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 혜진 반짝 반짝 빛나는, 그런 새로운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TODAY'S PICK by ART INSIGHT 최수경 에디터 [Opinion] 당신의 섬은 안녕한가요 - 김씨표류기 [영화] 표류 중인 서로의 고독을 직시하고 건네는 따뜻한 인사 강효정 에디터 [Review] 무대 위의 낯선 몸짓이 결국 나의 삶처럼 느껴질 때 – 울티마 베스 ‘보이드’ / 제29회 서울세계무용축제 - SIDance2026 말을 이해하지 못해도, 몸으로 드러난 인간의 감정은 낯설지 않았다 조현정 에디터 [오피니언] 패배하지 않는 인간 [도서] <노인과 바다>를 읽고 강혜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다짐 #새해 #반짝반짝 #전구 #인테리어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