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PREVIEW] 뮌헨소년합창단
<공연 정보> 공연명: 뮌헨 소년 합창단 일시 및 장소: 2016.3.30(수) 오후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지휘: 랄프 루드비흐 Ralf Rudewing 반주: 안톤 바스 Anton Wass 티켓예매: SACTicket 580-1300, 인터파크 1544-1555,
-
[Preview] 새로운 모네를 만나다.
모네의 작품을 컨버전스 아트의 형태로 새롭게 구현하고 있는 < 모네, 빛을 그리다 展 >
누구나 중고등학교 시간에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본 미술가들이 몇 명 있을 것이다. 다. 반 고흐, 고갱,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등. 그런 미술가 중 한명인 모네의 전시가 본래 2월 28일까지였던 전시 기간을 5월 8일 일요일까지 연장해 진행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
[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13.05.08_ 모네, 빛을 그리다(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_서울) <반 고흐:10년의 기록>, <허세와 그림들> 연출/제작진이 또 다시 선보이는 감성 회복 프로젝트 3번째 이야기! <모네, 빛을 그리다> 관객의 성원에 힘입어 서울 앵콜 연장! 시대 흐름에 맞춰 오리지
-
[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초대로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을 보게 되었다. 원래대로라면 2월 28일에 마감이 되었을 이번 모네 전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5월 8일까지로 연장되었다. 일전에 시간이 맞지 않아 모네 전을 보러 가지 못했던 나
-
[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빛과 색감의 향연을 느낄 수 있는 컨버져스 아트 _ 클로드 오스카 모네.
모네의 빛과 사랑, 그리고 그의 인생을 앙드레 가뇽의 음악에 맞춰 총 5개의 존과 3개의 스페셜 존으로 구성하였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감동을 또 다시 본다빈치(주) [모네, 빛을 그리다展] 전격 연장, 앵콜 전시 현재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컨버전스 아트 <모네, 빛을 그리다展>이 관객의 성원에 힘입어 2월 28일에서 5월 8일로 전격 연장된다 본 전시의 주인공 클로드
-
[Preview]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그땐 그랬지~” 정이 오가는 시끌벅적한 동네의 모습 고즈넉한 저녁, 노란 가로등 불빛 아래 떨리는 첫사랑과의 눈맞춤 어려운 생활 속에서 악착같이 살아온 지난 날 돌아갈 수 없는 그 시절을 떠올리며 팔자주름을 곱게 접는 부모님과 그 옆에 앉
-
[프리뷰] 설레는 첫번째 문화 초청!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 7기로 선정되고 드디어 첫번째 문화초청을 받았다. 처음이기에 무조건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공연 예술인 뮤지컬이라니 더욱더 설렘는 마음이 부풀었다.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복고 뮤지
-
[Preview] 뮤지컬 < 꽃순이를 아시나요 >
과거의 아련함과 현재의 교차로에서 잊혀져 가는 추억을 상기시켜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일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뷰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라는 프리뷰로 찾아뵙는데요, 이제 슬슬 봄이 오려는지 꽃샘추위도 풀려가고~ 봄꽃들만 기다려지네요! 이젠 정말 봄이 다가오는건지, 하지만 지금의 봄도 기다려 지지만 오래전부터 있던 과거의 추억들도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지금의 저도 그러한
-
[Preview]노블아트오페라단 창단 10주년 기념 자선음악회 - 제7회 아름다운 우리 노래 미리보기~
우리가곡과 민요로 구성된 자선음악회 <제7회 아름다운우리노래>는 클래식 음악을 통해 대중과 깊이 있는 소통을 하고 예술을 통해 삶의 가치를 높이는 노블아트오페라단(단장 신선섭)이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우리 가곡과 민요의 감동을 나누고 우리 사회에 `나눔`
