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좋아하는 거 해보겠다는 건 상상만큼 꽃길이 아니다 - 델타 보이즈
오히려 가는 길마다 푹푹 꺼지는 진흙밭에 가깝다.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다. 좋아하는 일을 정말 하게 된다면 모든 하루하루가 화창한 날씨처럼 느껴지지 않을까. 아침에 눈을 뜨는 게 즐겁고 나갈 생각만 해도 신이 나는 그런 날들. 하지만 하기 싫은 일도 꾹 참고 버티는 사람이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회에서 사람들은 늘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고민한
by
이유진 에디터
2024.10.2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식탁 위에서 채워 나가는 결핍 - 수박 [드라마/예능]
꽃길을 걷는 데 휘청거리면 안 되지, 똑바로 걸어 나가야지!
※ 이 글은 드라마 「수박」의 결말을 담고 있습니다. 여름이면 떠오르는 드라마가 있다. 정겨운 매미 소리가 나무를 따라 커졌다 작아지기를 반복하던 어느 날. 화창하리만치 강렬한 햇볕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비추어 오던 어느 날에 대한 이야기이다. 어떤 것에 대한 기억은 후각을 매개로 연상되곤 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풍겨오던 서점의 시트러스 허브 향.
by
조유진 에디터
2024.08.03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내가 향하는 그 길, 꽃 길
한 걸음, 두 걸음 나를 믿고 나아가기
[illust by 움움] 앞이 보이지 않는 미래 어떤 길을 선택해도 어떤 길이 펼쳐질지 모른다면 그 길에 하나, 둘, 꽃을 심어 한 걸음씩 나아간다면 내가 향하는 발걸음은 모두 꽃길일 거야
by
김채은 에디터
2024.04.07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이색 콜라보 열풍, 이렇게 하는 거 맞죠? [음식]
펀 마케팅은 브랜딩 꽃길의 기회다
‘서울우유’ 유제품 회사의 바디로션, 구두약으로 유명한 회사 ‘말표’의 에너지드링크, 시멘트회사 ‘천마표’의 팝콘. 이렇게 요즘 따라 유난히 많아진 특이점 강한 제품들을 보면 이런 생각이 든다. ‘콜라보? 혼종?’ 신박해보이기는 하는데, 끌리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과연 무엇을 위한 시도였을지 다소 고개가 갸우뚱해진다. 세간에서는 이런
by
정소미 에디터
2021.10.10
리뷰
패션
[Review] 몽환적인 위로 - 향수 슬리핑 듀(Sleeping dew)
코로나 시대에도 꽃길만 걷길 바라며 이 향수를 추천한다.
시장을 걸어갈 때, 도서관에서 책을 읽을 때, 비 온 후 창문을 열었을 때. 이러한 ‘때’만으로 떠오르는 냄새가 많을 것이다. 튀겨진 호떡은 고소 달콤하며 파닥이는 생선에선 바다에 짭짤함을 맡을 수 있다. 책에서 은은하게 풍기는 나뭇결 냄새는 사람을 차분하게 만들고 비 온 땅에서 올라오는 젖은 흙냄새는 상쾌하다. 음식물 쓰레기, 휘발유처럼 역한 냄새부터
by
김혜원 에디터
2021.08.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앞으로는 모두 꽃길만 걸어요! 수고했어요, ‘프로듀스 101 시즌 2’ [문화 전반]
병아리 연습생부터 전 아이돌 출신까지, 개성 넘치는 연습생들의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프로듀스 101시즌2’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시즌1에는 여자 연습생들의 걸 그룹 프로젝트였지만 이번에는 보이그룹을 데뷔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연습생들의 데뷔는 국민 프로듀서의 투표에 달려있다는 것은 변함이 없었다. 프로그램 시작부터 끝나는 순간까지 화제
by
심지수 에디터
2017.06.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끝은 또다른 시작! 굿바이 < 프로듀스 101 > [문화 전반]
101명의 소년들과 함께했던 따뜻한 봄날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 프로듀스 101 시즌2 >가 드디어 막을 내렸다. CJ E&M과 닐슨 코리아가 발표한 리포트에 따르면 콘텐츠 영향력 지수가 무려 10주 연속 1위를 차지할 만큼 프로그램이 종영할 때까지도 그 화제성이 어마어마했다는 것을 뒷받침해준다. 3개월이라는 긴 여정을 함께한 국민 프로듀서들은 자기를 뽑아 달라고 외치던 101명의 소년들을
by
김주형 에디터
2017.06.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판박이처럼 똑같은 벚꽃 구경이 지겹다 [문화전반]
벚꽃이 한참 피고 있는 요즘. '벚꽃 반 사람 반'의 여의나루를 벗어나 남들과 다른 벚꽃 구경을 하고 싶다.
봄 가뭄의 목을 축여줄 비가 지난 밤 내내 내렸다. 지난 밤 나는 오랜만에 카모마일 티를 한 잔 진하게 우려내 창가에 앉았다. 간만에 여유롭게 맡아보는 밤의 냄새, 그리고 봄비 냄새. 그 촉촉한 냄새에 젖어 시간을 보내다가 문득, '이 봄비로 벚꽃잎이 다 떨어지면 어떡하지? 아직 제대로 된 꽃구경 못했는데...' 걱정되었다. 어젯밤 거센 비 때문에 많이들
by
황지현 에디터
201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