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과 나태의 정령으로 태어난 저에게 해야 할 일들이 터무니없이 많아져 며칠 밤을 새우다 보니 결국 몸살이 났습니다. 자고 싶은 욕망이 반영됐는지 자는 그림을 그리다가 의자에 앉아 잠이 들었어요. 정말로요. 눈은 감고 있어도 절대 잠들지 않는 아빠처럼 강철같은 사람이 되고 싶은 나날입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신수빈 에디터 [Opinion] 나는 아기 토끼와 살고 있다. [동물] 나는 여전히 너한테 사랑을 배운다. 원나루 에디터 [리뷰] 빈 액자 앞에서 비로소 떠올린 예술의 가치 - 도둑맞은 미술관 잃어버린 미술품을 따라가며 예술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노유나 에디터 [那의여백] 색즉시공 공즉시색 고정되지 않은 나에 대하여 김찬식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감성 #만화 #일상 #그림 #일러스트 #잠 #수면부족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