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한 달 전의 나를 떠올리며 그땐 어렸지 생각했다. 지금 하는 생각도 행동도 한 달 뒤엔 '그땐 어렸지'로 생각될까. 죄책감이 밀려온다. 한 달 전의 말과 행동이 부끄러워서 반복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증거로 이 글을 남긴다. 그땐 어렸지. 18.6.24. 케동생각.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혜원 에디터 [PRESS] 빵충 사육 준수 사항 [도서] 빵충 사육 준수 사항 이승주 에디터 [Review] 고전이 된 모험담에는 이유가 있다 - 도서 '오디세이아' 왜 『오디세이아』는 여전히 이렇게 재미있는가? 채수빈 에디터 [Review] 영웅이 이름을 되찾는 여정 - 오디세이아 [도서] 키클롭스, 세이렌, 칼립소보다 더 중요한 이타케에서의 이야기 - 오디세이아 김동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캘리그라피 #케동생각 #후회 #시간 #죄책감 #부끄러움 #염치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