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음속에는 다양한 모습의 내가 있다. 내 상태에 따라, 주변 환경에 따라 드러나는 모습이 어쩌면 매일, 매시 마다 바뀌고있다. 이도아니고 저도아닌 이런모습이 결국 나에게 약이 될지 독이 될지 모르겠다. TODAY'S PICK by ART INSIGHT 문아휘 에디터 [Opinion] 음악이란 무엇인가 [음악] 음악은 창조일까 재현일까? 손현진 에디터 [Opinion] 노래하지 말고 제발 말로 하라는 뮤지컬 '웨스턴 스토리' [공연] 대학로 대표 깔깔극의 귀환 신지원 에디터 [Review] 존재를 통해 부재를 깨닫는다는 것, 비인간을 통해 인간을 이해한다는 것. - 상자 속의 양 <상자 속의 양(고레에다 히로카즈)>과 <작별인사(김영하)>를 함께 읽다 이주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가시 #꽃 #자아 #또다른나 #마음 #상태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