-
[Preview] 뮤지컬 < 꽃순이를 아시나요 >
어머니 아버지에게도 기억 가물가물한 옛이야기가 되어버린 그때 그 시절의 이야기를 복고감성가득한 음악과 함께 추억할 수 있는 가족뮤지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모든 것이 너무 빠르게 변해가는, 바로 어제 일도 옛일이 되어버리는 요즘, 잠시 멈춰서서 발걸음을 멀~리 뒤로 돌려 우리의 기억에는 없는 그 때의 삶을 기억해 보자^^
1970 복고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앵콜 요청 속 3월 4일 재개막 <시놉시스> 1970년 집안 형편 때문에 상경하여 식모살이를 하는 19살 순이는 몸은 고달프지만 고향에 두고 온 부모님과 동생들을 위해 하루하루 모진 삶을 견디며 살
-
[REVIEW] 멘탈 갑이 되는 관점의 인문학
관점의 인문학 작가천영준, 김나영출판따스한이야기발매2016.02.19. 리뷰보기 책 속에서 인문학은 어려운 옛날이야기도, 막연히 삶에 대해 삐딱한 시선을 재촉하는 글도 아니다. 인문학은 나 자신과 주변 세계를 좀 더 건강하고 명료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하는 렌즈 같은
-
[Preview] '제 7회 아름다운 우리 노래'
[내용 안내] 심상을 공유하기에 음악만큼 탁월한 매체는 없습니다. 트롬본의 웅장한 울림은 19세기 유럽의 개선 행렬로, 퉁소의 가냘픈 흐느낌은 오래된 민담의 자락으로 우리를 이끕니다. 우리 마음의 기저를 흐르는 저 먼 마음들로의 회상을 이끄는 것, 그것이 음악이 가진
-
[Preview] 응답하라 7080, 대학로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작년 말 올해 초 수많은 사람들을 설레고 아련하게 했던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혜화동, 소녀, 걱정말아요 그대 같은 노랫말이 너무나 좋은 음악들이 함께 해서 귀가 즐거웠고, 88올림픽 같은 큼직한 사건부터 자잘한 디테일까지 과거를 돌아보게 하는 에피소드로 눈과 마음이
-
[Preview] 그 때 그 시절, 꽃순이를 아시나요
아트인사이트 77번째 문화 초대, 나에겐 의미 있는 1번째 문화 초대 이다. 처음 받아보는 문화 초대인 만큼 나의 기대 또한 컸다. 평소에 복고 뮤지컬을 본 적이 없는터라, 어떤 뮤지컬일까 굉장히 궁금하였다. 배경은 1970년대 40~60세대 즉, 우리의 부모님들 세
-
[Preview] 그 시절 향수를 자극하는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눈이 녹고 눈 감고 있던 꽃들이 눈을 뜨는 봄! 그 싱그러움과 따뜻함을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와 함께 하시는건 어떨까요?
1970년대의 뮤지컬, 40년의 추억을 만나다 !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안녕하세요! 오락가락하는 날씨가 반복되는 3월입니다. 한동안은 겨울잠에서 깨어난 동물들이 견뎌내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만큼 추운 날씨가 지속되었었는데, 내일이면 서서히 날씨가 풀린다고 해요.
-
[Review] 나는 스스로 건강하게 생각할 수 있을까? '관점의 인문학'
멘탈 갑이 되는 <관점의 인문학>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모두 불안에 떤다. 이것을 이겨내기 위해 우리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훈련을 받는다. 일단 공부를 열심히 '잘' 해야한다. 그래야 좋은 학교에 진학하니까. 내게 주어지는 지식을 달달달 외운다
-
[Preview]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들에게는 음악이 추억을 되살리는 매개체가 되고 그 시절을 살아보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공연을 보던 그 순간을, 그리고 윗세대와 공감하던 그 순간을 추억으로 만들어주는 계기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다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3월은 봄도 오고 새로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서 설레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바쁘고 정신없는 달이기도 한 것 같아요. 저도 학교도 가고 새로운 시간표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바쁘고 정신이 없을수록 오히려 공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