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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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수교 130주년 축기념콘서트 세종문화회관을 다녀오다
한이수교 130주년 축기념콘서트 세종문화회관을 다녀오다. Renato Bruson 바리톤, Scala Academy 출신의 음악가들 그리고 Carlo Palleschi 지휘자의 삼박자의 무대는 환상적인 하모니였다.
서포터즈 1기 강명신 Renato Bruson 바리톤, Scala Academy 출신의 음악가들 그리고 Carlo Palleschi 지휘자의 삼박자의 무대는 환상적인 하모니였다.1. 바리톤 Renato Bruson 레나토 브루손 바리톤은 세계주요 극장에서 활발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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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 수교 130주년 축기념콘서트-가장 진정성있게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악기 목소리
한국 이탈리아 수교 130주년 기념으로 김선국제오페라단에서 준비한 기념 콘써트에 다녀왔습니다. 오페라 공연은 가장 최근이 조수미 파크콘써트 이명현 테너 금호아트홀 공연인데, 그래서인지 이번 기념콘써트는 처음부터 설레임이 훨씬 컸던거 같습니다.
한국 이탈리아 수교 130주년 기념으로 김선국제오페라단에서 준비한 기념 콘써트에 다녀왔습니다. 오페라 공연은 가장 최근이 조수미 파크콘써트 이명현 테너 금호아트홀 공연인데, 그래서인지 이번 기념콘써트는 처음부터 설레임이 훨씬 컸던거 같습니다. 미리 프로그램을 숙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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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수교 130주년 축 기념 콘서트 RENATO BRUSON & SCALA ACADEMY
한이수교 130주년 기념 콘서트 RENATO BRUSON & SCALA ACADEMY 오페라 갈라쇼
서울국제음악제 서포터즈 활동을 하며 좋은 기회를 얻어 4월 30일(수) 한이수교 130주년 축 기념 콘서트 RENATO BRUSON & SCALA ACADEMY 오페라 갈라쇼를 다녀왔습니다.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이 이루어졌어요. 처음으로 세종문화회관을 가봤는데 공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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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깜깜한 어둠 속 꼬리 하나
언어에 의해 빚어지는 오해로 인한 수많은 사건들. 말이 말을 낫는 지긋지긋한 현실. 생각 없이 뱉어지는 말들에 대한 무책임의 피해로 인해 벽을 쌓고 교양주의에 얼룩진 인간들의 옷을 짓밟고 꾸겨버렸구나 라는 생각. 나름 선과 악이 바뀌는 순간이었다.
ROUGH CUT NIGHTS [꼬리 언어학] - 깜깜한 어둠 속 꼬리 하나 글 - 이륜화 사진 - 목진우 사진출처 - 디아츠앤코 공식 블로그 깜깜한 어둠 속 꼬리 하나. 기묘한 움직임으로 차분하게 다가오기 시작한다. 그것은 보통의 고양이들이 갖고 있는 의사소통의 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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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 되는 세상을 소망하는 이야기 "내가 만약 사람이라면"
"러닝타임이 좀 더 길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 공연이였다. 무대를 가득 채우는 배우들의 열연, 소극장을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그들의 목소리는 아직도 생생할만큼 크게 와닿았다. 진짜 개 보다도 더한 개 짖는 소리를 내는 것을 보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듣기는 민망한 말이지만, 무대 위에서 그들은 정말 강아지같았다. (중간에 잠깐 눈 감고 소리만 들었는데, 정말 어색함 하나 없이 강아지소리라서 진짜 깜짝 놀랐다.)
우리가 하나 되는 세상을 소망하는 이야기 "내가 만약 사람이라면" "러닝타임이 좀 더 길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 공연이였다. 무대를 가득 채우는 배우들의 열연, 소극장을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그들의 목소리는 아직도 생생할만큼 크게 와닿았다. 진짜 개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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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매자 "그리고, 다시 봄" 리뷰
무용수들은 가끔 어떤 연기자보다도 더 대단한 연기를 보여주곤한다. 말을 하지 않아도 그들의 몸짓과 표정은 백마디 말보다 더 강한 인상을 주고, 관객들은 그들의 움직임과 동화되어 그들이 무대 위에서 느끼고 있는 감정에 동화되어간다. 이 공연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무용수들의 '열연'이 돋보이는 공연이였다.
