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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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마리로랑생의 특별전을 기다리며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에 마리 로랑생 특별전이 올라왔을 때, 포스터에 있는 작품을 보기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색채가 너무 조화롭게 보이고, 그림 속 두 소녀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면서 마리 로랑생 전시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꽃과 비둘기/ 1935년경/ 캔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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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 - 월간 출판저널 501호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 월간 출판저널 501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Intro. 내용에 앞서 이번 달에도 어김 없이 월간 <출판저널>을 본다. 10월, 11월의 이야기가 담긴 501호이다. 500호부터 여러가지 변화를 준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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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 해를 마치며, 나와 함께한 잡지 - 월간 독서경영 7호
"한 해를 마치며, 나와 함께한 잡지" 월간 독서경영 7호 -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 - Intro. 내용에 앞서 책 읽는 소독자 모두에게 열려 있는 따뜻한 독서 매체 월간 <독서경영>이 벌써 송년독서호, 7호를 발행하였다. 벌써 어느덧 한 해가 마무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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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초대하고 먹고 사랑하라
『와비사비 라이프』가 전하는 삶의 메시지
기다리던 『와비사비 라이프』가 도착했다! 와비사비 철학에 걸맞은 깔끔하고 여운을 남기는 표지 사진이 인상적이었다. 앞서 프리뷰 포스팅에서도 밝혔듯 이 책의 저자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킨포크(KINFOLK)'의 총괄 프로듀서 줄리 포인터 애덤스다. 그녀는 우리 삶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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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별의별 시끌벅적한 사랑 이야기,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그들의 소묘같은 사랑을 들어보시죠.
[PREVIEW] 별의별 시끌벅적한 사랑 이야기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소묘는 내가 좋아하는 그림의 방식 중 하나다. 전통적으로 모노크롬(단색) 방식으로 그려지는 소묘는 다른 방식보다 더 원초적인 느낌을 준다. 소묘는 단순한 선의 집합처럼 보이지만 그 선에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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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부부라는 이름으로 다시 한번, 가장 아름답고 따뜻한 사랑을 하다. '아내의 서랍' [연극]
한국의 가부장적 사회에서 부부로서의 삶을 살아온 만식과 영실. 이들 부부가 들려주는 사랑과 아픔, 행복과 슬픔에 대한 이야기를 연극으로 만나보자.
Prologue. 한국 사회에 뿌리 깊게 잔존해 있는 가부장적인 사회 구조에서 아직도 남성과 여성의 전통적 역할은 강조되어 있고, 가장이라는 이름은 남성에게 부여된 숙명과도 같이 늘 붙여지기 마련이다. 한국의 가부장적 사회 구조에서 남성은 늘 집안을 이끄는 가장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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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마리 로랑생 - 색채의 황홀 展', 파리의 여자들을 담던 화가의 일대기를 보다.
[Preview] '마리 로랑생 - 색채의 황홀 展' 파리의 여자들을 담던 화가의 일대기를 보다. "나를 열광시키는 것은 오직 그림이며, 그림만이 나를 영원히 괴롭히는 진정한 가치이다." - 마리 로랑생 -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마리 로랑생 - 색채의 황홀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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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색채의 여사제, 마리로랑생展
따뜻함을 전하는 마리로랑생의 작품들.
" 나를 열광시키는 것은 오직 그림이며, 그림만이 영원히 나를 괴롭히는 진정한 가치이다. " 화가보다는 기욤 아폴리네르의 연인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던 마리로랑생. 그녀의 진짜 가치를 알아볼 기회가 우리에게 찾아왔다. 그녀의 작품 160여점을 처음 볼 수 있는 ‘마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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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색채의 황홀, 마리 로랑생
마리로랑생의 인생과 그녀의 작품.
