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움움] 갑자기 추워진 요즘, 잊고 있던 그리움이 눈송이처럼 내려와 마음에 쌓인다. 김채은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움움 #겨울 #노스텔지아 #글귀 #마음챙김 #위로 #격려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