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바라는 것 그리고 어쩌면 모두가 마음에 조금씩은 그리는 바램 오늘은 마음 한 켠을 조금 나누어 봅니다 내가 그대에게 그대가 나에게 작은 의미로 반짝이는 존재임을 작더라도 얼마나 큰 반짝임인지를,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민주 에디터 [Review] 파리스의 사과, 오디세우스의 20년 - 오디세이아 [도서] 루벤스의 <파리스의 심판>과 『오디세이아』 속 제우스·포세이돈의 대사를 통해 신들이 인간처럼 질투하고 뒤끝을 남기는 모습을 짚어보며, 신화란 결국 인간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려 만들어낸 이야기임을 짐작해본다. 윤재현 에디터 [Essay] 여름을 즐기는 법 어린 시절의 추억과 고양이의 여름나기를 통해 바라본 여름을 즐기는 법 김주하 에디터 [Opinion] 찰나의 순간 [만화] 우리는 찰나를 붙잡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니라, 지나가 버린 찰나를 품은 채 또 다른 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일지도 모른다. 오예찬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영원한 술래 오예찬 에디터의 인기글 많이 읽힌 글 3편 01 [여름함] 편지. 활공하는 마음 02 [Jelly] note. 무형의 내면과 눈 맞추기 03 [여름함] 환상통과 후일담 #캘리그라피 #새벽 #새벽정거장 #희예쓰다 #글귀 #감성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