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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도서)
100세 시대를 멋지게 살기 위한 인생특강, 이현청의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이현청 지음|288쪽|값 13,000원|에세이|카모마일북스 ‘인생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저자 이현청은 “인생은 끝없는 만남이자 여행이다.”라고 말한다. 현재는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고령화 추세가 지속되어 ‘100세 시대’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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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5월의 일요일은 포근.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포근포근했던 5월 17일 일요일의 오후. 영산아트홀에서 힐링힐링했던 시간. 플루트와 피아노, 소프라노 그리고 베이스. 4명의 음악가가 만들어내는 힐링캠프!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이번엔 플루트와 피아노, 성악이 만났다. 플루트 거장, 쟝 훼랑디스와 함께했던 봄 날의 오후!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이 공연이 진행되기 정확이 1주일 전, 5월 10일 일요일에 예술의 전당 IBK 쳄버홀에서 ‘세린 드 라봄 & 알베르토 모로 &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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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플루트 거장의 귀환!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세계적인 플루티스트와 소프라노, 베이스, 그리고 피아노까지 다양한 악기와 소리, 연주곡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따뜻한 봄 날,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나들이하기에 좋았던 연주회였다.
지난 주 일요일, 여의도에 있는 영산아트홀에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을 보러 갔다. 사실 여태까지 관악기에 큰 관심도 없었고, 들을 기회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세계적인 지휘자 번 스타인의 극찬을 받은 플루티스트라니..! 기대하지 않을 수 없었다. 또,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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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운명을 찾아서, 매일 그날로 돌아갑니다 - 연극 [당신은 모르실거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한 그날로 매일 돌아가는 한 남자, 과거와 현재를 교차하는 감동적 순애보 / 연극 [당신은 모르실거야] / 4월14일~ 4월 16일 / 평일 8시 , 토,공휴일 4시 , 7시 , 일요일 3시 / 소극장 천공의 성
운명을 찾아서, 매일 그날로 돌아갑니다 - 연극 [당신은 모르실거야] 박소연 (Art insight SNS 운영팀) 우리 모두는 항상 사랑을 꿈꿉니다. 같이 있기만 해도 좋고, 생각만 해도 행복한 그런 사랑. 그 중에서도 누구나 한 번 쯤은 운명적인 사랑을 꿈꿔본 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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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힐링 아트테라피, 컬러링북 '행복한 우리집'
김은기 화가와 함께하는 힐링 아트테라피, 컬러링북 < 행복한 우리집 >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조금 특별하다. 김은기 화가와 함께하는 힐링 아트테라피, 컬러링북 <행복한 우리집> 김은기 지음|72쪽|값 10,000원|예술|카모마일북스 ISBN 978-89-98204-26-6 | 부가기호 13650 규격 220, 280|출간일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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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소박하게 인상적이었지만 아쉬웠던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지난 5월 17일 일요일, 영산아트홀에서 플룻의 거장인 쟝 훼랑디스가 연주하는 <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에 다녀왔다.
****공연 리뷰 영산아트홀은 개인독주회가 많이 열린다더니 확실히 음이 퍼지는 소리를 들었을 때, 꽤 좋은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다. 소박하게 진행된다는 인상을 받았다.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플롯보다 Voice가 많았다. 협연의 성격이 더 강한 탓인지, <쟝 훼랑디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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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인생은 정답이 없는 여행, 뚜벅뚜벅 인생길을 걸어가는 용기에 대하여..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에세이- 이현청 지음 288쪽 값 13,000원 카모마일북스 학기가 한달도 채 안 남은 5월 말의 3학년 2학기. 지난 날을 돌아보고 앞날을 다짐하기 위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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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매일 그 날로 돌아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 연극 '당신은 모르실거야'를 관람하였습니다.
