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들에게 멋진 계란으로 보일 수 있는 건"
"내 안에 언제나 존재하는 노른자 네가 있기 때문이야"
"노른자 네가 없는 난,
단백질도 없이 혼자선 제대로 서있을 수도 없는 흰 자일 뿐이야.
이 말은 더 이상 계란이 아니란 얘기지.."
"너는_
나를 진짜 나로 의미있게 만들어주는 그런 소중한 존재야"
TODAY'S PICK
by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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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우 에디터
[Review] 벽에서부터 경매장까지, 뱅크시는 무엇을 움직였나 - 뱅크시 특별전 'BANKSY: Still Here' [전시]
뱅크시의 작품은 벽에 그려진 순간 완성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때부터 시작된다. 누군가 발견하고, 사진을 찍고, 언론이 보도하고, 사람들이 작품의 의미를 두고 논쟁한다. 작품이 훼손되기도 하고 보존되기도 하며, 때로는 경매장으로 이동해 거대한 금액에 거래된다. 뱅크시의 작품은 사람들 사이에서 계속 움직이는 사건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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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에디터
[Review] 상자에서 걸어나오다 - 상자 속의 양
어차피 이 애는 당신 과거의 산물에 지나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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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에디터
[Review] 혹시 보이지 않는 것을 믿으십니까 - 상자 속의 양 [도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전하는 클래식 휴머노이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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