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5) 안녕, 푸 展 [디자인, 소마미술관]

글 입력 2019.08.0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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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푸 展
- Winnie the Pooh : Exploring a Classic -


곰돌이 푸 전시회 포스터.jpg



너 혹시 기억하니?
우리가 처음 만난 그날을.






<전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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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꿀에 한없이 약해지는 사랑스러운 곰돌이 푸.

한 세기 전, 전 세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던 곰돌이 푸와 친구들이 크리스토퍼 로빈의 생일을 맞이하여 한국에 찾아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동안 잊고 있었던 여러분의 순수했던 시절을 되새겨 보세요.





<기획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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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로 우리에게 친숙한 위니 더 푸(Winnie the Pooh)가 오는 8월 22일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에 찾아온다.

<Winnie the Pooh : Exploring a Classic>(한국 전시명 "안녕, 푸 전시회")는 2017년 영국 런던의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V&A)에서 처음으로 기획되었으며, 현재까지 위니 더 푸를 주제로 한 전시 중 가장 큰 규모로 제작된 전시회이다. 안녕, 푸 전시회는 V&A를 시작으로 미국, 일본에서 글로벌 투어를 진행하며 전 세계 60여만명의 관람객들로부터 사랑받으며 인기를 증명해오고 있다.

본 전시회는 처음 세상에 알려진 지 90여년이 지난 현재에도 세계적으로 누구나 알아보는 캐릭터로써 변함없이 사랑을 받고 있는 곰돌이 푸와 친구들에 관련된 오리지널 드로잉과 사진을 포함한 230여점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이외에도 관람객들을 위한 인생사진 포토존, 전시회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곰돌이 푸와 관련된 아기자기한 한정판 굿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가 푸를 처음 만났던 어린 시절의 순수한 추억 속으로의 시간여행을 선사할 이번 <안녕, 푸> 전시회는 커플들의 데이트코스, 가족들의 나들이 장소로도 멋진 장소가 될 것이다.

현재까지도 어른부터 아이까지 모두에게 사랑받는 곰돌이 푸는 작가 알란 알렉산더 밀른의 재미있는 문장과 어니스트 호워드 쉐퍼드의 표현 풍부한 삽화가 결합하여 완성된 성공적인 서적이다. 1926년 처음 세상에 선보였을 때 수백만 권이 전 세계에 팔렸고, 푸는 다양한 모습으로 수많은 제품 속에서 그의 귀여운 모습을 뽐내고 있다.

전시 관계자에 의하면 이번 한국 전시회를 끝으로 작품들이 소장가들에게 돌아갈 예정으로 곰돌이 푸 오리지날 드로잉을 만나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한다.


+
전시내용

E.H. 쉐퍼드의 오리지널 드로잉
A.A. 밀른의 원고 및 편지, 사진 등
곰돌이 푸 원작 속 이야기 소재 230여점 작품


++
작품 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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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푸 展
- Winnie the Pooh : Exploring a Classic -


일자 : 2019.08.22 ~ 2020.01.05

시간
08.22 ~ 11.30
오전 10시 ~ 오후 8시
(매표 및 입장마감 오후 7시)

12.01 ~ 01.05
오전 10시 ~ 오후 6시
(매표 및 입장마감 오후 5시)

*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서울 올림픽공원 내 소마미술관

티켓가격
성인(만19~64세) : 15,000원
청소년(만13~18세) : 12,000원
어린이(36개월 이상~만12세) : 9,000원

주최
국민체육진흥공단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

주관
소마미술관
바이스, 디커뮤니케이션

관람연령
전체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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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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