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PICK by ART INSIGHT 백소현 에디터 [Review] 프레임 너머로 말을 걸다 - 나는 오늘도 유물과 대화하러 간다 한 장의 사진에 담긴 질문과 이야기 문경란 에디터 [Review] 추락할 각오로 도약하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서]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대한 개인적 단상 김민주 에디터 [Review] 안개 위의 방랑자, 그리고 텍스트라는 절벽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도서]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표지에 자주 쓰이는 프리드리히의 그림 〈안개 바다 위의 방랑자〉를 매개로, 이미지와 텍스트가 인간에게 요구하는 서로 다른 상상력을 이야기한다. 그림은 완성된 풍경을 건네지만 텍스트는 독자가 스스로 지어내야 하며, 이 지어내는 노동이 인간 사고와 철학의 원초적 형태라는 개인적 결론에 이른다. 김혜빈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푸르스름한 나날들 김혜빈 에디터의 인기글 많이 읽힌 글 3편 01 [마스터피스] 우리의 모습을 닮아 정이 가는 묘냥이와 멍구의 작가 단미의 세계 02 [마스터피스] 우리가 사랑한 지브리 스토리텔링의 힘, 이누해의 세계 03 [마스터피스] 반전에 숨은 감동을 이야기합니다, 웹툰 작가 하산의 세계 #웹툰 #만화 #일상툰 #오아인 #오늘도아트인사이트 #베럿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