에 치여 사는 요즈음, 오랜만에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만나게 될 연극은 ‘아폴로 프로젝트’이다. 아폴로 프로젝트는 시대와 함께 성장하는 세 친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960년대에서 부터 1980년대의 삶의 모습과 사회적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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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展 (THE POETRY OF DESIGN)
전시회장에서 운 좋게 멘디니 디자이너님을 만나뵐 수 있어서 정말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한국에 오시면 또 뵈러 갈게요! 지금처럼 즐겁고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멘디니 디자이너님 ciao! :-)
동대문 시장을 짧게 구경하고 평화시장을 지나가다가 어르신들께 길 안내를 해드린다음 여유롭게 DDP에 도착했다. 앙리 카르티에-브레송展에 이어 2번째로 들린 이 곳은 세련된 건축물에서 창의성이 돋보이는 전시들이 계속 열리고 있어 정말 매일매일 오고 싶은 곳이다! ♥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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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현재의 ‘나’와 통성명이 필요한 탈춤
이제, 탈춤이 본래의 자리로 돌아올 일만 남았다. 나의 애환을 들어주고 신명나게 해줄 그 때를 기다려본다.
현재의 ‘나’와 통성명이 필요한 탈춤 탈 마당 춤판 풍편(風便) “남산골한옥마을이 어디에 있나요?” <남산골 한옥마을 국악당> 공연 시간이 다가왔다. 늦지 않기 위해 미리 지도를 보고 왔지만, 길치인 나에게 10분 만에 남산골한옥마을을 찾는 것은 어려웠다. 한옥마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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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2015.10.22~11.15 아폴로 프로젝트
아폴로 프로젝트 PREVIEW 공연명: CJ크리에이티브 연극 부문 당선작 ‘아폴로 프로젝트’ 티켓가격: 전석3만원 일시: 10/22~11/15 장소: 씨어터 송 관람등급 :만 12세 이상 관람시간: 100분 공연문의 :010-3339-8843 시놉시스 1961년,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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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멘디니 展, 그 따뜻한 디자인을 만나다!
일시 : 2015년 10월 9일(금) ~ 2016년 2월 28일(일) (매주 월요일 & 구정 당일 휴무) 장소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전시관 관람시간 : 화~일 오전 10시~오후 7시 (연장운영 수, 금 오전 10시~오후 9시) 관람료 : 일반 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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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기대 그 이상, 알레산드로 멘디니전
아이같은 색채와 형태의 다양한 작품, 멘디니전으로 초대합니다!
[Review] 알레산드로 멘디니전 DDP에서 진행되고 있는 알레산드로 멘디니전, 아트인사이트의 초대로 다녀왔어요. :) 프리뷰를 쓸 때 다양하고 큰 작품들이 많아 '보는 재미' 가 있지 않을까 하고 살짝 기대하고 갔는데 기대 그 이상이었어요! 전시장에 들어가서 보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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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 아폴로 프로젝트 >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연극 <아폴로 프로젝트>를 볼 예정이다. 10월 22일부터 11월 15일이라는 기간동안 씨어터 송에서 막이 오를 이 연극은 상기한 포스터에서부터 범상치 않음이 느껴진다. 아폴로 프로젝트라는 이름에서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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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분절된 시각. SI Dance 2015 < 그라인드 >
아티스트를 집중 탐구하는 새로운 시도! 시댄스의 첫 번째 선택! 스웨덴 예프타 반 딘테르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예프타 반 딘테르가 조명디자이너 민나 티카이넨, 음향디자이너 다비트 키르스와의 공동작업을 통해 탄생시킨 < 그라인드 >는 유럽 현대무용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무용인 듯 무용 아닌 무용 같은 < 그라인드 >는 전위적 작품성과 기존의 현대무용과는 완전히 다른 무대 체험을 주며 새로움을 갈망하던 모든 이들을 열광시켰습니다. <그라인드>는 무대 정면에 관객석이 위치하는 전통적인 설정을 사용하지만 조명과 사운드가 공간을 압도하며 관객은 마치 설치예술을 보는 것 같은 경험을 하게 됩니다. 저음 사운드가 객석에 떨림을 전하며 말 그대로 지각효과를 관객에게 전달합니다.
<그라인드> 12일 그라인드 공연을 관람하러 서강대 메리홀로 향했습니다. 소극장 규모의 작은 공연장인 메리홀에서의 공연은 첫 관람이었는데요. 일반적인 프로시니엄 형태이지만 무대의 단이 없어서 관객과 공연자 사이에 좀 더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할 것 같더군요. 하지만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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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SIDANCE 2015 '그라인드'
SIDANCE 2015 '그라인드' (예프타 반 딘테르 & 민나 티카이넨 & 다비트 키르스) REVIEW 아트인사이트의 소중한 초대를 받아 서강대학교로 SIDANCE 2015 '그라인드'를 보러 다녀왔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그라인드' 공연의 느낌을 가장 잘 표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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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CJ 크리에이티브 연극 부문 당선작 '아폴로 프로젝트'
한 세대가 시대에게 묻다. "우리의 시간도 역사가 되겠지?" 지금, 여기, 우리, 시간이 흐른 어느 날, 우리는 지금을 어떻게 기억할까? 한 사건은 그 시대의 세대를 지칭하기도 한다. 베이비부머 세대, 386세대, IMF세대, 88만원 세대. 역사는 지금의 청년들을 어떻게 기록할까? 우리는 우리가 겪지 않은 시절의 청춘들을 어떻게 기억해야할까? 전쟁과 가난을 경험한 한국이기도, 눈부신 성장을 경험한 한국이기도 하며, IMF를 이겨낸 한국이기도 하고, 독재를 지나온 한국이기도 하다. 민주화 운동과 광주항쟁을 경험한 한국이기도 하고, 전태일의 죽음을 본 한국이기도 하다. 다리와 백화점이 무너졌고, 지하철과 숭례문이 불탔었고, 배에 아이들이 갇혀 돌아오지 못한 한국이기도 하다. 작가는 한 시대를 살았던 어느 한 세대의 성장을 명랑하고 발랄하게 그리고 있다. 이 이야기는 분명 작가의 머릿 속에 존재하는 세계이지만, 오래 된 앨범에서 먼지를 털어낸 낡은 사진 너머에 존재 했던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그리고 이 모든 이야기가 현재에도 계속되고 있음을 장면을 통해 은유한다. '아폴로 프로젝트'는 시대적 배경이 되는 70년대의 삶과 사회적 사건 속에서 현재 우리는 무엇을 바라보고 또 어떤 이야기를 해야하며, 스스로에게 어떠한 질문을 던져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CJ 크리에이티브 연극 부문 당선작 '아폴로 프로젝트' 프리뷰 ㅇ 공연명 : CJ 크리에이티브 연극 부문 당선작 '아폴로 프로젝트' ㅇ 기간 및 장소 : 2015.10.22~2015.11.15 / 강남구 서초구 시어터송 ㅇ 러닝타임 : 100분(인터미션 없음)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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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통로에 앉으세요!!넌버벌 퍼포먼스 파이어맨
우리의 생명을 구하는 소방관, 화려한 액션으로 펼쳐지는 그들의 이야기
파이어맨 <파이어맨>은 슈퍼 히어로 소방관이 되기 위해 모인 훈련생들의 좌충우돌 성장기다. 우리의 안전을 지키고, 최전선에서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는 소방관의 모습을 파쿠르를 통해 그 어떤 무대에서도 볼 수 없었던 역동적인 액션과 에너지 넘치는 익스트림 액션의 무대를 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