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움움]
앞이 보이지 않는 미래
어떤 길을 선택해도
어떤 길이 펼쳐질지 모른다면
그 길에 하나, 둘, 꽃을 심어
한 걸음씩 나아간다면
내가 향하는 발걸음은 모두
꽃길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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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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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 by 움움]
앞이 보이지 않는 미래
어떤 길을 선택해도
어떤 길이 펼쳐질지 모른다면
그 길에 하나, 둘, 꽃을 심어
한 걸음씩 나아간다면
내가 향하는 발걸음은 모두
꽃길일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