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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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위조품 속 진품의 미덕 : 베스트오퍼
누군가에게는 베스트오퍼가 될 영화 '베스트오퍼'
켄트지에 펜 드로잉, 포토샵 IILLUST by BAEKJIEUN 출처_유튜브 the best o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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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봄을 그리다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두 번째 이야기 ː 글씨와 산책하는 봄
완연한 봄, 낮이 되고 창문을 열고 싶을 정도로 햇살이 비추었다. 솔솔히 바람도 불어오니 실내에만 있기에는 답답함을 느꼈다. 평소에 즐겨 쓰는 붓이 아닌 가벼운 펜을 들고 봄햇살을 찾아 산책을 나가기로 했다. ㅣ 나 는 오 늘 펜을 든다 . 하늘은 감미롭고 바람은 달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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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아련한 기억의 단어, 첫사랑 :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영원히 내 눈 속의 사과 같은 너..
그 때 너도 날 좋아했을까?
32살의 내가 17살 나에게 보내는 고백, 그 시절 너는 반짝반짝 빛이 났었다!
출처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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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함께'느끼는 음악의 열정, 아베끄스트링콰르텟 창단연주회!
아트인사이트 ART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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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I love it and I live in # 4.기운 내
내가 기운 없어 보일 때는, 기운이 없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 기운을 내지 않는 거라고, 나는 옆에 있는 사람한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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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영화가 보는 영화 : 카이로의 붉은 장미
영화가 말하는 '영화란 이런것이다.' / "영화 속 영화가 끝이나며 환상도 끝났다. 또한 영화가 끝이나면서 우리들 역시 환상에서 벗어나 현실로 돌아온다."
출처_유튜브 'the purple rose of cairo trailer' 켄트지에 펜드로잉 27.2 x 39.4 (cm) ILLUST by BAEK JI 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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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2-Characters
Princess Conjurer Witch of the East Old subject 아트인사이트 art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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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잊지않고, 기억하고, 함께해요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세 번째 이야기 ː 세월호 1주기 추모
세월이 지나 잊혀지는 것이 아닌 세월이 지나도 잊지 않는 봄의 상처 세월호 참사 1주기를 진심으로 추모합니다. Calligraphy by 소망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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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poris - 3. 어느 맑은 날, 서울
길을 걷다 만나게 된 살아있는 풍경
20150414 by. leporis 그것이 주변의 풍경을 살아있게 한다면 아무리 조화라도, 생명력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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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처절하고 여운 있는 씨름 한 판,연극 "씨름"리뷰웹툰
전쟁으로 뒤바뀐 팔자를 지켜보고 오는 길. 오묘한 인생의 아이러니에 탄식했습니다. 현재의 전쟁통 사회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제 모습을 반추해 보면서...
아트인사이트 art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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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I love it and I live in # 3.드로잉
빈 캔버스 위, 앞으로 나의 그림을 그려나가면 된다. 붓을 캔버스에 가까이하는 순간 점이 찍히게 되고, 그 점을 기점으로 선을 그으면 된다. 선을 따라가다 보면,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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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1-곰인형과 소년
곰인형이 다 큰 소년을 포근히 안아주었어요.
곰인형이 다 큰 소년을 포근히 안아주었어요. 아트인사이트 art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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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주의 화가 '달리'가 참여한 영화 : 스펠바운드
'알프레드 히치콕'과 '살바로드 달리' 두 거장의 만남. 영화 "스펠바운드"
영화 '스펠바운드' 예고편_출처 : 유튜브 '달리'가 참여한 시퀀스_출처 : 유튜브 ILLUST by BAEK JI EUN 272 x 329(mm) 켄트지에 펜, 색연필, 마카, 포토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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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연애세포를 깨워줄 연극 * 옥탑방고양이
볼수록 연애하고 싶어지는 리얼 연애지침서!
관련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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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피]글씨로말하다_벌써 1년
[캘리그라피]글씨로 말하는 두 번째 이야기 ː 세월호침몰, 그리고 1년 후
세월호 참사 1주기가 다가온다. 2014. 4. 16. 그날은 고1이었던 동생이 수학여행 간 날이기도 하다. 내 동생은 돌아왔지만, 돌아오지 못한 단원고 학생, 단원고 교사 제주도 여행객들,그리고 세월호 승무원들 남의 이야기였지만, 남일 같지 않은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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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베토벤의 멋진 초상, 허원숙 피아노 리사이틀 리뷰
아트인사이트 art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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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I love it and I live in # 2.모든 건 꽃핀다.
[Art&Pic.] I love it and I live in # 2.모든 건 꽃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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