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한 달 전의 나를 떠올리며 그땐 어렸지 생각했다. 지금 하는 생각도 행동도 한 달 뒤엔 '그땐 어렸지'로 생각될까. 죄책감이 밀려온다. 한 달 전의 말과 행동이 부끄러워서 반복하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증거로 이 글을 남긴다. 그땐 어렸지. 18.6.24. 케동생각.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최수경 에디터 [Review] 어른에게도 응원가는 필요하니까 - 2026 렛츠락 페스티벌 [공연] 누군가의 승리가 아닌, 각자의 삶을 살아갈 우리를 위해 정예진 에디터 [Opinion] 지금 잃어버리고 있는 것은 [영화] 설명할 수 없는 기억의 조각들 김혜원 에디터 [Review] A, 두 존재가 서로 머리를 맞대면 - 알파 [영화] 낙인은 몸에 새겨지고, 사랑은 영혼에 새겨진다. 김동철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캘리그라피 #케동생각 #후회 #시간 #죄책감 #부끄러움 #염치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