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다한 끄적임** 바다는 넓고, 뛰어들 장소는 많다. 첫 번째 펭귄이 뛰어 든 장소에서 계속 바다로 뛰어들 필요는 없다. 바다는 넓다. - 항상 제 이름을 걸고 작품을 내 보는 게 꿈이었는데,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이야기들로 찾아뵙겠습니다!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황수빈 에디터 [Opinion] 우동 한 그릇 [음식] 누구에게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혼자만의 얄팍한 자존심 때문에 오히려 마음의 허기가 진다. 그럴 땐 담담하게 우동 한 그릇을 먹으면서 내 안의 눈 내린 마음을 녹여본다. 결국 또 봄이 오지 않겠나 하는 마음으로. 김예은 에디터 [Opinion] 믿고 싶지 않은 진실 [도서/문학] 한승태, 『고기로 태어나서』 김민주 에디터 [Review] 관계로 채워낸 무대 - 연극 '페이백' [공연] 농업과 육식, 생명 윤리를 둘러싼 갈등을 인물들의 관계와 삶의 결을 따라 담담하게 풀어낸 연극 《페이백》을 바라본다. 작품은 답을 제시하기보다 각자의 신념과 책임을 남겨두며, 인간이 다른 생명에게 진 빚을 어떻게 마주하고 갚아갈 것인지 질문한다. 정수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문화 #첫번째펭귄 #웹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댓글 1 더부리짱 신고하기 금붕어가 생각나는 웹툰이네요~ 답글달기 2017.07.09 13:12:11 0 비밀번호입력 : 입력 취소 금붕어가 생각나는 웹툰이네요~ 금붕어가 생각나는 웹툰이네요~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