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바라는 것
그리고 어쩌면 모두가
마음에 조금씩은 그리는 바램

오늘은 마음 한 켠을 조금 나누어 봅니다
내가 그대에게 그대가 나에게
작은 의미로 반짝이는 존재임을
작더라도 얼마나 큰 반짝임인지를,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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