54년 동안 이야기 하지 못한 한 남성의 절절한 순애보! 매일 그날로 돌아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 연극 '당신은 모르실거야'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지난 16일 토요일에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를 통해 연극 <당신은 모르실거야>를 관람하고 왔습니다. <오호! 괜찮다 이 연극!> 프로젝트의 일환인 연극 <당신은 모르실거야>는 54년 동안 이야기 하지 못한 한 남성의 순애보를 그린 작품인데요. 시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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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적 상상력과 현실의 경계, 연극 '당신은 모르실거야'
연극 '당신은 모르실거야'는 누가 누구와 함께 보더라도 즐길 수 있는 잘 짜여진 좋은 연극이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지만 보고 나면 결코 쉽게 만들어진 극은 아님을 알 수 있다. 연극을 좋아한다면, 좋아하지 않더라도, 분명 당신에게도, 기꺼이 좋은 연극이 되어 줄 것이다. 그러니 이번 주말은 사랑하는 누군가와 손잡고 이 연극을 보러 가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소극장 천공의 성은 대학로 중심에서도 꽤나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었다. 내 안의 길치본능이 두려워 길을 검색하다 들어간 어느 블로그에서 혜화초등학교 맞은편이라는 글을 보고는 혜화역에 내려 타박타박 걸어갔다. 걸어가는 길에 문구점과 어린이 보호구역 펜스를 보고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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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내 마음 한쪽을 찌른 연극 ‘당신은 모르실 거야’
우연은 결국 운명이 되고, 사랑이 된다. 연극 '당신은 모르실거야' 리뷰.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로서 받은 두 번째 문화초대! 5월 16일 토요일, 대학로 천공의 성에서 연극 ‘당신은 모르실 거야’를 관람했습니다. ^ ^ 리뷰에는 연극 내용을 포함한 스포일러성 요소가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소품’ 극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이 무엇이냐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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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른들을 위한 색칠공부, 힐링 아트테라피 컬러링북 '행복한 우리집'
ART Insight 활동을 통해 전해드리는 책, 책, 책! 책을 읽읍시다:)★ 책을 가까이, 그 첫 번째 책 이야기! <행복한 우리집> 그림 그리기, 색칠공부는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취미생활 중 하나. 요즘 '어른들을 위한 색칠공부' 즉, 컬러링북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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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쟝 훼랑디스와 친구들 (Friends of Jean Ferrandis) 공연 리뷰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즐거움을 선사해준 장훼랑디스와 친구들 공연 후기 입니다.
2015년 5월 17일 영산아트홀에서 진행된 장 훼랑디스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곡들과 출연진들 덕분에 예상했던대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습니다. 프로그램과 출연진이 팜플렛과는 살짝 바뀌었고, 특히나 소프라노 곽신형 대신 베이스 박준용이 참여해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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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컬러링북][행복한 우리집]
<행복한 우리집> 김은기지음 | 72쪽 | 10000원 | 예술 | 카모마일북스 | 2015년 5월 20일 출간 요즘 컬러링북이 핫! 핫! 합니다. 저도 '비밀의 정원'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가끔 그걸 하다보면 생각도 정리되고 맑아지는 정신을 깨달을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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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현청의 인생특강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100세 시대를 멋지게 살기 위한 인생특강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 누군가 '인생은 무엇인가?'라고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실건가요? <청춘이 나에게 인생을 묻는다면>의 저자 이현청은 "인생이란 끝없는 만남이자 여행이다."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100세 시대를 살면서 수많은 만남을 경험하는데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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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꿈이 아름다운 무대, 뮤지컬 "김종욱 찾기"
비전공자가 꾸민 멋진 무대, 사랑과 꿈을 담은 뮤지컬 "김종욱 찾기"
날 짜 : 2015년 5월 10일 일요일시 간 : 오후 7시장 소 : 더 씨어터 극장 <김종욱 찾기>이미 임수정, 공유가 나온 영화를 봐서 줄거리를 알고 보러 갔다. 뮤지컬 김종욱 찾기는 내가 봐왔던 평범한 연극과는 조금 달랐다.바로 비전공자들이 배우라는 꿈을 위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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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IEW] 당신은 모르실거야
알고보면 더 괜찮은 연극!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하는 문화초대 당신은 모르실거야!를 드디어 보고 왔다! 친절히 소극장 앞에서 본부장님도 참 오랜만에 뵙고 무엇보다 엄마와 연극을 보러가서 너무 좋았다. 소극장 안은 소박했다. 무대는 화려하지 않고 널판지가 덧붙여있었다. 나중에 이 널판지들은 놀랄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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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녀의 가장 불편한 곳 '그녀들의 집'
그녀들은 식탁에 오랜만에 마주 앉아
서로의 지난 상처들을 토해냈다.
그녀들은 식탁에 오랜만에 마주 앉아 서로의 지난 상처들을 토해냈다. 그녀들의 집 시놉시스 아버지가 위독하자 둘째 딸은 그녀들의 집으로 자매들을 불러 아버지의 마지막을 함께 맞으려 한다. 아버지의 거짓 부음을 듣고 달려온 막내는 아직 살아계신 아버지를 보고 곧바로 떠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