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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nerant] Untitled .3

by 배지은 에디터
2018.12.25 20:27


Untitled .3



sight.png
 

이름을 잊어버렸는데
그.. 선을 안따고 바로 채색하는 기법..
오랜만에 해보려니까 어색하고 어렵네요.

늘 그렇듯 제목은 보는 이의
첫 인상으로 결정짓게 됩니다.



배지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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