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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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배우는 요리
그림으로 배우는 요리2번째(스테이크샐러드)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고기는 항상 옳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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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첼 체다치즈] 인물 드로잉 (5)
인물 드로잉 12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인물 드로잉 13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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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기록하다] 고마운 마음을 기록하다
고마운 친구들
변함없이 나의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친구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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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끄적일 때] 뱁새의 발걸음
앞에 있는 황새들을 쫓아가려 하는 보잘 것 없는 뱁새.
***못 다한 끄적임*** "너 일 좀 작작 벌려.. 보는 내가 다 안쓰럽다야..." 방학동안 친구들을 만나면 항상 이런 말을 들었던 것 같습니다. 대외활동 두 개, 알바, 공연, 그리고 영상제작까지.. 생각해보면 아주 불같았던 방학이네요. 분명 처음엔 대학에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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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nerant] 사는동안에 -08
경험자의 말로써 백업은 아주 중요합니다.
날아간 프로그래밍 파일들이.. 아직도 아까워 죽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중요한 파일을 잃기 전에 클라우드나 메일, 외장하드에 미리미리 백업 하시는걸 매우 강력하게 추천합니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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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Heart] 일기 쓰기와 도토리 묻기
문득 일기 쓰기는 다람쥐의 도토리 묻기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기 쓰기와 도토리 묻기 illust. by 정현빈 일기를 다 쓴 다음 이전의 기록들을 살펴보다가, 문득 일기 쓰기는 다람쥐의 도토리 묻기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람쥐가 땅에 묻은 도토리를 기억하는 확률은 얼마나 될까? 기억이 난다면 훌륭한 양식이 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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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정거장_30
지금은 묵묵히 하늘을 계속 바라볼거라고
응어지린 모든 답답함을 구름으로 띄워 보낼 때까지
*** 멈춘건지. 머무르려고 하는 건지. 쉬려는 건지. 걷다 말고 길이를 재는 것이 무의미한 시간동안 앉아있으며 나조차도 답이 나지 않는 단어들을 늘어놓는다. 다만 한 가지 약속을 한다 물음표를 달고 있는 그 단어들 속에서 결코 괴로워하지 않으리라 지금은 묵묵히 하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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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nerant] 사는동안에 -07
내가 생각하는 기호의 범주.
보통의 기호는 문제가 없겠지만 혹시나 위험한 취향이나 기호를 가지고 계실 수도 있으니 한 번 쯤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컴퓨터를 포맷하게 되는 바람에 많이 늦어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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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첼 체다치즈] 사물 드로잉 (2)
사물 드로잉 4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6 사물 드로잉 5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작년과 올해의 드로잉입니다. 크게 차이가 없는 것 같으면서도 꽤 차이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미세한 차이가 재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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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꿈속에서
꿈속에서 난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꿈속에서 전 너무 어렸어요.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그림으로 그려본다면 이런 느낌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거기엔 제가 보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이 있었어요. 지금도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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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삶의 쉼표] 마음을 담아내는 글
어쩌는 우리는 한 획, 한 칸에 담긴 마음을 잊고 산 건 아니었을까
오랜만이다. 내 앞에 노트북이 아닌 하얀 종이가, 나의 손끝에 네모난 자판이 아닌 연필이 있는 게. 오랜만이다. 노트북과 네모난 자판을 대신해 하얀 종이와 연필로 글을 써보는 게. 오랜만이라 그런 걸까. 한 획을 그을 때마다, 한 칸을 채울 때마다 생각이 깊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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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가 끄적일 때] 다시 돌아가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중인 당신을 위해
***못 다한 끄적임*** 뭐든지 처음이 가장 어려운 법. 우리 모두 벌써 n번째 개강이잖아요? 여러분의 일상으로의 복귀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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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첼 체다치즈] 인물 드로잉 (4)
인물 드로잉 11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귀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1) 친한 동생입니다. 갑자기 그려달라고 해서 즉석애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머리색은 초록색이 느껴져서 그렸고, 부분적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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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Heart] 공부설
자원과 용기&활용경험 모두 합쳐져야 완전히 소화된 나만의 지식이다. 지금의 상태는 반쪽자리 지식일 뿐이다.
공부설 Illust. by 정현빈 다음의 이야기는 이론이 아니라 학설이다. 즉 공부를 해보고 가르쳐본 개인적인 경험을 근거로 ‘대체적으로 이럴 것이다’라고 경향을 짐작한 것이지 어떤 과학적인 실험이나 통계를 기반으로 입증된 것은 아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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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 익선동은 -ing 중(2)
100여 년의 세월을 즐기며 커피 한 잔.
작가의 말 100여 년의 세월이 머무른 익선동 한옥마을에서 즐기는 커피 한 잔. 여유 있는 시간대에 찾는다면 좀 더 옛 거리를 즐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제 옛 한옥거리를 지나 도심 속으로 향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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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기록하다] 가을의 시작을 기록하다
가을의 시작
따스한 햇살과 함께 맞이하는 가을의 시작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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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슬럼프
물감 속 투명하게 칠해질 그림들이 무섭더라고요...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그냥 하기 싫더라고요.. 좀처럼 엄두가 나지 않더라고요... 물감 속 투명하게 칠해질 그림들이 무섭더라고요... 어디서부터 어떤 식으로 고쳐야 할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