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를 전하다] 그때 그 시절의 행복

천원 짜리 한장에 행복했던 때
글 입력 2018.01.10 23:5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글 스크랩
  • 글 내용 글자 크게
  • 글 내용 글자 작게
 
 
image.jpg
 

주머니에 꼬깃꼬깃하게 접혀있던 천원을 보며
나도 모르게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하게 되었다.
 

어릴 적 심부름을 다녀오면
어머니가 쥐어주시던 천원짜리 한 장
 
 
14.png
 
 
그 천원 한 장에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할 때가 있었다.
 

주머니에 주름잡힌 천원짜리 한 장을 보고
다시 곱게 펴서 지갑에 넣으며,
그때 그 시절의 행복과 추억에 젖어본다.
 
 
 
 
 
 
 
 
 
 
untitled5.png
 
 
[강민희 에디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2225
 
 
 
 

등록번호/등록일: 경기, 아52475 / 2020.02.10   |   창간일: 2013.11.20   |   E-Mail: artinsight@naver.com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박형주   |   최종편집: 2021.05.12, 22시
발행소 정보: 경기도 부천시 부일로205번길 54 824호 / Tel: 0507-1304-8223
Copyright ⓒ 2013-2021 artinsight.co.kr All Rights Reserved

아트인사이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