김매자 "그리고, 다시 봄" 무용수들은 가끔 어떤 연기자보다도 더 대단한 연기를 보여주곤한다. 말을 하지 않아도 그들의 몸짓과 표정은 백마디 말보다 더 강한 인상을 주고, 관객들은 그들의 움직임과 동화되어 그들이 무대 위에서 느끼고 있는 감정에 동화되어간다. 이 공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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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물결' 정기공연 "햄릿 : 여자의 아들"
자신의 아버지를 독살하고 왕좌에 오른 삼촌 클로디어스, 그의 아내가 된 어머니 거트루드, 그들에게 분노와 원망의 칼날을 겨누는 햄릿.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가장 대표적인 작품인 <햄릿>은, 몇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끊임없이 회자되고, 각색되고, 재창조 된 작품이다. 영화로, 연극으로, 또는 만화로, 고전식부터 현대식까지 다양한 해석과 각기 다른 모습으로 계속해서 조명받았던 <햄릿>. 나 역시 책으로, 영화로 몇 번씩 접했던 작품이였다. 그래서 사실 <햄릿>이라는 소재는 내게 조금은 지겨운, 흥미가 떨어지는 존재였는데, 극단 '물결'이 만들어낸 햄릿은 뒤통수를 맞은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했다. 작품을 다 보고 난 뒤에는, 이 연극을 봐서 정말 다행이다. 라는 생각마저 들었다.
<햄릿 : 여자의 아들> 자신의 아버지를 독살하고 왕좌에 오른 삼촌 클로디어스, 그의 아내가 된 어머니 거트루드, 그들에게 분노와 원망의 칼날을 겨누는 햄릿.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가장 대표적인 작품인 <햄릿>은, 몇백년이 지난 지금까지 끊임없이 회자되고, 각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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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우리가 하나되는 세상을 소망하는 이야기 "내가 만약 사람이라면"
우리가 하나되는 세상을 소망하는 이야기 "내가 만약 사람이라면" 2014년 3월 4일(화)-4월 27일(일) 대학로 상명아트홀 2관공연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시, 6시, 일요일 오후 3시 월요일 공연X 제작 극단자유마당 기획아트플랜바람(BaRam) 후원 상상마당컴퍼니, (사)한국연기예술학회 공연문의 070-7773-9298 공연예매 인터파크티켓
우리가 하나되는 세상을 소망하는 이야기. 창작뮤지컬 <내가 만약 사람이라면> 사람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애완동물을 꼽으라는 질문이 온다면, 열 중 여덟은 ‘강아지’를 말할 정도로 개들은 사람과 가장 친숙한 동물이다.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교감하고,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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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예술촌과 안양 석수시장②
안양 석수시장의 첫인상은 물음표였다. 우리가 생각하는 ‘시장’의 이미지도, ‘예술촌’의 이미지도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석수시장은 전통재래시장도 아니고, 동네에 흔히 보이는 시장도 아닌 그 중간 어디쯤의 느낌이 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새로운 예술공간이라는 느낌도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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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을 바꾸는 전시, 시각장애인 사진작가 사진전
경복궁 역 3번 출구, 많은 미술관과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자리잡고 있는 곳.
멀리 북악산이 보이고 그 아래로 이어지는 낮은 지붕의 거리를 따라 걷다보면 나타나는 그 가게. '브라더코'
약간 쌀쌀한 날씨 탓에 서둘러 입구를 지나 밝은 빛이 보이는 지하로 내려간다.
단순히 사진이 좋아서, 찾아보다 알게 된 '시각장애인 사진작가 사진전'
사진전을 보러 브라더코에 가게 되었던 것인데,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들이 숨어 있었다.
