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_ 책상은 개인의 특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물이라고 생각한다. 스탠드 조명이 언제까지 켜져 있는지 책상 위에는 어떤 물건이 올려져 있는지 각 맞춰 정돈되었는지 혹은 물건이 제각기 놓여있는지 책상의 위치는 어떤 곳에 있는지 내 책상의 모습을 기록했다. 내 모습을 기록했다. [illust by 박지선] TODAY'S PICK by ART INSIGHT 박수진 에디터 [Review] 뱅크시가 던진 도발적인 이야기 - 전시 '뱅크시 : Still Here' 뱅크시는 우리에게 어떤 말을 건네고 있을까 문아휘 에디터 [Opinion] PUT YOUR PHONE DOWN [음악] 힙합 아이돌을 원하게되는 과정에 대한 고찰 권수현 에디터 [Review] 지우개는 지우라고 달린 게 아니더라고요 - 연극 플리백 [공연] 남은 문장은 결국 하나였다. 인간은 외로움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 박지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사물 #책상 #상태 #감정 #공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