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민(Han SeungMin)
무제(빨래)
2022
캔버스, 연필, 유화, 파스텔
145.5 * 97(cm)
<세부 사진>
가장 안정적일때 가장 피상적인 관계
평범을 이끌어가는 폭력
역할과 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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