경복궁 역 3번 출구, 많은 미술관과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자리잡고 있는 곳. 멀리 북악산이 보이고 그 아래로 이어지는 낮은 지붕의 거리를 따라 걷다보면 나타나는 그 가게. '브라더코' 약간 쌀쌀한 날씨 탓에 서둘러 입구를 지나 밝은 빛이 보이는 지하로 내려간다. 단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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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디스라이프' 리뷰
극의 내용은 아주 간단하다. 이승세계에 내려온 두 명의 저승차사 이야기. ‘디스라이프’의 소개글을 몇 줄 읽다보면 이 극의 서사구조와 결말이 어느 정도 유추된다. 인간의 감정을 모르는 인간의 탈을 쓴 어떤 ‘존재’가 너무나도 인간적인 인간들의 삶 속에 스며들어 인간의 희노애락을 겪게 되며 갈등을 느끼는 것. 이미 만화, 소설에서 너무 많이 다루어진 플롯이다. 이 구조를 따르면서도 극의 진행이 신선하기 위해서는 인물들의 캐릭터가 색다르게 표현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 극에서 보여주는 인물들의 캐릭터 또한 이전부터 너무나도 많이 다루어졌다는 점이 문제다.
극의 내용은 아주 간단하다. 이승세계에 내려온 두 명의 저승차사 이야기. ‘디스라이프’의 소개글을 몇 줄 읽다보면 이 극의 서사구조와 결말이 어느 정도 유추된다. 인간의 감정을 모르는 인간의 탈을 쓴 어떤 ‘존재’가 너무나도 인간적인 인간들의 삶 속에 스며들어 인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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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동 철공소 예술촌과 안양 석수시장①
서민들의 생활공간에 예술가들이 입주하여 새로운 예술공간을 만들어낸 문래동 철공소 창작촌과 안양 석수시장. 그러나 문래동 창작촌에 비해 안양 석수시장은 예술가들의 생기가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 추세다. 생활과 예술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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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창작산실 한국무용 우수작품전 "관(關), 상생과 소통의 합설"
늘 무용공연을 보러 다닐 때 마다 느끼는 점은, 무용을 보러 온 관객들 중의 절반 이상이 무용 관계자라는 점이다. 일반 관객들의 비율보다 무용 관계자들, 혹은 공연에 올라가는 무용수들의 지인들의 비율이 배로 높아서 늘 일반 관객들이 무안해지는 느낌을 받게 된다.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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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한 그 미술관, 경인미술관
인사동은 전통의 거리라고 할 수 있을만큼 전통을 보존하고 옛스러운 것들이 현대의 양식들과 잘 조화되어 있는
외국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서울의 명소이다.
또한, 이미 국내에서는 볼 거리 먹을 거리가 많고 위로는 삼청동 아래로는 청계천, 명동이
이어져 있어 데이트 코스로도 오래전부터 사랑받아온 곳이었다.
인사동 하면 전통적인 구경거리 말고도
특히 많이 볼 수 있는 것이라면 바로 갤러리인데, 탑골공원을 건너 본격적인 인사동 거리로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곳이 미술관, 화랑, 갤러리 간판이고
시선을 옮기는 곳마다 갤러리가 있어서 아마도 인사동에 와 본 사람이라면
이 많은 갤러리 중 한 곳 정도는 들러보지 않았을까.
그 중, 쌈짓길까지 쭉 이어지는 길을 가다 잠시 옆길로 새게 되면
이런 간판을 만나게 된다.
인사동은 전통의 거리라고 할 수 있을만큼 전통을 보존하고 옛스러운 것들이 현대의 양식들과 잘 조화되어 있는 외국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서울의 명소이다. 또한, 이미 국내에서는 볼 거리 먹을 거리가 많고 위로는 삼청동 아래로는 청계천, 명동이 이어져 있어 데이트 코스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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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기울이면, 시민청
종로, 광화문, 인사동.
많은 이들의 데이트 코스이기도 한 서울의 중심부인 이 곳.
지하철 '시청' 역에 서울시의 상징인 서울시청 또한 자리잡고 있다.
그런데, 서울시민이긴 하지만 시청은 왠지 공공기관에 공적 용무로만 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서울시청은 그런 편견을 완전히 깨고 시민들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하철 1호선과 2호선 '시청' 역에서 내리면 지하로 이어지는 길을 통해 바로 시민청에 들어갈 수 있다.
