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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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잘가요, 나의 봄.
항상 고마운 내 봄에게.
photo by . 혜진 많이 싱그러웠구나, 내 봄. 많이 화려했구나, 내 봄. 많은 예쁨을 받았었구나, 내 봄. 그렇게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떠났구나, 내 봄. 이제 그만 쉬어도 된단다. 내 봄, 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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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누구보다 빛나는 별
나에게 하고 싶은 말
photo by 혜진 수고많았어요 당신, 누구보다 당신이 오늘 제일 반짝이는 별이었어요. 오늘 하루 열심히 달려왔으니 좋은 꿈만 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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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 앞에서 담담하게, 연애 ;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연애를 글로 배웠어요
아트인사이트 (Art insight) 활동을 하면서 책 리뷰는 아마 처음인 듯 하다 이번에 선정된 책은 ' 연애 ;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 그 어느 누구가 감히 사랑 앞에서 담담하게 이별을 받아들이고,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까? 책 내용은 봄 - 여름 -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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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애 ;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 본격적인 연애 도서
본격적인 연애 도서 ,
오랜만에 찾아뵙는 아트인사이트 8기, 문화리뷰단으로서 활동인 것 같습니다 이번 나무 발전소 신간 ! 연애 ; 아무것도 아닌, 모든 것 책 소개해드릴게요 박현민 지음 , 나무 발전소 (공동기획 빅이슈코리아)2016년 12월 20일 발행 에세이 , p.212정가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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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문득 찾아온 푸른 하늘
너에게도 휴식을 줄게
photo by. 혜진 먹구름만 가득한 줄 알았던 내 삶에 갑자기 성큼 맑게 갠 하늘이 다가왔다 비만 내리던 내 마음에도 따뜻하게 내리쬐는 햇볕이 놀러왔다 오래오래 머물다 가렴, 편히 쉬다 천천히 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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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반짝반짝 빛나는
새해 다짐
photo by . 혜진 반짝 반짝 빛나는, 그런 새로운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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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행복'한 연말
'행복'한 연말이 되길 바라, 너도
photo by . 혜진 어느 덧 나의 2016년은 열흘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 뭐랄까, 그동안 내가 이루지 못했던 것에 대한 아쉬움만이 가득한 마무리인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곧 다가올 2017년이 마냥 설레이지는 않다. 분명 2016년보다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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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연주회 in 예술의 전당
낭만주의 브람스를 만나다.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로 참석하게 된 이번 연주회 지난 연주회에 이어 2번째로 연주회에 가보게 되었는데,이런 문화생활을 자주 접해보지 못했던 탓인지 아직 낯설기만 하다 ㅎㅎ.. 표를 받아 홀 안으로 들어갔다 !홀 내부는 꽤 컸고 깔끔했다 :) <프로그램> 브람스(Jo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