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지 않는 일은 없기에,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내가 바라는 일을 하며 사는 것. TODAY'S PICK by ART INSIGHT 김한비 에디터 [Opinion] 빛이 꺼진 뒤에도 [미술/전시] 휴관일의 어두운 미술관에서 펼쳐진 <자유낙하무리>는 보이지 않는 노동과 노동자의 존재를 감각적으로 드러낸 퍼포먼스였다. 아무런 결과물도 남기지 않는 노동은 오히려 우리가 '무엇이 만들어졌는가'보다 '누가 그것을 만들어냈는가'를 얼마나 쉽게 잊고 살아가는지를 되묻게 했다. 백소현 에디터 [Review] 엉망이 된 삶에도 다음 페이지는 있을까? - 플리백 "우리, 이 면접 다시 시작할까요?" 곽한별 에디터 [Opinion] 기대는 늘 한 숟갈 많고 음식은 늘 내 맘 같지 않다 [음식] 레시피보다 기대를 한 숟갈 더 김세옥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상만화 #웹툰 #일상툰 #만화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