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과 나태의 정령으로 태어난 저에게 해야 할 일들이 터무니없이 많아져 며칠 밤을 새우다 보니 결국 몸살이 났습니다. 자고 싶은 욕망이 반영됐는지 자는 그림을 그리다가 의자에 앉아 잠이 들었어요. 정말로요. 눈은 감고 있어도 절대 잠들지 않는 아빠처럼 강철같은 사람이 되고 싶은 나날입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한비 에디터 [Opinion] 골목에서 피어나는 예술의 가능성 [미술/전시] 대형 미술관과 갤러리가 아닌 작은 신생기관이 가지고 있는 힘 최수경 에디터 [Opinion] 영화 따라 걷기 ‘영월’ 편: 라디오스타, 왕과 사는 남자 [여행] <라디오스타>의 온기와 <왕과 사는 남자>의 애달픈 숨결이 머무는 곳 박수진 에디터 [Review] 뱅크시가 던진 도발적인 이야기 - 전시 '뱅크시 : Still Here' 뱅크시는 우리에게 어떤 말을 건네고 있을까 김찬식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감성 #만화 #일상 #그림 #일러스트 #잠 #수면부족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