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PC방도 잘 갑니다! 여자라고 게임을 못 하는 것도 아니구요. 위의 사람들 말고도 좋은 사람 정말 많이 만났습니다. 오죽하면 카톡 친구창의 대다수가 게임친구들일까. TODAY'S PICK by ART INSIGHT 문경란 에디터 [Review] 뱅크시, 벽 위에서 아이러니의 예술을 하다 - 뱅크시: Still Here [전시] : 전시 <뱅크시: Still Here>에 대한 개인적 단상 길유빈 에디터 [Review] 독을 건네는 어머니 - 뱅크시 : Still Here [전시] 익숙한 이미지의 틈 속에 저항을 던지다 김민주 에디터 [Review] 파리스의 사과, 오디세우스의 20년 - 오디세이아 [도서] 루벤스의 <파리스의 심판>과 『오디세이아』 속 제우스·포세이돈의 대사를 통해 신들이 인간처럼 질투하고 뒤끝을 남기는 모습을 짚어보며, 신화란 결국 인간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려 만들어낸 이야기임을 짐작해본다. 배지은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배지은 에디터의 인기글 많이 읽힌 글 3편 01 [칼럼] 인간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하여 02 Eature 14. 비긴 어게인 - 끝을 통해 다시 시작하는 우리들 03 Eature 15.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들 - 우리는 왜 누구는 쉽게 믿고 누구는 쉽게 의심하는가 #아트인사이트 #vulnerant #게임 #사이퍼즈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