시민청은 서울시청에서 운영하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새로 지어진 시청 신청사 건물 지하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곳에서는 시민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휴게 공간을 제공하며 공연, 토론, 놀이 등
다양한 서울시민들의 활동을 장려하는 공간이다.
물론, 무료로!
종로, 광화문, 인사동.많은 이들의 데이트 코스이기도 한 서울의 중심부인 이 곳.지하철 '시청' 역에 서울시의 상징인 서울시청 또한 자리잡고 있다.그런데, 서울시민이긴 하지만 시청은 왠지 공공기관에 공적 용무로만 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서울시청은 그런 편견을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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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아르코미술관 국제교류전 "TRANSFER Korea-NRW" 리뷰
글·사진/ 이승아 단 한 번도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본 적이 없는 내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독일 작가들의 작품과 시선.그리고 내게 새로운 생각과 현 사회의 이념문제와 고정관념, 정치적인 이슈에 대해 돌아볼 수 있게 만들어준 역시 현대적이고 놀라운 한국 작가들의 작품과 시선. 한국과 독일의 교류. 독창적인 현대 작가들이 보는 현실에 대한 시선과 작품에 담은 세심한 가치관들을 함께 보고 공감할 수 있는 전시. 각 국의 작가가 가지고 있는 개성이 전혀 어색하지 않고 공감되어지는 전시. 하지만 한국인이기에 한국 작가들의 작품 가치관에 좀 더 마음이 떨렸던 전시. 그야말로 꼭 한 번은 다녀오면 좋겠다고 권해주고 싶다, 당신에게. 2011년 12월 13일 최종적으로 선발된 양국 작가 14명은 2012년 상반기에는 한국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RW)의 파트너 도시에 초대되어 서로 만나고, 각 국가의 미술계에 소개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2012년 하반기에는 독일과 한국 작가들이 상대국가에서 두 달 간 체류하는 프로그램이 제공되었다. 한국 작가들은 8월 중순~10월 중순까지 뒤셀도르프, 본, 하겐에 체류하였고, 독일 작가들은 10월 중순에서 12월 중순까지 서울에 체류하였다. 2013년 10월 ~ 2014년 2월 프로젝트의 최종 결과물로 한국과 NRW의 파트너 미술관들에서 그동안의 창조적인 교류과정에 관한 전시가 개최되고 있다. 독일에서는 이미 10월 중 3개 기관에서 각각 전시가 개최되어 현재도 진행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트란스페어를 마무리하는 전시를 개최한다.
글·사진/ 이승아2013 아르코미술관의 국제교류전(2013년 12월 14일 ~ 2014년 2월 9일) 2011년, 독일 노트라인베스트팔렌 주가 한국을 초청 국가로 결정하면서한국과 독일의 국제교류를 위한 진행이 시작되었다. 이 전시전은 엔에르베 문화사무국의 주최로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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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지팡이 아이스크림'
인사동 쌈지길의 명물 '지팡이 아이스크림' 다들 뻥튀기와 아이스크림 같이 먹어본 적 있죠. 유명한 샤브샤브 체인점에서도 뻥튀기 아이스크림을 팔던데. 아 과자도 독특하고 그 안에 아이스크림을 꼭꼭 채워주는 이 맛있는 지팡이 아이스크림을 놓칠소냐. 아트인사이트도 방문했는데요. 역시 명성에 걸맞게 눈도 입도 충족해주는 예술이 담긴 가게 였습니다. 사장님의 인생 철학이 담긴 가게의 배치도나 발권, 딱지 수집들은 우리도 모르게 이 가게에 한 번 더 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맛 또한 흠 잡을 데 없어서 겨울에도 대기 열이 길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인사동의 지팡이 아이스크림! 자신있게 드셔보시라고 추천해봅니다.
글·사진/ 이승아인사동하면 한국의 전통이라고 생각되는 모든 것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데요.어라? 한국의 전통이라고 정의내리기엔 애매한 음식 아이템 하나가 인사동의 명물로 떡하니 자리잡고 있습니다.지나갈 때 마다 놀라운 인파가 가게를 가득 메우는데요.지나다닐 때마다 눈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