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다한 끄적임** 바다는 넓고, 뛰어들 장소는 많다. 첫 번째 펭귄이 뛰어 든 장소에서 계속 바다로 뛰어들 필요는 없다. 바다는 넓다. - 항상 제 이름을 걸고 작품을 내 보는 게 꿈이었는데,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이야기들로 찾아뵙겠습니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조예은 에디터 [Review] 이 세상 모든 어른이들의 반항을 위하여 - 뱅크시: Still Here [전시] '아트 테러리스트'의 발자취 따라가기 허희원 에디터 [Review] 저편의 우리들을 바라보며 –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영화] 저편의 우리들을 바라보는 마음 신수빈 에디터 [Opinion] 크리스마스의 온기와 그 바깥의 사람들 - Small Things Like These 이처럼 사소한 것들 [영화] 모두가 따뜻해야 할 계절에 누군가는 추위 속에 있고, 모두가 가족을 이야기하는 날에 누군가는 가족으로부터 버려져 있다.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사람들은 모른 척하며 평범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한다. 정수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아트인사이트 #문화 #첫번째펭귄 #웹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댓글 1 더부리짱 신고하기 금붕어가 생각나는 웹툰이네요~ 답글달기 2017.07.09 13:12:11 0 비밀번호입력 : 입력 취소 금붕어가 생각나는 웹툰이네요~ 금붕어가 생각나는 웹툰이네요~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