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정거장_29

지금과 다음 사이
글 입력 2017.08.25 01:2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글 스크랩
  • 글 내용 글자 크게
  • 글 내용 글자 작게




*

쉿.
그저 붙들고 있는거야
보고 있는 이 한 쪽이 뭐라고.
계속 머물고 싶은거야,
왜 넘기지 못하는 건지

혹시 몰라 누가 너의 다음 페이지에 작은 선물을 끼워두었을지

- 지금과 다음 사이, 희예-


2017-08-25-01-18-20.jpg

 
[오예찬 에디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등록번호/등록일: 경기, 아52475 / 2020.02.10   |   창간일: 2013.11.20   |   E-Mail: artinsight@naver.com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형주   |   최종편집: 2024.04.12
발행소 정보: 경기도 부천시 중동로 327 238동 / Tel: 0507-1304-8223
Copyright ⓒ 2013-2024 artinsight.co.kr All Rights Reserved
아트인사이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