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hyera. / 종이, 연필, 색연필 어려운 인간관계 그리고 반복되는 나쁜 습관 벗어나기 위해서 잊어버리기 위해서 정면을 쳐다보고 나를 '준비'해야 한다, 지금은 너무 아프고 슬프지만 그들에게 화가 나지만 이것 또한 모두 미련없이 지나쳐야 할 것. 날렵한 고양이처럼 '착지'를 잘해야 하는 때. TODAY'S PICK by ART INSIGHT 정선민 에디터 [Review] 손으로 빚어낸 유령과 좀비의 세계, '파라노만' [영화] 13년 만에 다시 만나는 라이카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 문경란 에디터 [Review] 추락할 각오로 도약하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서]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대한 개인적 단상 전주현 에디터 [Opinion] 제레미 핑크, 비밀의 상자를 열어라! [도서/문학]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떠나는 십대 소년, 소녀의 여정 김혜라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artinsight #드로잉 #그림 #고양이 #인간관계 #나쁜습관 #손그림 #연필 #색연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