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멘탈 갑이 되는 관점의 인문학

글 입력 2016.03.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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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천영준, 김나영
출판
따스한이야기
발매
2016.02.19.


책 속에서
 
인문학은 어려운 옛날이야기도, 막연히 삶에 대해 삐딱한 시선을 재촉하는 글도 아니다.
인문학은 나 자신과 주변 세계를 좀 더 건강하고 명료하게 바라볼 수 있게 하는 렌즈 같은 것이다.
모든 것이 불안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시대, 잠깐의 힐링이나 짱돌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나만의 시선, 관점을 갖는 것이다. 넘쳐 흐르는 정보와 이야기 속에서
당신만의 건강한 생각을 지켜내기 위한 인문학이 필요한 시대다.
진정한 멘탈 갑이 되기 위한 인문학 여행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프리뷰를 쓰면서 생각했던 것 만큼
책의 내용은 인문학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그다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인문학이라는 것이 원래 폭 넓고 다양한 것을 담고 있는 분야이다
(그렇다고 생각하는 나..)

그런 인문학을 다룬 책이어서 그럴까?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상황들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나 제목 앞에 붙은 '멘탈 갑이 되는'이라는 부분은 책에서
우리를 위로하기 위한 많은 부분들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글로써 우리를 위로해주고 어떻게 앞으로 살아가야하는지, 힘을 주는 글들이 많이 있는 책이다.

어떠한 불안한 상황속에서도 힘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길!
우리 존재 화이팅!


[김정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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