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got my head checked
By a jumbo jet
It wasn't easy
But nothing is
No
Woo-hoo
When I feel heavy-metal
And I'm pins and I'm needles
Well, I lie and I'm easy
All the time but I am never sure
Why I need you
Pleased to meet you
.
.
.
.
.

늘 같은 1인석,
가장 구석진자리,
1주일에 꼭 한번은 먹는
늘 같은 메뉴,
그리고 같은 시간..
매장엔 늘 가요가 나왔지만
갑자기 불청객같이 찾아온
blur의 song2가 너무나도
그 가게를 박차고 뛰쳐나오고 싶을 정도로
어색하게 들렸습니다..
항상 왔던 가게가 아닌..
정말 다른 낯선가게로 온듯한
묘한 기분이..너무너무 이상했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