마리로랑생의 전시회 초대가 뜨자마자 주저없이 신청을 했다. 문화초대에 위치했던 그녀의 작품들이 어디서 한 번쯤 접해보았던 유명한 작품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녀의 작품을 접했을 때, 배색이 예쁘고 세련되어 한참을 보았던 기억이 난다. 마리로랑생의 작품들을 관통하는 특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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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뻔하디뻔한 그 특별한 이야기, 바보사랑
뻔하디뻔한 그 특별한 이야기. 모순되어 보인다구요?
[PREVIEW] 뻔하디뻔한 그 특별한 이야기, 바보사랑 사랑 이야기가 지겨웠을 때가 있었다. 대중가요도 사랑 타령, 드라마도 사랑 타령, 랩도 사랑 타령, 심지어 고전 시가도 사랑 타령이었다. 내 기준으로 그것들의 내용 하나하나가 별로 특별할 것도 없고 다 똑같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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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장 견고한 성장, 독서 [독서경영]
우리가 이뤄낼 수 있는 가장 견고하고 단단한 성장, 그것을 가능케 하는 것.
'독서경영 7호(송년독서호)' 뉴스 회사에서 삼 개월 간 촬영 팀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다. 성공한 기업인의 경영 철학을 다루는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부산 출장을 떠났다. 우리가 찾은 기업인은 떠오르는 건설 회사의 CEO였다. 시 쓰는 CEO라는 별명에 걸맞게 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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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여성 화가'보단 '화가'인 '여성'이었던 그- 마리 로랑생전
화가로서 그가 그려내는 세상에 매료되다
“피카소를 그린 화가, 샤넬을 그린 여성” 전시 설명의 첫 문구를 보면서 의아함이 들었다. 그 누구도 반 고흐를 표현하면서 ‘밤하늘을 그린 화가, 자연을 그린 남성’이라고 하지 않는다. 반 고흐가 ‘남성’이라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를 설명하는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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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녀의 시선에서, 그녀만의 색으로 세상을 그리다. '마리 로랑생 展-색채의 황홀' [전시]
프랑스의 대표적인 화가 마리 로랑생, 그녀의 작품은 특유의 편안함과 멜랑꼴리(melancholy)함으로 우리를 그녀의 예술세계에 빠져들게 만든다. 이번 <마리 로랑생 展-색채의 황홀> 에서 그녀만의 색으로 담아낸 몽환적인 세계에 대한 아름다움을 느껴보자.
Prologue. 우리는 색을 통해 타인의 기분, 감정, 상태, 분위기 등을 파악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그 사람의 생각과 마음까지도 읽어낼 수 있다. 색이 주는 느낌으로 상대방을 더 가깝게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으며, 타인의 심리를 어느 정도 인지할 수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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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크리스마스 선물! " 한 해를 마무리 하는 12월, 로맨틱한 공연이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해외유학경험이 없는 임지영은 2015년 세계 최고권위의 콩쿠르인 퀸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에서 1위에 오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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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겨울의 독도를 느끼다. [전시]
전시를 통해 겨울의 독도를 만나다.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일자: 2017.11.29(수) - 12.17(일) 시간: 11:00~18:00 장소: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1,2,3관 주최: (사)라메르에릴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동아일보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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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마리 로랑생, 알 수 없는 그 무엇
마리 로랑생, 그녀의 그림에는 알 수 없는 무언가가 있다.
옛날 옛날, 그 먼 옛날 프랑스에. 세기로 치면 17세기 그 즈음, 왕정 시절에. 그곳에 새로운 유행어가 탄생했다. '알 수 없는 그 무엇' 자자, 이 말이 어느 상황에 쓰였는고 하면, 아름다움을 칭찬하기 위한 미사여구였다. 아름다운 예술품, 그리고 주로 아름다운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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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뮤지컬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2,000회 이상 공연, 20만 관객 돌파!20년간 사랑 받아온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의 원조!! 20대부터 60대까지… 세대를 넘나들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작품!평범한 일상 속에서 건져낸,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에피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